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최형만입니다. 이미 북세통을 읽었는데요. 개그맨의 우스갯소리와 독서에 대한 이야기가 재미있게 어우러졌어요. 책을 읽으면서 위기 극복한 이야기, 개그맨 선후배들에 대한 이야기, 독서의 이력까지 접할 수 있는 책입니다. 일단 재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