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읽은 책인데, 이미 예전에 영화로 나왔다더군요. 어린 청춘들의 슬프고 애틋한 사랑, 불치병, 지고지순한 사랑을 읽으며 영화< 러브스토리>가 떠오르기도 했어요. 먹먹하고 뭉클한 소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