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눈에는 희망만 보였다> 앞을 보지 못하는 장님의 입장에서도 늘 희망을 가졌던 강영우. 이젠 고인이 되셨지만 저자의 저서를 읽을 때마다 힘과 위로를 얻게 됩니다. 가정교육도 본받을만해서 정말 좋아하는 저자이기에 이 책도 기대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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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haman 2015-10-15 19: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볼수있어도 제대로 보지못하는 것이 많은데, 볼수없는 상황에서도 희망을 본다는 사실에서 나는 보이는 것들에서도 희망이 아닌 부정적 생각을 먼저한것이 부끄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