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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크하기 책 샀다고 매번 올리는 이유는... (공감27 댓글14 먼댓글0) 2018-06-12
북마크하기 유월하고도 열흘이 넘었는데... (공감25 댓글4 먼댓글0) 2018-06-11
북마크하기 5월의 책 구매~ (공감21 댓글4 먼댓글0) 2018-05-25
북마크하기 번역가 양병찬 (공감17 댓글4 먼댓글0) 2018-05-25
북마크하기 포스트잍 열심히 붙이며 (공감20 댓글0 먼댓글0) 2018-05-20
북마크하기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 쓴 책 이야기란.. (공감28 댓글2 먼댓글0) 2018-05-13
북마크하기 독특하고 재미있는 책이다. 열두살 아이가 우연히 다섯살 동네 아이를 죽이게 되고 그 이후에 벌어지는 심리적 묘사와 마을의 변화, 그리고 십이년이 지나 다시 찾아온 위기와 마지막의 반전까지.. 숨쉴틈 없는 전개를 보이면서도 눈을 떼지 못하게 하는 흡인력이 있는 소설이다. (공감14 댓글0 먼댓글0)
<사흘 그리고 한 인생>
2018-05-13
북마크하기 책 이야기이고 헌책방 이야기이고, 무엇보다 책을 너무너무 사랑하는 미프린씨 이야기라 좋았고 책에 얽힌 음모가 밝혀지기까지의 과정이 흥미진진했다. 다만, 번역이 매끄럽지 못해서 집중이 안 되고 자꾸 책을 덮고 싶게 만든다는 게 흠이었다. (공감9 댓글0 먼댓글0)
<유령서점>
2018-05-11
북마크하기 간만에 여유를 갖고 새로 나온 책들을 둘러보는 금요일 (공감23 댓글7 먼댓글0) 2018-05-04
북마크하기 짧은 글 (공감7 댓글2 먼댓글0) 2018-05-01
북마크하기 번잡한 읽기 중 (공감15 댓글0 먼댓글0) 2018-04-19
북마크하기 책 샀어유... 한달 만이닷! (공감21 댓글8 먼댓글0) 2018-04-10
북마크하기 손을 놓을 수가 없다 (공감21 댓글6 먼댓글0) 2018-03-11
북마크하기 책을 판다는 건... (공감19 댓글4 먼댓글0) 2018-01-28
북마크하기 전생의 기억을 가지고 같은 이름의 사람으로 계속 태어나 어느 누군가를 만나고자 하는 어떤 ‘존재‘에 대한 이야기라는 책소개에 혹하여 읽었다. 양파껍질 까듯 하나씩 발견되는 사실들이 짜임새있게 묘사되고 있어서 재미있게 읽을 수는 있었다. 그 이상의 감흥은 사실 별로 없었고. (공감12 댓글2 먼댓글0)
<달의 영휴>
2018-01-21
북마크하기 무슨 책 사셨수? (공감20 댓글10 먼댓글0) 2018-01-18
북마크하기 잘 골랐다 이 책 (공감28 댓글6 먼댓글0) 2018-01-07
북마크하기 감기 골골 중 책 읽기란.. (공감25 댓글10 먼댓글0) 2018-01-07
북마크하기 1월의 첫 신간 산책 (공감24 댓글6 먼댓글0) 2018-01-05
북마크하기 새해는 밝았고 첫출근도 했고.. (공감20 댓글12 먼댓글0) 2018-01-02
북마크하기 뚱뚱 미생물과 날씬 미생물 (공감23 댓글4 먼댓글0) 2017-12-27
북마크하기 제목부터가 멋진 이 책은, 마르틴 베크 시리즈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꽤 흡족해할 내용이다. 현실감 그대로인 경찰들 이야기가 그들의 일상생활, 성격, 실패담들과 어우러져 강한 흡인력을 가진다. 과장하거나 지나치게 복잡한 플롯 없이도 범인 찾기에 심정적으로 응원하며 따라가게 만드는 책이다. (공감17 댓글0 먼댓글0)
<발코니에 선 남자>
2017-12-26
북마크하기 뭐 그런 거지 (공감16 댓글8 먼댓글0) 2017-12-14
북마크하기 왠지 외롭지 않은 미생물과의 공생 (공감24 댓글6 먼댓글0) 2017-12-11
북마크하기 일하기 싫을 땐 책 얘기 (공감18 댓글4 먼댓글0) 2017-11-30
북마크하기 첫눈, 11월말, 그리고 송년회 (공감18 댓글5 먼댓글0) 2017-11-24
북마크하기 책을 안 사려면... (공감16 댓글6 먼댓글0) 2017-11-13
북마크하기 모르는 일본 작가와 책과 영화와 배우가 잔뜩 나와서 재미없어.. 하다가 9장에 가서야, 아 책 좋아하는 사람들의 심정이 이런 거지 맞아 맞아 라는 심정으로 읽게 되는 책이다. 책을 사고 쌓아두고 그러다 읽고 또 똑같은 걸 사고 이런 일들이 나만 하는 게 아님을 유쾌하게 읽을 수 있는 책. (공감8 댓글0 먼댓글0)
<독서광의 모험은 끝나지 않아!>
2017-11-13
북마크하기 전편보다 나은 속편을 찾기 어려운데, 이 책은 전편보다 나았다. 훨씬 밝아진 분위기에 짜임새 있는 구조, 줄어든 장광설, 등장인물들간의 미묘한 관계포착 등이 잘 어우러진 책이다. 아울러, 죽은 자가 이야기하는 것에 한발자국 더 다가가 귀를 기울이는 기분이랄까. 읽어볼 만 하다. (공감8 댓글0 먼댓글0)
<히포크라테스 우울>
2017-11-12
북마크하기 드라마로 잠깐 봤을 때는 너무 음침한 내용이다 라고 생각했는데 책은 캐릭터들이 잘 녹아들고 전체적인 완결도도 있는, 무엇보다 음침하지만은 않은 작품이었다. 이런 류의 내용들이 워낙 많고 주인공 마코토의 장광설이 너무 길어서 지루한 면도 없지 않았지만 별 생각없이 보기 나쁘지 않다. (공감9 댓글0 먼댓글0)
<히포크라테스 선서>
2017-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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