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 쿤츠는 지금은 국내에서 그닥 인기가 없지만 90년대에는 국내에 참 많이 번역된 작가입니다.헌책방에 가면 쿤츠의 작품들을 많이 볼수 있었는데 저도 헌책방에서 쿤츠의 작품을 사서 읽은 기억이 나는군요.가장 최근에 본것은 오드 토마스가 주인공인 살인 예언자 시리즈 작품인데 현재 5권까지 나와서 저는 4권까지 구매를 했습니다.

 

 

요즘 한참 유명한 40년전 자신의 작품에서 중국의 우한에서 발생한 바이러스를 써서 화제가 된 딘 군츠의 어둠의 눈이란 작품이 있었죠.많은 화제가 되어선지 이 작품이 국내에 번역될 예정이란 기사가 났습니다.

 

우한 바이러스 예견한 딘 쿤츠 소설 한글판 나온다

 

기사에 나왔듯이 딘 쿤츠는 매년 많게는 2000만부의 판매고를 올리는 초대형 베스트셀러 작가로 전세계 80여개국에 5억부 이상이 팔렸다고 전해지는데 그래선지 제 기억에도 국내에 딘 군츠의 작품이 무척 많이 번역된것으로 기억합니다.그래선지 81년에 나온 어둠의 눈이란 작품도 번역되었지 않았을까하고 국내에 번역된 딘 군츠의 작품을 찾아보았습니다.

1973 Demon seed / 인공두뇌 / 동쪽나라 / 이연숙

1975 Invation / 겨울의 달 / 고려원 / 김훈[7] [8]

1976 Night Chills / 서스펜스 블루 / 우담 / 정태원

1977 The Vision / 비전 / 동쪽나라(한민사)

1977 The Face of Fear / 공포의 얼굴 / 이성 / 정태원

1980 The Funhouse / 펀하우스

1980 Whispers / 어둠속의 속삭임 / 고려원미디어 / 이인복

1980 The Voice of The Night / 어둠의 소리 / 태일출판사 / 이동민

1981 How to Write Best Selling Fiction / 베스트 셀러 소설 이렇게 써라 / 문학사상사 / 박승훈

1982 The House of Thunder / 천둥의 집 / 김귀화 / 시간과 공간사

1983 Phantoms / 팬텀 / 한나라 / 정태원[10]

1984 - 황혼의 노예들 / 이화문화출판사 / 김진준

- 추격 / 세시 / 최지영

1986 Stranger's- 시간의 그늘 / 청마 / 정태원 -이방인 / 지성사 / 정태원

1987 Shadowfires / 섀도파이어 / 호암출판사 / 노영현

1987 Watchers - 와처스 / 우남미디어 / 신상윤

- 망가진 바이올린 / 글사랑 / 한옥경

- 낮선 눈동자 / 제우미디어 / 김정미

1988 Lightning / 운명의 추적 / 고려원 / 박은경

1989 Midnight / 미드나이트 / 고려원 / 조석진

1990 The Bad Place / 텔레포트의 비밀 / 고려원 / 최진

1991 Cool Fire / 분노의 풍차 / 고려원미디어 / 박병우

1992 Hideaway / 백색의 가면 / 고려원미디어 / 박주동

1993 Dragon Tear / 용의 눈물 / 고려원미디어 / 김훈

1993 Mr. Murder / 복제인간 알피 / 고려원 / 서계인

1994 Dark Rivers of The Heart / 어둠의 목격자 / 고려원 / 이창식

1995 Strange Highways / 스트레인지 하이웨이 / 한뜻 / 안정희

1995 Intensity / 사이코 / 한뜻 / 신영희

1995 Icebound / 아이스바운드 / 한뜻 / 안정희

2003 Odd Thomas / 살인예언자 / 다산책방 / 조영학 <오드 토마스 시리즈1>

2005 Forever Odd / 죽음의 여신 / 다산책방 / 조영학 <오드 토마스 시리즈2>

2005 Velocity / 벨로시티

/ 비채 / 하현길

2006 Brother Odd / 악의 수도원 / 다산책방 / 조영학 <오드 토마스 시리즈3>

2006 The Husband / 남편 / 비채 / 최필원

2008 Odd Hours / 흰 옷의 소녀 / 다산책방 / 김효설 <오드 토마스 시리즈4>

2008 Your Heart Belongs To Me / 심장 강탈자-당신의 심장은 나의 것 /제우미디어 / 김진석

2009 The Darkest Evening of the Year 검은 비밀의 밤/ 제우미디어 / 김진석

2019 The Silent Corner / 사일런트 코너 / 북로드 / 유소영

역시 생각처럼 쿤츠의 작품은 많이 번역되어 있는데 알라딘을 보면 위에 열거한 작품외도 더 많은 작품들이 번역되어 출간되었습니다.하지만 요 근래에 간행된 사일런트 코너외에 한두 작품만 구매 가능하면 대다수 작품들은 현재 절판 상태입니다.

그나저나 곧 번역될 어둠의 눈이란 작품이 어떤 내용일지 무척 궁금해 지네요^3^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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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현재 중국의 우한에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발병하면서 현재 전 세계로 퍼져나가고 있습니다.그런데 우한 바이러스를 40년전에 예언한 책이 있다고 합니다.뭐 노스트라 다무스가 예언했냐고요??아닙니다.한 추리작가가 이를 예언했다고 하는군요.

바로 스릴러 작가인 딘 쿤츠입니다.

 <75세라 하는데 상당히 젊어보이시네요>

 

그리고 코로나 19바이러스 일명 우한 바이러스를 쓴 책은 바로 요책입니다.

 

이 책은 1981년에 간행되었는데 딘 군츠의 작품이 국내에 많이 번역되었음에도 이 책은 번역되지 않았다고 하네요^3^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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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다시피 마스크 대란으로 줄을 서도 마스크를 살수 없자 그에 대한 분노가 엄청 많았습니다.그러다보니 정부에서도 마스크 대란에 대한 부담이 커서인지 결국은 한주에 국민 1인당 마스크 2매를 약구게서만 구매케하는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주에는 좀 편히 마스크를 살수 있으려나 하고 같더니 역시 사기느 매우 힘들었습니다.우선 주초는 약국에서 판매하다는 사실은 알았지만 언제 들어올지 얼마나 들어올지 몰라서 약국에 같더니 아침에는 아직 안들어왔는데 언제 들어올지 모르겠다는 약사님의 말을 들었고 오후에는 마스크가 다 팔렸다는 이야기만 들었습니다.동네 약국을 다 돌아다녔지만 같은 말만 들었습니다.저처럼 허탕 친 분들이 많으셨는지 약사님꼐 항의하는 분들이 많으시더군요.약사님도 마스크 판매 때문에 다른 업무를 볼수 없다고 한숨을 쉬시더군요.

 

주 중반부터는 컴이나 핸폰에서 마스크가 있는 약국을 볼수 있는 앱이 나왔지만 역시나 약국마다 100~200장만의 마스크만 있어서 앱을 보고 가다 허탕을 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많은 분들이 겪은 일이라고 뉴스에 나오더군요.

사실 약국마다 마스크 수량이 적어서 암만 출생년도별로 판매한다고 해도 마스크를 쉽게 살수 없는데 특히나 대리수령이 가능한 80대를 제외한 60~70대들은 오히려 마스크를 산다고 여러 약국을 전전하기에 오히려 한곳에서 기다라니느 것 보다 더 힘들다고 불평을 하십니다.

 

참 마스크 대란이 언제 끝날지 갑갑해 지네요.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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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사기가 하늘의 별따기죠.

저도 지난주부터인가 계속 마이크를 사느라 전전했는데 한장도 못구했지요.지금이야 약국에서만 마스크 판매를 하고 있지만 지난주까지는 하나로 농협이나 우체국에서도 판매를 했습니다.지난주 초에 우체국 판매를 한다는 기사를 보고 근처 우체국에 갔더니 역시나 많은 분들(특히 노인분들이 많으시더군요)이 모여 계셨는데 화들이 많이 나신 상태더군요.

무언가 했더니 뉴스나 인터넷에서는 우체국에서 마스크를 판매한다고 해서 나왔더니 서울 경기권은 우체국에서는 판매하지 않는다고 직원들이 고지해서 노인분들이 항의를 하고 계시더군요.

 

일단 우체국에서 판매를 안해서 하나로마트로 향했습니다.그래서 제일 큰 양재 하나로 마트로 갔더니 아니 글쎄 줄이 줄이 장난이 아닙니다.도저히 살 자신이 없어서 근처에 있는 소형 하나로 마트에 전화로 물어보니 마스크가 온다고 하는데 확실치 않다고 하더군요..

그래 갔더니 역시나 줄이 장난이 아니게 서 있습니다.이곳에서도 역시 많은 노인분들이 서 계시는데  역시나 하나로 직원이 혼 나고 계시네요.요지는 노인들이 이처럼 많이 줄을 서고 있는데 마스크가 언제 올지 확인도 안되고 몇시간 째 줄을 서는데 차라리 번호표를 나누어 주라는 것이죠.

아무튼 하나로 직원이 여러가지 사정을 설명하는데 쩔쩔 매더군요.그걸보니 왜 마스크때문에 하나로 직원이 저런 고생을 하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무튼 역시 줄을 서 있었지만 1인 2매를 지급했음에도 결국 마스크 구매를 못했습니다.아무튼 지난주 내내 여러곳을 갔지만 결국 마스크를 구매하지 못했네요.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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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코로라 떄문에 알지 못했는데 오늘이 바로 그날이네요.

바로 13일의 금요일~~~~

 

ㅎㅎ 알리더너 여러분 오늘 하루 코로나도 제이슨도 조심하셔요^3^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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