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와디의 아이들>도 추천합니다. 도시 빈민의 참상, 거대한 뭄바이의 불행의 표상, 대도시 불평등의 이미지를 대표하는 안나와디의 아이들을 보며 경제학자나 정치가들,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어요. 인간으로 태어나 처참하게 살아야 할 권리도 없고, 비참할 정도로 가난하게 살 의무는 어느 누구에게도 없어야 하기에 널리 읽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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