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이 세상의 모든 원리는 인연과의 법칙이다. 이 세상은 인연과의 법칙에 따라 움직이고 있음을 믿어야 한다. 밭에 호박 싹이 텄으면그것은 호박 씨가 있었기 때문이다. 씨는 ‘인‘이며, 싹이 트는 것을 ‘과‘라 한다. 싹이 틀 수 있게 하는물, 온도, 공기를 ‘연‘이라 한다. 씨앗만 있고 밭이 없어도 싹이 트지 않고밭만 있고 씨앗이 없어도 싹이 트지 않듯이 ‘인‘만 있고 ‘연‘이 없으면 과‘가 일어나지 않으며 ‘연‘만 있고 ‘인‘이 없어도 과가 일어나지 않는다. 반드시 ‘인연‘이 만나야 과가 일어나며과‘가 일어났다면 반드시 ‘인연‘ 이 있었기 때문이다. - P-1
헤어지고 싶으냐고 물으면 그럴 필요가 없을 것 같고, 같이살고 싶은 마음도 없어요 - P-1
인생이라는 것은 그냥 사는 것입니다. 서로 따뜻하게 해주다 보면정이 들고 고맙고 눈물이 나고 이래서 가슴이 뜨거워지는 것입니다. 사는 것은 뭐 특별한 게 아니라고 생각하고 살면 거기서 정이 나고 그러는 것입니다. - P-1
작은 이익에 집착하는 것은 마치 물고기가 낚싯밥을 무는 것과 같고 쥐가 쥐약을 먹으려는 것과 같습니다. 인생은 여기에서 끝나는 것이 - P-1
상대방을 인정하면 내 마음이 편안해진 다 - P-1
문제가 있다는 생각이 잘 못문제가 없는 줄 알아야 합니다. 내가 문제가 있다고 보아서 문제가 있지, 그 사람 편에 서 보면 문제가 없어요. 그 사람은 자기 형편 속에서 자기 나름대로 반응하는 겁니다. 몸이 불편하니까 짜증을 내는 거 - P-1
인정하는 게 바로 상대를 존중하는 겁니다. - P-1
자기 수행은 자기가 뚫고 나가야 합니다 - P-1
직장동료가 상사들 험담을 할 때불편합니다 - P-1
그 사람이 남을 비난할 때, 비난의 대상이 나쁘다는 데 동의하는것이 아니라, 그 사람이 갖고 있는 억울한 마음, 그 심정에 동의한다는말입니다. 그 심정에 공감이 안 되니까 지금 괴로운 것 아니에요? - P-1
학교에서 교수를 채용하는데도 기독교인이어야 한다는 것이첫째 조건입니다. 한번은 어떤 사람이 원광대(불교 재단) 음대에 있다가 이쪽 학교로 왔는데, 어떻게 교인이 불교 재단의음대에서 공부할 수가 있느냐 해서 짤렸거든요. 친한 친구들인데도 그러는 거 보면 마음이 좀 불편해요. - P-1
여러분은 내 생각대로, 내가 하고 싶은 대로‘ 되는 게자유와 해탈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건 범부 중생들의 자유입니다. 그러면 늘 발목이 걸려서 넘어지지요. 비가 오든 말든날씨가 흐리든 맑든자기 소견을 내세우지 않으면 자유로워집니다. 이게 대자유, 대해탈입니다. - P-1
인생에는 계획이 없고일에는 계획이 있다 - P-1
꿈이란 육식이 쉬고 있을 때 일어나는 상념 - P-1
법을 굴리는 것과법에 굴림을 당하는 것 - P-1
의무감에 사로잡히면 마음이 무거워진다 - P-1
직장 생활이 싫지만 마지못해다닙니다 - P-1
첫째, 잘못한 줄 알았으면 뉘우쳐야 합니다. - P-1
불교는 ‘먹어라, 먹지 말아라‘를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쥐약인줄 모르고 살려고 먹었는데 죽게 되어 괴로워하니까 그것이 쥐약임을알려 주는 가르침입니다. - P-1
꽃 한 송이를 보고도 기뻐하고, 새 울음소리를 들어도 기분이 좋고, 밝은 달을 보고도 기쁨이 이는 생활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중생의은혜를 아는 기도를 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길을 가다 누구를 만나든, 또 아무리 귀에 거슬리는 소리를 들어도 이런 것으로 짜증나고 미워지고 화나고 슬퍼지지 않게 되고, 사람을 만나는 것도 일하는 것도기쁨이 됩니다. 그러니까 하는 일마다 즐거움이 되는데, 이것을 자유라하기도 하고 해탈이라 하기도 합니다. 괴로움이 없으면 열반이라고부릅니다. 그래서 부처가 된다고 하는 거예요. 그 기도문은 이렇게 연결되어 있는 겁니다. - P-1
엄마의 봉사 활동과 아이의대학 시험 - P-1
공장에 가겠다고 하면 길을 열어 주세요. 학생들은 지금 대학 가는거 빼놓고는 선택의 길이 없잖아요. 그런데 과연 아이들에게 대학가는 것밖에 선택이 없을까요? 여러분이 한 가지 선택만 열어 두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다른 선택도 가능합니다. 가령 저처럼 스님이 될 수도 있잖아요. 스님 되는 것도 열어 주세요. 선택이 열려 있어야 합니다. 이런 저런 걸 해보다가 자기 마음에 맞는 거 하나 선택해서 원하는 거하면 활기가 붙지 않겠습니까? - P-1
‘좋은 일‘을 하는데 왜 괴로운가? 그것은 집착하기 때문입니다. - 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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