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회사든 이런 사람 꼭 있다! 무서워서라기보다는 더러워서 피하는 주변의 비호감 인물들. 그들의 실체는 무엇이고,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또라이에 대한 모든 것을 담았다. 직장인이면 누구나 공감하는 유쾌한 조직혁신.
 
 
 
 
눈에 화악 띄는 저 선정적인(!) 문구.
아, 미치겠다. 정말 어디가나 다 있는, 더러워서 피하는 주변의 비호감 인물들.
그래, 머 입장 바꿔서 니 입장에서 내가 드러운 놈이라고 한다고 해도 별 상관없어. 내가 너 빼고는 다 잘 지내거든. 그리고 내 할일도 알아서 잘 하고 말이지.
그니까 문제는 더러워서 피하는 또라이같은 것들이 일도 더럽게 못한다는 것이 비극인게야.
웃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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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ka 2007-05-27 21: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흑~ 지를 생각없어요.
전 이제 또라이같은것들상대안하고나혼자잘먹고잘살자주의자가되었거든요;;;;
 

예전같으면 책을 화악~! 던져(?) 버리고 - 던진다기보다는 구석에 박아놓고,

맘껏 뛰어놀(....정말 니가 뛰어논단말이냐?)았을텐데....

이젠 그마저도 귀찮아서,

도무지 내가 뭘 하려고 하는지 알 수 없다는 핑계로 바보같이 앉아있기만 하고 있다.

이제 5월이 지나가고 있고,

한라산엔 철쭉이 피었으까?

내가 정말 떠날 수 있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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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7-05-25 14: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디로?

전호인 2007-05-25 14: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지금 결정하시죠? ㅎㅎ
미루면 또 다음이 되니까 결심이 섰을 때 실천하는 것이 가장 좋다는 거. ^*^

chika 2007-05-25 15: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떠날꺼야, 라는 결심이 안섰어요. 그럼 어떻게 하나요?
 

 

 

 

 

 

 

 

 

 

 

 

 

 

 

 

 

 

 

 

 

박스에 담긴 것도 꺼내야햐는데......... 테이프로 칭칭 감아둔것을 풀기 싫어서 일단 이것들만.

경매해서 팔꺼예요.

기본은 천원, 최고가 이천원.......

우편료 삼천원.

아, 정신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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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호인 2007-05-25 10: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많이 파세요. ^*^

chika 2007-05-25 10: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립스틱정글,은 1권밖에 없어서 거의 폐지라고 생각하고 있는 중입니다.
아무튼... 책판매,라는 거에 회의를 갖고 있어요. 주머니 사정이 바뀌어서. ㅋ

홍수맘 2007-05-25 13: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빨리 사고 싶어요.
무조건 <럭키걸> 하구요, 이우일님 책 하구요, 나머지는 <에이프릴 풀스데이>랑 <야간여행>이랑, <조금 특이한 아이 있습니다>랑 고민 중이예요. 어때요? 다 질러요? 근데 여기는 같은 제준디 우편료는 어찌 된대유?
가격도 말씀해 주세요. 나머지도 권하면 같이 질러? ㅋㅋㅋ. 고민중!!!

chika 2007-05-25 15: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같은 지역이어도 우편료는 다 받드만요 ㅠ.ㅠ
암튼, 리스트 업 끝내고 공지할 생각이예요;;;;

서우리 2007-05-26 22: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바티스타 수술팀의 영광>, < 역사 미셀러니 사진>, <진실을 배반한 과학자들> 예약하고 싶네요 ^ ^ ; 파실때 연락주세요!!

수양버들 2007-05-27 22: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자전쟁> <진실을 배반한 과학자들>

홍수맘 2007-05-28 12: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름다운 동행> 추가요!!!
근디 언제 방출할꺼꽝?

수양버들 2007-05-29 20: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즐겨찾기에 추가시켜 놓고 찾느라 헤맸습니다.

홍수맘 2007-05-30 12: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협박 댓글 :
오늘도 방출계획이 없는거유? 자꾸 이러면 책 받으러 직접 가는수도 있어요. ㅋㅋㅋ
=3=3=3=3=3

chika 2007-05-30 14: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ㅠ.ㅠ
6월로 넘어갑니다. 진득~하니 일주일은 더 기둘려주세요!
 

겨우 맥주 한 캔 마시고 얼굴 버얼개져서 실실거리고 있는 중;;;

요즘 내가 제정신이 아닌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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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맘 2007-05-25 13: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님도 음주페퍼 중? ㅋㅋㅋ

chika 2007-05-25 15: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술,은 살쪄요... (안주가 살 찌우는거겠지만). 술 끊어야겠어요! ;;;;;;
 

밀양, 보고 왔어요.

뒤집어지게 웃기도 했고... 몰래 눈물도 닦고...

아시죠?

제가 좀 사이비이긴 하지만 그래도 신앙을 가진 사람이기에,

조금 많이 슬펐고,,, 뒤집어지게 재밌었고,,,

좋았습니다.

보세요~!

캐리비안의 해적 안보고 밀양 보길 잘했다고 생각하는 가장 큰 이유.... 오늘 영화관에 애들이 엄청 많았어요!

 

아, 전도연.

정말 이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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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비돌이 2007-05-25 01: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밀양 재밌나보네요. 전 어제 김기덕 감독의 '숨'을 봤슴다.

전호인 2007-05-25 10: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거 저도 보구싶어요. ^*^ 우선은 감독이 맘에 들어서 꼬옥 보고싶답니다.

chika 2007-05-25 10: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재밌습니다. 어떤 의미에서이든지요;;;;

울보 2007-05-25 11: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언제 영화관에가서 볼 수있을까요,,

홍수맘 2007-05-25 13: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밀양고 궁금하고, 벌레 이야기도 궁금해져요.
틈나면 꼭 봐야겠어요. ^ ^.

chika 2007-05-25 15: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밀양, 정말 좋았어요.
벌레 이야기도 궁금해지는 거 맞아요. 이청준님 소설이래잖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