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릭시르 출판사의 <십이국기-달의 그림자 그림자의 바다>서평을 마친 후, 선물 받았어요~~

 

얼마 전, 엘릭시르 출판사의 <십이국기-달의 그림자 그림자의 바다>의 가제본을 서평 했다.

오늘, 기한 내에 서평을 마친 답례로 미션 완료 도서 2종을 받았다.

 

읽고 싶은 책을 받아서 정말 기쁘다.

<멀리 돌아가는 히나><궁극의 아이>.

 

<멀리 돌아가는 히나>는 학교 괴담을 다룬 추리소설, 헛간 탈출 대작전을 다룬 소설 등 모두 7편의 추리소설로 된 단편집이다.

 

 

<궁극의 아이>2011년 대한민국 스토리 공모대전 최우수상을 수상한 작품이다. 저자인 장용민에 대한 기대를 모으게 한 작품이라는데...... 히가시노 게이고 이상의 작가였으면 좋겠다. 쌓인 책탑이 정리되면 얼른 읽어야지.~~^^기대된다. 두둥~~

고맙습니다. 엘릭시르~~^^

읽고 나면 리뷰 올릴 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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