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방 후 3년 - 건국을 향한 최후의 결전
조한성 지음 / 생각정원 / 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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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 후 3년은 가장 혼란하거나 무정부 상태가 아니었을까 싶어요. 민족주의자였지만 지금까지도 사상 논쟁에서 자유롭지 못한 분들도 있고요. 좌파와 우파의 이분법을 언제쯤 벗어날 수 있을까요? 나라를 바로 세우기도 바쁠 시기인 해방 후 3년의 중요성을 생각하면 너무나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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