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희 교수가 번역하고 김점선 화가가 그린 시집인데요. 장영희 교수가 사랑했던 세계적인 시들이 모여 있어요. 12달로 나눠 계절을 느낄 수 있는 시들이 인생의 변화무쌍함을 보여주는 것 같아서 필사하고 싶은 책이었죠. 조금씩 필사하며 세계적인 시인들의 감성을 느낄 수 있었어요. 영시와 함께 그림까지 있는 아름다운 시집, 필사 시집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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