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당한 분노는 부당함에 대한 당연한 저항정신이겠죠. 동시에 나의 존재감을 알리고 이득을 가져다 줍니다. 예전에 상사의 부당한 요구에 분노를 한 적도 있고, 영화를 예매했다가 영화관에서의 잘못된 일처리로 예매한 영화 티켓이 취소되는 바람에 영화관 측에 분노를 한 적도 있습니다. 물론 두 건 다 사과받고 그에 대한 보상이나 정당한 대우를 받았던 기억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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