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더 행복해 - 결혼 10년
션.정혜영 지음 / 홍성사 / 201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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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과 정혜영의 행복한 일상이야기...

션은 한 때를 평정한 힙합 뮤지션이다.
지금도 기억하는 것은 그들의 결혼 발표에
션에 대해 잘 알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정혜영이 아깝다는 말들을 하곤 했었다.
지금은 션의 선행이 여러차례 방송을 통해
알려져 그런 말을 하던 사람이 없어졌다.

서로가 서로를 존중하는 마음이 엿 보이는
책이라 좋았다.

저는 한 여자의 남편입니다. 전 804명의
아빠입니다.....션

저는 한 남자의 아내입니다.
오는 더 행복해! 바로 제 고백입니다.
.....정혜영

이들 부부의 삶이 계속해서 아름답기를
진심으로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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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 사소한 아이의 소소한 행복
최강희 지음 / 북노마드 / 200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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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강희의 책이다...

유난히 동안인 그녀...

아이슬란드의 풍경사진도 보기 좋다....

행복



순간 방심해버리면
호로로록 하면서
수챗구멍으로 달아나버릴 것 같은
행복.

엄마



엄마의 나이를 갉아먹으면서
내 나이가 먹는 건가봐.
엄마 몰래 나만 5년씩 빨리 늙었으면 좋겠어.
정말 그랬으면 좋겠어.

바다와 하늘,
행복과 이음..


가끔씩은 구분되어지지 않을 때가 있어.


한땀 정도의 차이.

산 책
기 간



삶이란 어떠한 시기의 연속이라고, 누가 하던데..


나에게 지금은
시기를 잊기로 한 시기.


산책 기간,

사진은

마 음 으 로 찍는 것과

마 음 이 찍는 것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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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살리는 글쓰기
장석주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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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 없는 글을 쓰느니
낮잠이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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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살리는 글쓰기
장석주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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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장석주는 잘 몰랐지만

대추 한 알이라는 시는 익히 알고 있었다.

저게 저절로 붉어질 리는 없다.
저 안에 태풍 몇 개
저 안에 천둥 몇 개
저 안에 벼락 몇 개

저게 저 혼자 둥글어질 리는 없다.
저 안에 무서리 내리는 몇 밤
저 안에 땡볕 두어 달
저 안에 초승달 몇 낱

저자 장석주는 스스로 졸시라고 하지만
중학교 교과서에도 실린 시이다....

전업작가는 쉼없이 글을 써야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글쓰기는 피와 종이의 전쟁이다.

해리 캐멀먼이라는 이는 ˝생각하지 말고, 일단 써라. 종이 위에서 생각하라.˝고 조언한다. 

첫 문장,
 모든 책의 시작

영혼 없는 글을 쓰느니..
낮잠이 낫다.

왜 생활은 완성되지 않는가
왜 생활은
미완성으로만 완성되는가
왜 생활은
미완성일 때 아름다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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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의 하늘을 가져라 - 나무에게 배우는 자존감의 지혜 아우름 13
강판권 지음 / 샘터사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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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를 통해 배우는 자존감 세우기...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읽으면 좋을 듯 싶다!

뿌리:근본은아래로 향한다.

열매實:결실은 공유할 때싹을 틔운다

 ‘할 수 없는 것‘과
‘하지 않는 것‘을구분하라

잎 :받아들이는 자만이성장할 수 있다.

꽃 :모든 생명체의 삶은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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