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깍발이 범우문고 51
이희승 지음 / 범우사 / 199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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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이란 단순한 지식전달이 아님을 지금도 무시하고 교육현장에서 이루어 지는 것은 아닌지 싶다.

어떤 친구가 ˝,요사이 우리 나라에서는 인간이 소모품에 지나지 않는다˝고 말한
일이 있지만, 소모품도 아껴 써야 할 것이지
무작정 낭비 남용하여 버릴 성질의 것은
아니라고 생각된다.

교육이란, 피교육자에게 모르는 것을 가르쳐 주고 인격적으로 감화를 주는 것이다.

지식에는 항상 인격이 상반되고 병행되어
야 한다.

옛날에는 될 수 있는 대로 일을 아니하고
사는 사람이 양반이었지만, 현대에는 무슨
일이든지 할 줄 알고, 또 잘할 수 있는 이가
곧 양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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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능은 없다 범우문고 48
로버트 H.슐러 지음 / 범우사 / 199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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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불가능은 없다...
불가능이란 없다.

위대한 훈련은 거대한 힘을 낳는다.

하느님은 우리 기도의 중량을 달아 보시지,
그 수를 헤아리시지는 않는다.

나에게 남은 것으로써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거의 모든 사람이 누군가에게는 기회이다!

성공의 비결은 필요를 알아내어 그것을
충족시키는 것이다.

문제는 정지 표시가 아니고, 방향 표시이다!

하나의 문이 닫힐 때마다 다른 문이 열린다.

모든 역경에는 가능성이 숨어 있다.

망했다고 생각될 때 더욱 매달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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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정은 기도처럼 범우문고 24
이영도 지음 / 범우사 / 200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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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모든 생명들은 사랑을 먹고 자라는 듯 하다. 언젠가 식물들에게 음악을
들려준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비교해 보니
성장속도, 열매도 차이가 난다는 기사가
말이다.

좀더 사랑을 하며 살아 가야겠다

뽑아도 뽑아도 돋아나기만 하는 잡초!

화초를 가꾸는 것은 어린애를 기르는 것만
큼 성가지고 다채롭다....때로는 시상을 다듬듯, 수를 놓듯 알뜰하고 섬세한 애정과
헤아림을 기울여야 한다.

화초는 기르는 이의 애정에 따라 그 보답이
달라진다. 많이 보살피면 곱게 피어 주고,
함부로 버려 두면 고아처럼 남루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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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 범우문고 38
김태길 지음 / 범우사 / 200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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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은사님이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고
하셨다. 그 말씀을 당시에는 인정할 수 없었다. 못난 사람을 높은 자리에 앉히면
잘난 사람이 되나하는 어리석은 생각이 많았었던 것 같다.

시간이 흘러 지금은 어렴풋이 그 의미를
감히 이해한다고 짐작만 해 본다....

세상의 모든 일이 나 아니면 안된다는 것은
없다. 물론 능력있는 자와 없는 자와의 업무
처리 속도는 차이가 있다. 그래도 일은 여전히 돌아간다.
시간이 흐르듯 말이다....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가장 가혹한 고문은
아마 아무도 상대를 해주지 않는 일일 것이다.

인간에 쓸 사람과 못쓸 사람의 구별이 확연
하게 있다는 이분법의 사고 방식이 수정을
받을 필요가 있는 것이나 아닐까, 조용히
뉘우쳐 본다. -중략-
모든 사람에게는 그 사람대로의 쓸모가 충
분히 있다는 것도 사실이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에게 맞는 자리에만 놓이면 훌륭히 제
구실을 할 능력을 숨기고 있다.

언제나 성의를 다하여 사람을 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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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노보노처럼 살다니 다행이야 (윈터 에디션)
김신회 지음 / 놀(다산북스)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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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노보노의 책이 이리도 와닿을 줄은 책을
읽기 전에는 미처 몰랐다.
가볍게 읽기 좋은 책... 그래도 교훈과 또다른 생각을 하게 해 주는 책이다.

아이들과 같이 읽어도 좋을 듯 하다.

틀린 길로 가도 괜찮아.
다른 걸 발견할 수 있을 테니까.

‘가장 큰 나‘의 고민이니까 엄청난 일이라
느껴지는 거 아닐까. -중략-
대자연의 거대함에 비하면 나는 얼마나
작은 존재인지. 고민같은 건 있지도 않은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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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8 17:13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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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8 18:05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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