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스트 Axt 2015.11.12 - no.003 악스트 Axt
악스트 편집부 엮음 / 은행나무 / 2015년 11월
평점 :
품절


악스트, 처음 읽을 때는 작가들을 위한 잡지여서인지 엄청 특이하고 요상하다는 생각이 들엇어요. 독자들을 배제하는 느낌도 들었고요. 점점 익숙해져서인지, 이젠 잡지의 구성이 새롭지만 친근해지고 있습니다. 모든 작가들에게 열린 잡지이길 바라며 다음호도 기대를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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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24 21:57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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