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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크하기 깊이에의 강요 (공감24 댓글17 먼댓글0)
<깊이에의 강요>
2016-09-20
북마크하기 ˝우리는 삶을 있는 그대로 씁니다. 그 이상은 알 바 아닙니다˝.
나는 어떻게 되어야 할 삶을 느끼려고 읽었던 것 같다. 고기가 아주 맛있으면 마늘도 쌈도 필요 없는데.
버지니아 울프, 헤밍웨이, 레이먼드 카버 등이 그에게서 문학을 배우고 영향을 받았다 고백했다. 그러면 읽으면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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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를 데리고 다니는 부인>
2016-07-14
북마크하기 책을 읽는 다는 것 (공감17 댓글2 먼댓글0)
<개를 데리고 다니는 부인>
2016-07-10
북마크하기 2016년 3월에 읽은 책들 (공감17 댓글8 먼댓글0) 2016-04-06
북마크하기 ˝나는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다. 나는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않는다. 나는 자유다!˝ 그의 비명은 산투르를 치며 중력을 거스를 듯 뛰어오르며 춤 추던 `조르바` (실존이기도 한)를 동경하며 쓰지 않았을까? 조르바를 만나고 책 속에서 보낸 세월에 억울함을 느꼈듯이, 사람들도 그래서 더 읽나 보다. (공감11 댓글0 먼댓글0)
<그리스인 조르바>
2016-03-26
북마크하기 그녀의 욕조에 잠수하기 (공감15 댓글12 먼댓글0)
<등대로>
2016-02-16
북마크하기 2016년 1월에 읽은 책들 (공감10 댓글4 먼댓글0) 2016-02-10
북마크하기 울프의 `의식의 흐름`과 `내적 독백`은 마르케스의 `마술적 리얼리즘`이상으로 하루키의 기묘하고 독특한 시선 이상으로 나를 홀렸다.수두룩한, 페이지 반이 넘는 긴문장들이 내의식을 그녀의 엘레지로 나도 모르게 배어들게 했다.최애리님의 명번역이 울프의 마법을 더 세차게 더 황홀하게 했다 (공감7 댓글2 먼댓글0)
<등대로>
2016-01-20
북마크하기 정말 소설 같은 소설 (공감4 댓글0 먼댓글0)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2015-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