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객> 허영만 화가의 작품을 처음 접했지만 이야기도 재밌고 일러스트도 멋졌어요. 한국음식 기행을 떠난 느낌이었어요. 실물과 같은 일러스트가 먹음직스러워 혼났답니다. 군침을 흘리며 읽어야했던 기억들, 미처 몰랐던 음식들이 많아서 맛집 찾기에도 도움이 되었어요. 고전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