깻잎을 절였다고 해야 하나요,,

아무튼 깻잎을 양념장에 해서 재웠습니다,



양념장을 만들어서,,

그냥 재웠습니다,

양념장이요,,

간장에 물엿 조금넣고 파 마늘 통깨 붉은 고추 당근도 가늘게 채썰어서,,

물도 조금 넣고 그렇게 양념장을 만들어서,,,하나하나 재웠습니다,

이번에는 양이 많아서 찌지를 않고 그냥 생거로 먹으려고요 맛나겠지요,

조금 짠것 빼고 맛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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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27 19:23   URL
비밀 댓글입니다.

진주 2005-06-27 19: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앙~~맛있겠당!!
나도 저거 좋아하는데..

울보 2005-06-27 19: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군요,,
이런,,,저렇게 썼군요,,바로 수정,

파란여우 2005-06-27 19: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보내줘요!!! 맛있어 보여서 침만 삼키고...

어룸 2005-06-27 19: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오...!! 맛나보입니다^ㅠ^ 님네는 빨간색으로 하시는군요, 저희집은 간장색^^ 둘 다 나름의 매력이 있지용~!!

물만두 2005-06-27 20: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ㅠ^

울보 2005-06-27 21: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파란여우님 ...호호호
투풀님 간장색은 삭히다고 이야기를 해야 하나요,,
아무튼 그것도 맛나지요,
새벽별님 오세요,,
물만두님 죄송,,

세실 2005-06-27 21: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우~ 먹고싶네요. 전 닭 삶아서, 그 국물에 밥말아 달랑 김치랑 먹었다지요~

울보 2005-06-27 21: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어제 먹었는데 삼계탕..

미설 2005-06-27 21: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따뜻한 밥에 저것 하나만 있어도 금방 한 그릇 비우지요.. 고춧가루는 안 넣고 그냥 빨간 고추만 넣어야 하나요?

울보 2005-06-27 21: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니요 고춧가루도 넣었지요,,

진주 2005-06-28 12: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깻잎이 맛있게 보여서 저도 오늘 깻잎 샀답니다 크흐~

sayonara 2005-06-28 13: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나도 어제 저거 만들어놨는데... 근데 깻잎을 익혀서 하는 집도 있더라구요. 그건 전혀 다른 음식인가...?!

울보 2005-06-28 17: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주님 맛나게 해드세요,,
사요나라님 쪄서 드시는 분도 계셔요,,
저도 조금 할때는저렇게 해서 살짝 찌기도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