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눈에는 희망만 보였다> 앞을 보지 못하는 장님의 입장에서도 늘 희망을 가졌던 강영우. 이젠 고인이 되셨지만 저자의 저서를 읽을 때마다 힘과 위로를 얻게 됩니다. 가정교육도 본받을만해서 정말 좋아하는 저자이기에 이 책도 기대가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