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리뷰 때문에 출판사로부터 책 선물을 받게 되었네요.
아빠 빠빠에는 제 리뷰를 신문광고에 이용하는 대신 신간 2권을 보내주기로 했구요.

오늘 도착했네요. '이혼 지침서'라니... 제목보고 좀 황당했습니다.ㅋㅋ
내용은 좀 재미있을것 같네요.
(신간 2권이라고 했는데, 아무래도 배송비가 문제였는지...아님 한권은 나중에??
그래도 공짜는 좋아요^^)
->나중에 한권 더 보내주신다네요. 바쁘실텐데 미국까지 보내주시고 고맙습니다. ^^
마술사와 소년은 리뷰를 잘 써서라기 보다는
www.veritasbooks.co.kr 에 리뷰를 올려서 책을 보내주신다고 합니다.^^
모두 미국으로 배송해주신다고 기뻐요^^
살다보니 이런 일도 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