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방울새 1
도나 타트 지음, 허진 옮김 / 은행나무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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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재난의 현장에서 명화를 얻고 엄마를 잃은 주인공의 슬픈 이야기가 아름다운 문장과 함께 흐르는 감동의 소설이었어요. 명화의 운명과 아이의 운명이 비슷해서 더욱 울컥하기도 했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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