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몸을 쓰는 수준의 운동. 가슴/어깨/등. 41분, 356칼로리.

날이 좋은 금요일, 넉넉한 마음으로 잠깐 걸었다. 3.9마일, 1시간 17분, 408칼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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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은빛 2021-02-27 13:48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41분이 잠깐 몸을 쓰는 수준이시라니!
1시간 17분이 잠깐 걸으셨다니!
제 운동시간은 준비운동과 마무리 운동을 합해도 4~50분을 넘기지 않는데요.

transient-guest 2021-02-27 14:07   좋아요 1 | URL
gym에서 제대로 못하고 가벼운 걸로 설렁설렁 했어요 ㅎ 걷는 것도 천천히 그냥 공기 맡고 햇살을 즐긴 정도에요 ㅎㅎ 날이 따뜻해지면 새벽에 나가서 뛰고 걷고 줄넘기도 돌리면서 페이스를 찾아가야죠 할 수 있는만큼 꾸준히 합니다
 
Season of Storms (Paperback, Reprint)
Andrzej Sapkowski / Orbit / 2018년 1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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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에서 reference되는 순서에 따라 시리즈의 세 번째, 정확하게는 외전이면서 세 번째로 읽으면 좋다는 책. 자잘한 과거의 이야기들, 다른 책에서 잠깐 언급된 에피소드들이 prequel의 역할도 하고 스토리 전체에서의 맥락을 이어주기도 한다. 즐거운 만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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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의 고질적인 나쁜 습관을 버리지 못한 하루. 다음 주로 다시 미룬 습관 고치기.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걷는 것으로 벌충해본다. 5.71마일, 1시간 48분, 584칼로리

잠시 늦은 오후에 배를 단련하고 허공격자 650회. 36분, 213칼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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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했던 업무량을 거의 충족시킨 만족스러운 하루. 간만에 느껴보는 충만감. 

하체, 어깨, 배. 1시간 28분, 751칼로리.


허공격자에 게을러지고 있다. 일년 가까이 매번 앉은 자세로 치기만 하고 실제로 서서 연습하지 못하고 호구를 입고 제대로 하는 건 발바닥의 고질적인 부상으로 꿈도 못꾸니 슬슬 지겨워진다. 


오전에 운동을 마칠 수 있는 환경이 되면, 즉 gym이 다시 열면 근육운동과 걷기/달리기는 오전에 끝내고 오후에는 스트레칭과 허공격자, 발차기 같은 걸 할 생각이다만, 언제 열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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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등/이두/배 41분, 351칼로리

걷기: 5.91마일, 1시간 50분, 594칼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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