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의 유아 영어/영어동요/2세 이상/영어에 친숙하도록 돕는 영어동요들~

 

 

기적의 유아 영어시리즈는 3~7세를 위한 엄마표 홈스쿨링 영어 활동북이다. 집에서 영어공부를 하려고 시도한 책이다. 이전에 영어 동요책을 몇 권 사 줬는데 이렇게 체계적이고 다양한 책은 처음 만나본다. 길벗스쿨에서 정말 좋은 책이 나와서 아이들과 함께 즐겁게 영어 노래를 부르고 놀면서 영어공부도 할 수 있어서 대단히 만족스럽다. 나이에 국한하지 않고 유아인 동생과 초등학생 1학년 오빠가 함께 하고 있는데, 아는 동요가 많다며 오빠가 더 신나고 즐겁게 공부하고 있다.

 

우리에게 이미 익숙한 영어동요들인데다 CD로 들으면서 활동지로 공부할 수 있어서 좋다. CD에는 너서리라임 30곡이 들어있다. 너서리라임은 널리 구전 되어온 영어동요이기에 아이들이 영미문화를 이해하는데도 도움이 된다. 책 속에는 같은 그림 찾기, 다른 그림 찾기, 색칠하기, 선 긋기, 미로 찾기, 오려 붙이기 등 다양한 놀이 방법으로 되어 있기에 영어가 쉽고 친숙해지는 느낌이다. 아이가 만들기와 그리기를 좋아하기에 더욱 재미있다고 환호한다. 생일 케이크도 만들고 파티 놀이도 하고......

 

CD로 들어도 되고, 스마트폰를 이용해 OR코드로 영어동요를 들을 수 있기에 다양해서 좋다. 아이들이 CD로 듣는 것을 더 좋아해서 스스로 CD를 틀어서 듣고 있다. 영어를 굳이 해석하지 말고 영어동요를 듣는 것만으로 자연스럽게 영어가 가진 리듬감에 익숙해지도록 만든 책이기에 열심히 들으며 신나게 따라 부르고 있다. 영어동요를 들려주면서 해석을 통해 뜻을 아는 것도 좋겠지만 아이들에게 영어가 친숙해지길 더욱 바랄 뿐이다.

 

한글을 스스로 빨리 터득한 은이는 외국어 체험도 하게 해주고 싶었다. ‘기적의 유아 영어시리즈를 통한 영어 체험으로 은이의 영어 실력도 쑥쑥 자라리라 믿는다. 우리말처럼 영어도 매일 접하게 하고, 영어 시디를 듣게 해 주면 영어 세계가 쉽게 다가오겠지.

 

요즘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 영어를 시작한다고 하니, 학교 수업을 따라가게 하기 위해서도 영어 공부를 시작하길 정말 잘 한 것 같다. 더구나 학습지나 학원에 의지하지 않고 집에서 스스로 하도록 돕는 홈스쿨링 영어이기에 대단히 만족스럽다. 아이의 수준에 맞춰 분량을 조절할 수 있고 게임이나 미술 등 내용을 보충할 수 있어서 더욱 좋다. 모든 교육은 적기에 이뤄져야 한다는데, 은이의 영어 공부의 적기는 은이가 영어공부를 즐거워하는 바로 지금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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