고심을 하다가 오늘 마져 질렀습니다,
에이고 이러면 안되는데,,
이번달에는 아주 큰 적자가 우려되옵니다,
목돈으로 나갈돈이잇어서...
언제나 흑자 인생으로 돌아오려나....
그런데도 책장이 부족하다고 오늘 벼르고 벼르다 책장을 질렀습니다,
고심끝에 만두님이 알려주신곳도 가보고 중고 매장도 찾아보다가 그냥,,

이것으로 같은것으로 구입을 했습니다,,
책장이 작아졌다 커졌다 하는것이거든요,

사진이 흔들렸군요, 몰랐습니다,
지금 이책장은 거실에서 류가 보는 책종류를 꽂아두었는데 ..
꽉찻군요,,
그래서 사용해보니 괜찮더라구요,,
이다음에 같이 붙여놓아도 될듯싶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