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슈타이거
슈퍼주방가위]다용도의
실용적인 가위,
보관도
편한 가위~
우와~~!!
주방의 일꾼,
부엌의 날쎈돌이 주방가위!
마리슈타이거 슈퍼주방가위가
도착했어요~^^

주방가위가 대 여섯 개 있지만 새로운
주방가위가 생겼어요^^
감사합니다^^
꾸벅~~
덕분에 다른 가위들은 서랍 속으로
쏘~옥 들어가 버렸어요.
마리슈타이거 슈퍼주방가위의
장점은요~!
좌우 구분 없는 손잡이기에
왼손잡이도 사용 가능하답니다.
손잡이를 보면 중앙부가 두껍고
곡선형이기에 힘을 덜 들이면서도 큰 힘을 발휘한다고 해요.
경제적이고
절약형이라는 거죠.
손잡이 부분이 2중 사출 소프트그립이네요.
안쪽은 연질재질이기에 오래 사용해도
피로감이 적고 미끄러지지 않아요.
손잡이 끝 부분을 보면
병따개 기능과 일자형 드라이버 기능을 할 수 있도록 튀어 나왔어요.
그러니
공구대용으로 사용할
수 있답니다.
특히
캠핑에서 유용하겠죠~~
튀어나온 부분은 조금은 위협적으로
느껴졌던 부분입니다.
보관할 때나 사용할 때
조심스러웠어요.
손잡이 사이에 호두나
도토리 등을 깔 수 있는 기능도 있답니다.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도토리묵을 만들려고 팔공산에서 주워온
도토리를 까기도 했답니다.
사실
망치로 하는 것이 더 빠르더라구요.
칼날을 보면 열처리 스테인리스 스틸을
사용했기에 절삭력이 뛰어나지요.
절삭력은
가위의 생명이겠죠.^^

가위 바깥쪽 톱니바퀴의 날은 닭고기의
뼈나 육류의 뼈를 바를 때,
생선의 비늘 제거,
육류
다지기용으로 사용할 수 있답니다.
얼린 재료를 톱질하듯이 절단할 때도 사용
가능하다는데,
전 아직 사용해보지는 않았어요.
가위 날의 중간에 파인 홈은
당근,
오이,
감자 등 과일이나 채소 껍질을 벗길
때 사용할 수 있답니다.
집에서는 감자전용 칼을 사용하면 되겠지만
캠핑 등 야외에 나갔을 때 정말 요긴하겠더라구요.
가위를 분리해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은 최대의 장점입니다.
분리하면
칼로도 사용할 수 있어요.~~
특히 캠핑이나 야외에 갔을
때 분리해서 사용하면 보조 나이프가 된답니다.
양쪽이
모두 칼로 사용 가능하답니다.
아웃도어에
그만이겠죠.~~
날을 분리할 수 있기에 손쉽게 세척할 수
있고 더욱 청결하게 세척할 수 있었어요.
드라이버,
병따개,
생선비늘 제거,
감자나 당근,
오이 깎기 칼,
호두까기용 등 다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만능가위입니다

가위집에 보관해서 냉장고에
부착할 수 있다는 점도 최고의 강점이구요.
보관이
편리하고 안전하니까요.
가위집
뒷면이 강력한 자석으로 되어 있답니다.
손잡이가 절대 빠지지 않게 한
일체형 바디프레임이라서 더욱 안정감을 주네요.
기능이 많은 만큼 주의해서 사용하고
있답니다.
처음 봤을 때,
손잡이 부분의 병따개와 일자형 드라이버가 무섭게
느껴졌거든요.
늘 조심해서 안전하게 사용하고 있답니다.

마리슈타이거
슈퍼주방가위!
가윗날이 잘 들고
튼튼하며,
예쁘고 실용적인 가위!
인체공학적인 설계라서 묵직하고 그립감과
사용이 편안한 가위!
요리에는 재료의 신선함도 중요하지만
도구의 성능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손의 피부를 보호하는
재료사용!
생각보다 유용한 점이 많은
주방가위네요.
가위의 진화를 본 듯 하네요.
미래형 가위는 또 어떻게 변신할 지 기대감을 주는 가위입니다.
스마트한 가위죠!
고맙게 잘 쓰고 있답니다.~~
감사합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