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묻힌 거짓말 마틴 베너 시리즈
크리스티나 올손 지음, 장여정 옮김 / 북레시피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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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캐릭터나 설정이나 독특해서 재미나게 읽었는데, 마지막 부분에서 맥이 풀렸다. 그러니까 다음 책을 꼭 읽어야 할 떡밥을 던지며 끝냈다고나 할까. 마틴 베너 변호사가 도대체 이 난관을 어떻게 풀어나갈 것인가 그 궁금이 최고조에 달했을 때 뚝 끝나버린 책을 부여잡고.. 다시 주문 클릭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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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발머리 2020-05-12 20:38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표지가 근사하네요. 미스터리면 제 스탈은 아닌데요. 호호호

비연 2020-05-13 09:27   좋아요 0 | URL
미스터리물의 표지 중에 정말 눈뜨고 못볼 표지도 많은데.. 이 표지는 좀 괜챦은 듯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