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목민의 생활을 상상할 수 없지만 저는 적응하기 어려울 것 같아요. 편안한 여행만 했기에 유목민의 생활을 함께 하는 여정이 어렵지 않을까 싶어요. 가도 가도 끝없을 것 같은 초원 유목 생활을 엿본 대단한 알타이 여행기입니다. 어떤 여행이었을 지 궁금하고 기대가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