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의 국민작가인 숀 탠, 이번에도 멋진 그림과 동화네요. 말이 필요 없는 작가입니다. 호주의 이민사, 죄수들의 땅, 자연 파괴적인 영토확장, 원주민들의 문화 파괴 등 어두운 부분이 많죠. 이런 호주의 역사를 우화로 담았네요. 거대한 범선, 대영제국의 군함을 금빛찬란하게 그렸어요. 위압감이 느껴질 정도로 황금빛이 찬란합니다. 한 장 한장이 모두 명화입니다. 이런 책, 처음이기에 아직도 감동에 벅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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