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누아르 : 인생의 아름다움을 즐긴 인상주의 화가 마로니에북스 Art Book 17
가브리엘레 크레팔디 지음, 최병진 옮김 / 마로니에북스 / 200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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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을 그림 그리며 산다는 것은 아름다움을 잡아내는 능력이 탁월하다는 것, 그 순간의 느낌을 붓으로 물감으로 표현하는 것이 개성이 있어야 한다는 게 아닐까. 르누아르의 그림을 보고 있으면 행복한 사람들이 웃음이 그림 밖으로 번져 오는 듯해서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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