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백점을 맞거나 1등을 한다면 부모라면 당연히 좋아할 겁니다. 몇 개를 틀려오면 ˝그래 수고했다˝며 등 두드려주지만 마음만은 이왕이면 틀리지 않기를 바랄겁니다. 하지만 아이 역시 잘하고 싶었을 겁니다. 본인이 더 속상할 수도 있어요. 엄마의 마음도, 아이의 마음도 이해가 가기에 공감가는 내용입니다. 끌리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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