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등에 참가 의의를 두고요^^






신간서적과 님의 서평이 없는 책들 위주로 올립니다.
자세한 건 저도 안 읽어봐서 몰라요^^;;;
하지만 추리소설이라는거...
제가 관심갖고 찜한 상태라는거...
헤헤헤
한달 백권 읽는분께 어떤 책을 권하란 말씀이냐고요 ㅜ.ㅜ
암튼 다시 한번 감축드려용^^

이거 재미있습니다. 커피맛나는 달콤하고 쌉싸름하고 찌꺼기도 씹히는 그런 작품이라고나할까요.

17세기 암스테르담에서의 상거래가 어떻게 이루어졌는지를 보여주는 재미있는 작품입니다.

방금 도착한 히가시노 게이고의 작품입니다. 이름값을 하는 작가의 작품이죠.

지금 읽는중인데 재미있습니다^^

김전일 할아버지 긴다이치 교스케도 잊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