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5일 월요일입니다. 지금 시각 3시 55분, 바깥 기온은 0도 입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즐거운 오후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은 25일, 성탄절입니다. 어제 저녁부터 날씨가 무척 차가워지기 시작했습니다.  날이 추워지고 있어서, 바람이 차가워지는데, 어제와 오늘의 시간 잘 보내셨는지요.^^


 지난 주에 조금 따뜻한 편이었고, 그리고 토요일에는 미세먼지가 너무 많아서 어쩌면 어제 비가 내린 것이 공기는 조금 나았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저녁이 되면서 부터 공기가 차가워져서, 어제 밤에는 무척 추운 날씨처럼 느껴졌을 것 같습니다. 오늘도 아침에는 기온이 많이 내려갔는데, 지금은 그래도 많이 따뜻한 시간을 지나면서 0도 가까이 된 것 같습니다. 0도가 기온이 많이 오른 것이라고 할 만큼, 요즘 추운 날이 계속 되는 것 같습니다.


 토요일에 미세먼지 탓인지, 어제부터는 목이 따끔따끔 합니다. 오늘은 조금 더 심해졌습니다. 감기는 아닌 것 같지만, 조금 더 피곤하고요.^^; 최근 몇 년 동안, 조심하고는 있지만, 크리스마스를 전후해서 감기에 걸리는 때가 많았던 것 같아서 올해는 조금 더 조심하는데도, 아쉽습니다.^^;;


 


 어제 저녁은 크리스마스 이브인데, 어떻게 보내셨나요. 크리스마스는 가족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라는 나라도 있지만, 우리 나라에서는 추석이나 설 명절에 그런 시간인 것 같고, 크리스마스는 조금 다른 것 같아요. 연말의 바쁜 시간에 만나는 공휴일 같은 분도 계시겠고, 크리스마스 케이크 같은 것들이 생각나기도 하고, 그리고 교회나 성당에 다니는 분들은 이 시기에 전야미사나 특별 예배 등으로 바쁜 시간을 보내는 분도 계실 것 같습니다. 


 성탄절은 아기예수의 탄생을 축하하는 날입니다. 2천년 전의 어느 날 추운 밤에 태어났던 누군가를 매년 이렇게 찾아오는 날로 기억합니다. 아주 오래전의 일인데, 매년 돌아오는 하루가 있어서, 때로는 그 날이 그렇게 오래 전의 일이라는 것을 잊습니다. 때로는 어제의 일도, 지난해의 기억도 멀게 느껴지는데, 성탄절이 매년 돌아오지 않는다면, 기억하기는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지난해에는 성탄 전야 미사에 다녀왔는데, 올해는 아는 분의 초대로 어느 교회의 성탄 전야 특별행사에 다녀왔습니다. 낯선 교회를 간다는 것이 처음에는 무척 어렵게 느껴져서 가는 것이 마음에 부담이 되었습니다. 원래 낯선 곳에 가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 편이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초대를 거절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가게 된 거지만. ^^;


 가서 보니, 낯선 교회에는 낯선 사람들만 있었습니다. 그리고 손님이라서 친절하게 말을 걸어주시는 분들도 계셨지만, 그럴수록 더 낯설었습니다. 아아, 그냥 가만히 있고 싶다.... 같은 마음도 있었습니다. 뭐라고 할 말도 없었으니까요. 그렇게 시간이 조금 지나는 사이에 행사가 시작되려고 무대 밖에는 불이 꺼졌습니다. 미리 2시간이 조금 넘을 거라는 말을 들어서, 앞으로 올 시간이 무척 지루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냥 영화나 연극이나 그런 걸 보러 온 거라고 생각해. 그러면 큰 부담이 없잖아. 그냥 보고 있으면 되니까. 순서지를 보니까, 연극이나 합창처럼 교인들이 한번씩은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된 순서 같았습니다. 열심히 준비한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럼에도 아이들이 가끔씩 실수를 하고, 어른들도 연극 도중 대사가 기억나지 않는 것 같은 순간도 있었습니다. 만약 프로의 연극이나 영화라면 다들 좋지 않은 평가를 했을지도 모르지만, 교인들이 준비한 행사인 만큼 보는 사람들도 그냥 편하게 볼 수 있었던 것 같았습니다.


 행사가 끝나고 불이 다시 켜지고, 관객과 무대가 사라졌습니다. 누군가는 서있고, 누군가는 의자에 앉아있었지만, 조금 전의 느낌과는 다른 것 같았습니다. 끝나고 돌아가는 길에는 비닐 봉투에 과자를 여러 종류 담아서 주셔서, 집에 가서 부모님과 나누어 먹었습니다. 엄마가 많이 좋아하셨습니다. 


 올해도 한주일 정도 남았는데, 크리스마스가 지나고 나면 연말의 남은 시간이 더 빨리 지나갔던 것 같아요. 남은 시간, 남은 휴일, 즐겁고 좋은 시간 보내시면 좋겠습니다.


 즐거운 성탄절 보내세요.

 메리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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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데이 2017-12-25 17: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은 한 시간이 넘게 썼네요. 컨디션이 별로라서 그런 모양입니다.^^;

겨울호랑이 2017-12-25 21:37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 오늘 페이퍼는 서니데이 뉴스룸 같은 느낌입니다 ㅋ 서니데이님 날이 추워진다니 따뜻한 저녁 되세요^^!

서니데이 2017-12-25 21:32   좋아요 1 | URL
조금 전에 뉴스룸 시간이었겠네요.
오늘도 날이 차갑지만, 내일부터 다시 더 추운 날이 온다고 하니, 감기조심하세요.^^
성탄절 즐겁게 보내셨나요.
감사합니다.
겨울호랑이님, 좋은 밤 되세요.^^

책한엄마 2017-12-25 19:23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항상 서재를 지켜주셔서 서니데이님 보러 북플에 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올해도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내년에도 함께해요.

서니데이 2017-12-25 21:34   좋아요 1 | URL
꿀꿀이님, 올해도 좋은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참 좋았던 시간이었습니다.
내년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날씨가 다시 추워진다고 합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좋은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2017-12-25 23:44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7-12-26 14:21   URL
비밀 댓글입니다.
 

12월 24일 일요일입니다. 지금 시각은 1시 31분, 바깥 기온은 3도인데, 밖에는 비가 오고 있어요. 지금 시간이면... 점심 드시고 계실 것 같은데요.^^


 어제 날씨는 따뜻했는데, 안개가 뿌연 하루였어요.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의 농도도 무척 높은 날이었습니다. 오늘은 비가 와서 조금 나아질 수도 있을까요? 그러려면 비가 아주 많이 내려야 할 것 같기도 합니다. 그래도 영상기온이어서 눈이 아니라 비가 오고 있는데, 날씨가 많이 춥다가 영상이 되어 좋았는데, 조금 많이 아쉽습니다.


 어제는 집 앞에 잠깐 나갔다 온 정도인데, 오늘 아침에는 목이 감기 걸린 건 아닌데도 조금 좋지 않습니다. 감기도 아니고, 기침도 없고, 그리고 말을 많이 할 일도 없었는데... 하다 생각난 건 어제의 미세먼지. 그렇게 밖에서 오래 있었던 것도 아니고 그래서 금방 생각하지 못했어요. 다들 마스크를 쓰고 지나갈 때, 마스크를 쓰지 않았더니 이런 일이 생기나봐. 그런 기분도 듭니다. 최근 몇년 동안 미세먼지 예보를 보지 않아도 목이 불편하면 어쩐지 공기가 좋지 않은 것부터 생각납니다. 얼마 전 뉴스에서는 독감이 유행하기 시작했다는 소리도 들리고, 감기 유행시기가 온 것 같은데, 목감기는 아니었으면 좋겠어요.^^



 오늘은 24일입니다. 오늘 저녁은 크리스마스 이브이고요. 교회나 성당에서는 아마 크리스마스 전야가 되는 오늘 밤에 예배나 미사를 드리는 시간이 있을 것 같습니다. 크리스마스는 우리 나라 명절은 아니지만, 그래도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날입니다. 특히 25일은 공휴일이고, 연말이 되었을 때, 크리스마스가 있어서 트리나 크리스마스 장식을 볼 수 있다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집에 그렇게 장식을 하면 좋을 것 같긴 하지만, 거의 해 본적이 없어요. 그래서 바깥에서 크리스마스 장식이나, 트리, 캐롤과 같은 것들을 통해서 크리스마스가 가까워진다는 것을 느낍니다. 어떤 좋은 기분인지는 설명하기 어렵지만, 조금은 따뜻한 느낌을 받는 것 같아요. 


 크리스마스는 내일인데, 크리스마스 당일보다는 전날인 오늘까지가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오기 전의 설레임인가, 그런 생각도 듭니다. 작년에는 집 근처 가게에서는 25일 저녁에는 크리스마스 장식을 벌써 정리한 곳도 있었어요. 다들 진짜 부지런하시구나. 그런 생각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즐거운 일요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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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데이 2017-12-24 14: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은 1분 늦었습니다. 1분도 늦은 건 늦은거예요.^^;
그래도 다 쓸 수 있었습니다.^^

봄덕 2017-12-24 15:53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메리 크리스마스~~ 어느듯 한해가 다가는군요. 남은 날들 마무리 잘 하시고 건강한 내년을 빕니다^^~~

서니데이 2017-12-24 19:16   좋아요 0 | URL
네, 크리스마스가 지나면 연말까지 거의 한주 정도 남은 시간이예요.
낮에는 따뜻했는데, 저녁이 되니, 갑자기 추워지는 것 같습니다.
봄덕님도 연말 연시 좋은 시간 보내세요. 따뜻한 말씀 감사합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겨울호랑이 2017-12-24 17:45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 소풍가기 전날이 소풍 당일보다 좋은 것은 ‘기대‘가 있어서인 것 같아요. 크리스마스 이브가 더 좋은 것은 산타에 대한 기대가 어려서부터 있어서 아닐까 싶네요. 서니데이님 메리 크리스마스!

서니데이 2017-12-24 19:20   좋아요 1 | URL
아, 올해는 산타클로스를 잊어버리고 있었네요.^^
네, 기대한다는 것 때문일 것 같아요. 그리고 크리스마스 당일에도 오후만 되어도 이 분위기가 사라지는 것도 있고요.
감사합니다. 겨울호랑이님, 좋은 저녁시간 보내세요.
메리 크리스마스.^^

꽃보다금동 2017-12-24 19:56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크리스마스 느낌이 나는 다육이네요~^^서니데이님 메리 크리스마스~!

서니데이 2017-12-24 20:07   좋아요 0 | URL
꽃보다금동님도 좋은 일요일 저녁시간 보내세요. 메리크리스마스.^^

2017-12-24 20:44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7-12-24 21:46   URL
비밀 댓글입니다.
 

12월 23일 토요일입니다. 지금 시각은 5시 10분, 바깥 기온은 8도입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따뜻한 날이 이어지고 있어요. 즐거운 주말 보내고 계신가요.^^


 어제는 금요일, 오늘은 그래서 토요일입니다. 다음 월요일이 크리스마스라서, 이번에는 금요일 저녁부터는 크리스마스 연휴 같은 느낌이 들 것 같습니다. 토요일과 일요일은 원래 쉬는 날이고, 그리고 월요일 하루 더해진 날이어도 어쩐지 연휴라고 하면, 어쩐지 하루라도 더 휴일이 더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그리고 이번주는 크리스마스도 가까워서 그럴지도요.^^


 오늘은 날씨가 춥지 않아서 좋기는 하지만, 그런데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가 많다는 뉴스 때문인지, 지나가면서 보이는 사람들이 마스크를 많이 쓰고 있어요. 요즘은 마스크도 다양한 색이 있는 것 같고, 검정 마스크를 쓰고 다니는 학생들을 가끔 봅니다. 그래도 종이 마스크는 하얀 색을 생각하게 되는데, 오늘은 검정색 일회용 마스크를 쓴 사람들도 여럿 보았습니다. 까만 모자에 까만 마스크에, 그리고 무릎보다 긴 정도의 검정 롱패딩, 그리고 검정색의 신발까지 신고 지나가는 사람들을 지나가면서 만나면, 처음에는 낯설었는데, 몇 번 보다보니, 이제는 그렇게 낯설지는 않아요. 

 

 올해는 롱패딩이 유행이라는 말을 들었어요. 지나가다 보이는 사람들 중에는 중학생이나 고등학생 나이, 또는 대학생 정도로 보이는 사람들이 검정 롱패딩을 많이 입는 것 같아요. 검정색의 코트처럼 긴 패딩이지만, 학생들이 입고 있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지나가는 것을 보면 예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고보니, 예전에 롱패딩 유행이 있었던 것 같은데, 얼마만에 돌아왔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유행은 돌고 도니까, 전에 있던 것들이 다시 돌아옵니다. 때로는 십여년, 또는 이십여년 이상 지나서 부모세대의 유행이 다시 자녀세대에서 유행할 수도 있고요. 다시 돌아오면 비슷한 점은 있어도 그래도 똑같지는 않을 것 같아요. 계속 유행이 달라지는 것은 이전의 것에서 조금 다른 것, 다른 것으로 움직여가는 과정처럼, 전의 것을 그대로 가져오는 것 같지만, 여러 가지 면에서 많이 다를 것 같은, 그런 기분이 듭니다. 그리고 그 전의 유행시기와 돌아온 시기에 그 옷을 입고 있는 사람들도 달라지겠네요. 비슷한 그 나이대의 사람들이 되거나, 또는 그 나이의 사람들이 조금 더 시간이 지났거나. 



 올해는 크리스마스 장식이 전년보다 조금은 적게 보이는 것 같아요. 백화점이나 사람들이 많이 움직이는 곳에서는 많이 있겠지만, 여기는 그냥 집 근처의 가게들이라서 그런 것같기도 합니다. 그래도 작은 트리, 작은 장식 그런 것들을 보면, 크리스마스에 들리는 캐롤 같은 것을 들으면, 아, 크리스마스가 가까워지는 연말이야, 그런 생각을 잊고 있다 꺼냅니다.


 가끔 아주 새로운 건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매년 돌아오는 연말, 크리스마스 그런 것들도요. 지난해와 비슷하지만, 조금씩 다른, 그런 기억들을 올해도 하나둘 채워넣습니다. 지난해의 크리스마스가 많이 기억나지 않는 것처럼, 2년 전의 크리스마스는 조금 더 기억이 적게 납니다. 그래도 그 순간 기쁘게 보냈다면, 나중에 기억에 많이 남는 것보다 더 나을지도 몰라요. 아니, 어쩌면 그게 당연한 건데, 지금까지 잘 몰랐던 거군요. 앗.^^;;


 저는 크리스마스보다 크리스마스가 오기 전의 시간을 더 좋아했던 것 같아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메리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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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데이 2017-12-23 17:32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전구에 불이 반짝반짝하는 미니트리입니다. 여러분의 주말도 따뜻하고 행복하시기를.^^

서니데이 2017-12-23 17:36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오늘도 시간내에 쓴 ... 것 같습니다.^^

서니데이 2017-12-23 18:41   좋아요 1 | URL
빨리 쓰는 것을 신경을 썼더니, 책이 빠졌네요. 이런.^^;;

자목련 2017-12-23 17:55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 님, 포근하고 향기로운 주말과 성탄절 보내세요^^

서니데이 2017-12-23 17:59   좋아요 0 | URL
주말에 날씨가 따뜻하지만, 성탄절에는 기온이 많이 내려간다고 합니다.
일교차 있는 날씨 감기 조심하세요.
감사합니다.
자목련님도 좋은 주말 보내세요. 메리크리스마스.^^

stella.K 2017-12-23 18: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사진 서니님네 트리인가요? 예쁘네요.^^
그러고 보니 저희는 그런 거 안하고 지낸지가
엄청 오래됐습니다.ㅋㅋ
뭐 교회가면 큰 트리를 보는데 굳이 좁은 집안까지.
그런 생각으로 지내고 있네요.ㅠ
미세먼자 가득한 주말이지만 마음마는 즐겁고 맑게 보내자구요.^^

서니데이 2017-12-23 18:26   좋아요 0 | URL
저희집에서는 트리장식을 하지 않아서, 다른 곳에서 예쁜 미니트리가 있어서 사진을 찍어왔어요. 교회나 성당을 가면 크리스마스 장식이 있지만, 집에서는 하지 않게 되는 것 같아요. 반짝거리는 느낌이 좋으면서도 어쩐지 그렇게 됩니다.
오늘은 초미세먼지도 많고, 그래서인지 안개도 짙은 날이예요.
감기 조심하시고, 좋은 주말 보내세요.
stella.K님, 메리크리스마스.^^


2017-12-23 18:57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7-12-23 19:02   URL
비밀 댓글입니다.

우민(愚民)ngs01 2017-12-23 19:18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즐거운 주말과
축복받는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서니데이 2017-12-23 19:24   좋아요 1 | URL
네. 고맙습니다.
ngs01님도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메리 크리스마스.^^

키치 2017-12-23 20:10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 님, 2017년 서재의 달인으로 선정되신 것 축하드려요!
좋은 일만 가득하시고 즐거운 성탄절 연휴 보내시기 바랍니다 ^^

서니데이 2017-12-23 21:17   좋아요 0 | URL
키치님 감사합니다.
좋은 주말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2017-12-23 21:3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7-12-24 00:50   URL
비밀 댓글입니다.

겨울호랑이 2017-12-23 21:56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붉은 색 또는 초록 색 트리 장식은 많이 봤는데 황금 색 장식은 또 다른 느낌이네요.. 동지가 지나니 해가 길어지는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서니데이 2017-12-24 00:53   좋아요 1 | URL
초록색 미니트리인데, 윗 부분이 금색 장식이 있었는데, 작은 전구 덕분에 조금 더 반짝반짝하게 나온 것 같아요.
안개 때문에 날씨가 흐려서 여긴 저녁이 조금 더 빨리 오는 것 같았는데, 동지가 지났으니, 이제 천천히 해가 길어지는 날이 계속되겠지요.
겨울호랑이님,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메리크리스마스.^^

사과나비🍎 2017-12-23 23:08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 그러게요~ 저도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게 더 좋은 것 같아요~^^*
아무튼~ 서니데이님도 좋은 주말 밤되세요~^^*

서니데이 2017-12-24 00:54   좋아요 0 | URL
사과나비님도 그러시군요.
크리스마스 당일보다 전날이 더 좋았는데, 이제 크리스마스 전날이 되었네요.
즐거운 주말, 기분좋은 하루 보내세요.
메리크리스마스.^^

페크pek0501 2017-12-23 23:53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서재의 달인 축하드립니다... 박수 짝짝짝!!!

서니데이 2017-12-24 00:55   좋아요 1 | URL
pek0501님, 감사합니다.
내년에도 좋은 이야기 많이 듣고 싶어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메리크리스마스.^^
 

 오늘 저녁에 북플에서 2017 마니아 스탬프가 있다는 소식 들었습니다.

 그리고 조금 전에 확인했는데, 알라딘 서재 2017 서재의 달인과 서재 기네스도 발표되었습니다.

 

 서재의 달인 되신 이웃분들 축하드립니다.

 올해도 많은 이웃분들 좋은 이야기 많이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내년에도 좋은 책 이야기와 기쁜 소식 함께 나눌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다음 주 월요일이 크리스마스입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 좋은 주말 보내세요.^^



알라딘 서재 결산



2017 서재의 달인

http://blog.aladin.co.kr/zigi/9784774


2017 서재 기네스

http://blog.aladin.co.kr/zigi/9784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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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o 2017-12-22 21:16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도 축하드립니다! 4년 연속이시네요 오와우와...

서니데이 2017-12-22 21:24   좋아요 2 | URL
syo님, 감사합니다.
말씀듣고 보니 진짜 여러해네요. 저는 더 감사해야겠습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 좋은 주말 보내세요.^^

2017-12-22 21:18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7-12-22 21:23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7-12-22 21:37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7-12-22 22:11   URL
비밀 댓글입니다.

[그장소] 2017-12-22 21:44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다시한번 축하 제대로 제 자리에 놓고 가요! ^^

서니데이 2017-12-22 22:11   좋아요 2 | URL
두번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장소님, 즐거운 크리스마스, 좋은 주말 보내세요.^^

겨울호랑이 2017-12-22 21:50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의 꾸준한 글쓰기를 보며 많이 배우게 됩니다. 시험 준비 중에도 주위를 따뜻하게 바라보는 시선이 담긴 글을 통해 한 해를 지나왔네요. 서니데이님 내년에도 다육이와 함께 좋은 글 부탁드려요^^:

서니데이 2017-12-22 22:19   좋아요 3 | URL
네, 올해도 시험준비하면서 매일 페이퍼를 쓰느라 많은 부분 잡담과 수다를 썼던 것 같습니다. 바쁘신데도 올 한해 좋은 인사 나누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내년에도 다육식물 사진과 일상의 잡담으로 가득한 페이퍼 잘 부탁드립니다.
겨울호랑이님, 즐거운 크리스마스, 좋은 주말 보내세요.^^

꿈꾸는섬 2017-12-22 23:21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축하합니다~^^
한참 못 들렸더니 전 없네요.ㅎㅎ
그래도 매해 알라딘을 지키는 서재의달인님들 모두 멋지십니다.
서니데이님 멋져요. 축하합니다.^^

서니데이 2017-12-22 23:24   좋아요 2 | URL
꿈꾸는 섬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2017 북플 마니아 스탬프 받으신 것 축하드립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 그리고 좋은 주말 보내세요.^^

꿈꾸는섬 2017-12-22 23:25   좋아요 1 | URL
북플마니아 스탬프는 받았군요. 제가ㅎㅎㅎ
감사합니다.^^

오거서 2017-12-23 00:55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2017 서재의 달인이 되신 것을 축하 드립니다!
서재의 달인 선정 발표를 보지 않고도 서니데이 님이 올해에도 서재의 달인임을 믿었습니다. 역시 제 예상이 맞아서 기분 좋습니다.

서니데이 2017-12-23 01:01   좋아요 2 | URL
오거서님, 감사합니다.
저는 저녁에 알라딘 서재에서 확인 전까지는 예상하지 못했어요.^^
올해 좋은 기운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 좋은 주말 보내세요.^^

2017-12-23 00:59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7-12-23 01:09   URL
비밀 댓글입니다.

카스피 2017-12-23 02:03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2017 서재의 달인 축하드립니다.^^

서니데이 2017-12-23 02:05   좋아요 0 | URL
카스피님 감사합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 좋은 주말 보내세요.
따뜻한 밤 되세요.^^

transient-guest 2017-12-23 08:09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서재의 달인으로 선정된 것을 축하 드립니다. 즐거운 연말휴일 보내시길!

서니데이 2017-12-23 17:02   좋아요 0 | URL
transient-guest님, 감사합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 좋은 주말 보내세요.^^

dys1211 2017-12-23 09:09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축하드립니다. 써니데이님.....^*

서니데이 2017-12-23 17:02   좋아요 0 | URL
감사합니다. dys1211님.
즐거운 크리스마스, 좋은 토요일 오후 보내세요.^^

꽃보다금동 2017-12-23 09:2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축하드려요^^ 내년에도 소소한 이야기 함께 나눴으면 좋겠습니다.

서니데이 2017-12-23 17:03   좋아요 0 | URL
네, 고맙습니다.
꽃보다금동님, 내년에도 좋은 이야기 많이 나눌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 좋은 주말 보내세요.^^

후애(厚愛) 2017-12-23 09:46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서재의 달인 축하드립니다.^^

서니데이 2017-12-23 17:03   좋아요 0 | URL
후애님, 감사합니다.
좋은 주말,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고양이라디오 2017-12-23 11:05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축하드려요^^ 좋은 크리스마스 연휴보내세요~

서니데이 2017-12-23 17:03   좋아요 0 | URL
고양이라디오님, 감사합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와 주말 보내세요.^^

수이 2017-12-23 12:38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축하드려요, 다정한 서니데이님. :)

서니데이 2017-12-23 17:04   좋아요 0 | URL
야나님, 감사합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 좋은 주말 보내세요.^^

단발머리 2017-12-23 17:36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서재의 달인 축하드려요~~ ㅎㅎㅎㅎㅎ
오늘은 따뜻한데 서울은 미세먼지 때문인지 안개가 짙어요.
서니데이님은 즐겁고 편안한 주말 되시길요~~^^

서니데이 2017-12-23 17:40   좋아요 0 | URL
단발머리님, 감사합니다.
여기도 오늘 안개가 짙은 날입니다. 뉴스를 보니 오늘은 초미세먼지가 많아서 그런 것만 같은 기분이 들어요. 감기 조심하세요.^^
즐거운 크리스마스, 좋은 주말 보내세요.^^


깐도리 2017-12-23 17:40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2017년 서재의 달인 축하합니다.^^

서니데이 2017-12-23 17:46   좋아요 0 | URL
깐도리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깐도리님도 서재의 달인 축하드립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 좋은 주말 보내세요.^^

해피클라라 2017-12-23 21:35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항상 좋은 글로 하루를 열어주시곤 하셔서
알라딘서재 들어올때마다 기분 좋게 읽고 간답니당~ ^^
서재의달인 축하드려요!! 2018년도 좋은 글들~ 쭉 기대할게요^^

서니데이 2017-12-24 13:29   좋아요 0 | URL
해피클라라님, 감사합니다.
매일 거의 잡담에 가까운 페이퍼인데도 기분좋게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내년에도 좋은 이야기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사과나비🍎 2017-12-23 23:06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2017 서재의 달인이 되신 것 축하드려요~^^*

서니데이 2017-12-24 13:29   좋아요 0 | URL
사과나비님, 감사합니다.
내년에도 좋은 이야기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좋은 주말,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세요.^^

지금행복하자 2017-12-26 10:26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서재의 달인 축하드립니다^^

서니데이 2017-12-26 14:22   좋아요 0 | URL
지금행복하자님, 감사합니다.
연휴 잘 보내셨나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12월 22일 금요일입니다. 지금 시각은 3시 36분, 바깥 기온은 8도 입니다. 이렇게 따뜻한 날도 있네요. 오늘도 좋은 오후 보내고 계신가요.^^


 어제는 날씨가 많이 춥지 않았어요. 그래서 오늘은 추워질 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조금 들었는데, 어?? 오늘 바깥에 나왔는데, 추운 느낌이 별로 없어요. 날씨가 많이 춥지 않다고 느낀 날이면 영상이긴 했는데, 그래도 옷을 입으면 목까지 최대한 지퍼를 올려서 입게 되는데, 오늘은 지퍼를 닫지 않고도 아무렇지 않은 느낌인데요. 조금 전에 뉴스를 보니까 따뜻한 날 같기는 했는데, 그래도 예상하지 못했던 따뜻한 날이어서 좋습니다.


 요즘 매일 찾아오는 추운 날에는 어쩐지 목을 안으로 넣고 바람이 많이 부는 날에는 고개를 숙이거나 구부정하게 하고 걷게 되는데, 이렇게 춥지 않고 바람 없고, 비도 눈도 오지 않는, 날은 오랜만에 만나는 것 같아요. 물론 날이 조금 흐리긴 한데, 겨울에는 날씨가 구름없이 맑은 날이 조금 더 추웠던 것 같아요. 어쩌면 이 구름 덕분에 덜 추운가?? 그건 잘 모르겠습니다. 


 오늘은 22일, 동지(冬至)입니다. 동지가 되면 팥죽을 먹는 날이라는 이미지가 떠오르는데, 오늘은 애동지라서 팥죽을 먹지 않고 팥떡을 먹는다고 해요. 동지는 양력으로 22일 또는 23일인데, 음력으로 동짓달(11월)의 초순에 있어서 애동지라고 한다고 해요. 초순은 애동지, 중순은 중동지, 그리고 그믐에 가까워지면 노동지라고 하는 것 같은데, 사실 동지에 팥죽을 먹는 것도 요즘은 거의 하지 않는 편인데, 이런 세 가지로 달라지는 것이 조금 낯설게 느껴집니다. 


 하지를 지나면서 서서히 낮보다 밤이 길어지는데, 추분을 지나고 나서는 점점 밤이 더 긴 시간이 이어집니다. 동지가 될 때까지 계속해서 밤이 길어지다보니, 요즘은 오후 5시 조금 지나면 해가 지는 저녁이 됩니다. 5시가 무슨 저녁이야 싶지만, 해가 진 다음에는 저녁보다는 밤 같은 느낌이 들어요. 


 하지가 지나고도 낮이 긴 시간이 계속되었던 것처럼, 앞으로 3개월 동안, 그러니까 3월의 춘분이 될 때까지는 밤이 긴 시간입니다. 처음에는 밤이 길어지는 것, 그러니까 아침에 늦게 해가 뜨고 저녁에 해가 일찍 지는 것에 적응이 잘 되지 않았는데, 그래도 시간이 지나는 만큼, 조금은 적응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잊고 있었는데, 생각났어요.

 저희집 다육식물 화분에 어제는 물을 주었는데, 날씨가 어제에 이어 오늘도 따뜻해서 정말 다행이예요. 한동안 물을 주지 않아서, 엄마가 어제 물을 주었다고 하셨는데, 요즘은 하루 이틀 따뜻한 날이 있으면 한참동안 추운 날이 와서, 이러다 추워지면 어쩌지 그런 생각을 했었거든요. 그런데, 오늘은 어제보다 훨씬 더 따뜻해서, 실은 이런 날도 좋지만 낯설어요.


 어쩌면 이런 날이 평년의 기온이었을지도 모르는데, 그동안 너무 추워서 그럴거야, 그런 생각도 듭니다. 겨울이 얼마나 추웠는지, 얼마나 춥지 않았는지, 가끔은 잘 모르겠더라구요. 


 오늘은 금요일이고, 내일은 주말입니다. 이번 크리스마스는 25일 월요일이어서, 오늘 저녁부터는 3일간 연휴 느낌이 들 것 같아요. 크리스마스는 당일보다 크리스마스 이브가 더 좋았던 것 같은데, 올해는 오늘부터 좋은 기분이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연말이 이제 오늘까지 포함해도 10일 정도 남았습니다. 매일매일 기분좋고 행복한 날들 보내시면 좋겠습니다.


 따뜻한 오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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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데이 2017-12-22 16: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도 시간 내에 썼습니다.^^

syo 2017-12-22 17:28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전 오늘 북플 얼씬도 안하고 수험생 모드 돌입이 목표였는데, 실패했습니다 ㅋㅋㅋㅋ

서니데이님 좋은 하루 되세요~~

2017-12-22 17:31   URL
비밀 댓글입니다.

cyrus 2017-12-22 17:53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오늘 저녁 메뉴는 오뚜기에서 나온 팥칼국수를 먹으려고 해요. 한 번 먹어봤는데, 적당히 간이 배어 있어서 짜지도 않고, 달지도 않았습니다. ^^

서니데이 2017-12-22 18:01   좋아요 0 | URL
오뚜기에서 간편식으로 나온 건가요. 팥죽은 조금 단 편인데, 칼국수니까 팥죽과는 또다른 맛있는 음식일 것 같아요. 저는 저녁에 뭐 먹을지 갑자기 생각해보게 됩니다.
cyrus님, 저녁 맛있게 드세요.^^

푸른희망 2017-12-22 17:56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써니데이님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늘 꾸준히 써주시는 페이퍼 감사합니다.

서니데이 2017-12-22 18:01   좋아요 0 | URL
푸른희망님 감사합니다. 이번 주말은 크리스마스 연휴 같아요.
즐거운 크리스마스, 좋은 주말 보내세요.
잡담인데 늘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푸른희망님 따뜻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2017-12-22 19:06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7-12-22 19:18   URL
비밀 댓글입니다.

재는재로 2017-12-22 20:57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서재의달인 축하드립니다 크리스마스 즐겁게 보내세요

서니데이 2017-12-22 21:04   좋아요 2 | URL
재는재로님, 고맙습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 좋은 주말 보내세요.^^

[그장소] 2017-12-22 21:03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 님 ! 서재의 달인 축하드려요!^^ 꾸준함과 성실 그게 미덕임을 제대로 보여주신!!^^

서니데이 2017-12-22 21:05   좋아요 3 | URL
그장소님 고맙습니다.
내년에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그장소] 2017-12-22 21:07   좋아요 3 | URL
저야말로요. 그나마 댓글이라도 쓰도록 이 북플에 절 붙잡아주신게 서니데이님과 AgalmA 님 ..그리고 소리없이 조용히 그리고 꾸준히 좋아요를 눌러주신 분들 덕임을 잊지 않을게요 . 감사함 놓고 갑니다!!

서니데이 2017-12-22 21:12   좋아요 3 | URL
그럼 내년에는 조금 더 자주 오시는 걸로.^^

중동이 2017-12-22 21:07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서재의 달인 축하합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서니데이 2017-12-22 21:11   좋아요 3 | URL
중동이님, 감사합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 좋은 주말 보내세요.^^

북프리쿠키 2017-12-22 21:13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축하드려요~^^

서니데이 2017-12-22 21:15   좋아요 3 | URL
북프리쿠키님 감사합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 좋은 주말 보내세요.^^

Breeze 2017-12-22 21:14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서재의달인 축하드립니다! ^^

서니데이 2017-12-22 21:16   좋아요 3 | URL
Breeze님, 감사합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 좋은 주말 보내세요.^^

2017-12-22 21:25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7-12-22 21:27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8-01-16 10:44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8-01-16 17:12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