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주. 예전에도 드라마로 했던 작품이 새롭게 드라마로 탄생했다고 들었어요. 책의 일부를 읽었기에 이번에야말로 완독하고 싶어요. 보부상의 상도, 주막, 민초들의 이야기 등 아직도 기억에 남아있기에 다시 읽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