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ything's gonna be alright
Everything's gonna be alright

Who ever thought the sun would come crashing down
My life in flames
My tears complete the pain
We fear the end, the dark as deep as river bed
My book of life incomplete without you here

Alone I sit and reminisce
Sometimes I miss your touch, your kiss, your smile
And meanwhile you know I never cry
'Cos deep down inside
you know our love will never ever die

Everything's gonna be alright (yeah)
Everything's gonna be okay (no doubt)
Everything's gonna be alright

Together we can take this one day at a time
Can you take my breath away? (yeah)
Can you give him life today? (no doubt)
'Cos everything's gonna be okay
I'll be your strength
I'll be here when you wake up
Take your time
and I'll be here when you wake up

I never thought my heart would miss a single beat
Caress your hand as I watch you while you sleep
So sweet I weep as I search within
To find a cure, to bring you back again
And the sun will rise
Open up your eyes
Surprise just a blink of an eye
I tried I tried to be positive
You're a fighter
So fight, wake up, and live

Everything's gonna be alright (I'll wait a lifetime)
I'd give my life to only see you breathe again
Hand in hand as we walk on the white sands
To hear your voice rejoice as you rise and say
This is the day that I wake and pray okay

Today's silence as time just moves on
You can't hear it though, but I'm playing
my favourite songsI miss you much,
I wish you'd come back to me
You see I'd wait a lifetime
'Cos you're my destiny

Everything's gonna be alright (no doubt)
Everything's gonna be alrig

 
 
 
뭐 어쨌거나... 오늘 하루도 이렇게 가는구나. 
일기 쓰러 싸이에 가기 싫다.
벌써 삼일째던가? 잊어버린건 하룬데 그 다음은 가기 싫어서 밍기적거리다가 말아버린거.
정신차리고 리뷰라도 써야지, 하다가 결국
졸립지 않고 집중 할 수 있을때 리뷰 쓰자,라는 생각에 벌써 일주일째 리뷰를 미루고 있는듯.
내일이 토요일이었으면 얼마나 좋겠냐,마는.
오늘의 성과는.
학원에서 쓸데없는 군더더기 안붙이고, 
관사 a 까지 집어넣고 날마다 빼먹는 전치사도 침 꿀꺼억 삼키면서 갖다 붙였더니
수정할 것 없이 완전한 문장이 되었다는 것.
날마다 어제와 같지도 않고,
날마다 오늘 같지도 않을 것이며,
날마다 내일은 또 새로운 하루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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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7-07-06 01: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헤에 - 서재 벽지와 묘하게 어울리게 써진 글..멋잇습니다.
이 노래, 혹시 '휘트니 휴스톤'의 그 노래 아닙니까? ^^ 저도 좋아하는데.(웃음)

chika 2007-07-06 10: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

그냥 방송에서 듣기만 했었는데.. 이거 스윗박스가 불렀다고 많이 나와요.
누가 불렀든 (요즘 리메이크가 엄청 많아서 말이죠) 듣기 좋으면 좋은 노래예요! ^^

오늘 하루도 everything's gonna be alright~!!!! ^__________________^

비로그인 2007-07-06 12: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이런. 지금 생각해보니. 제가 착각한 거군요. (긁적)
'휘트니 휴스톤'의 노래는 That's alright, That's OK 였군요. ^^;

치카님도~ Everything's gonna be alright~ ★
 

 

 

 

 

 

다다 심부름집, 읽으신 분들..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다,라는 책이 나왔습니다. 네, 같은 작가이지요.
다다 심부름집은 그 내용으로 미루어보아 무지 재밌게 보입니다만 제가 아직 읽어보지 못해서 같은 작가라지만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다'를 사야될까 고민됩니다.
지금 바람이... 1권을 사면 2권까지 준다네요. 대부분 그런 책들 못 믿었었는데... 전번에 '남쪽으로 튀어'가 너무 좋았었잖습니까. 그래서 이번에도 혹,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 책도 덩달아 사달라고 조르고 있는데... 미칠꺼 같아요. 요즘... 책을 읽어도 멍..하니 머리에 내용이 들어오지도 않고 미미 여사의 책 뿐 아니라 온다 리쿠 여사의 책도 못 읽고 있슴다.

헉, 가야 할 시간이다.

그럼,,, 사야할까요?

또.. 다른 추천 책 있음 적어 주세요~ ㅠ.ㅠ

스트레스 만땅인 요즘의 치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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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7-07-05 18: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샤바케3, 애널리스트

이매지 2007-07-05 19: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다심부름집 나름대로 재미있게는 봤는데 나오키상 수상작이라는 기대에는 좀 못 미쳤어요.
전 그레이브 디거 추천할래요 ㅎㅎ

울보 2007-07-06 11: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런 치카님
지르라고 쓰고 가신 페이퍼지요,,흑흑..

홍수맘 2007-07-06 11: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울보님 의견에 한표!
 

정말 미친듯이 보관함에 마구 쑤셔 담고 있다. 장바구니로 옮기기전에.

 

 

 

 

막시밀리안 헤커(Maximilian Hecker) - Homesick (Kings Of Convenience)

 
Homesick
I'll lose some sales and

my boss won't be happy,
but I can't stop listening to the sound
of two soft voices
blended in perfection
from the reels of this record that I've found.
Every day there's a boy in the mirror asking me:
What are you doing here?
Finding all my previous motives
growing increasingly unclear.
I've traveled far and I've burned all the bridges
I believed as soon as I hit land
all the other options held before me,
would wither in the light of my plan.
So I'll lose some sales and my boss won't be happy,
but there's only one thing on my mind
searching boxes underneath the counter,
on a chance that on a tape I'd find:
a song for someone who needs somewhere to long for.


Homesick.
Because I no longer know where home is.

들을수록 좋아지는 음악,,,?
아무튼 혼자 듣고 있으려니.. 좋았다. 그래서 음반도 보관함에 마구 쑤셔담아넣고, 어제와 오늘 쑤셔담은 책들과 오늘 담으려는 책의 구분이 안되어서 지금 또다시 아무 책이나 마구 쑤셔담을라고 한다. 오늘도 난 세권의 책을 받았는데, 읽지 않은 책이 수십권인데... 그래도 책을 사야겠어? 아무래도 내 스트레스 해소는, 책을 읽는 것이 아니라 책을 쇼핑하는 것 인듯.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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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질듯이 아픈 머리.

사람 하나를 내 마음에서 죽였다는 아픔,이라고 생각한다면.

아, 정말 거창하다.

어쨌건 덕분에 학원 갈 시간에 껌껌한 사무실에서 컴퓨터 질.

 

이래저래 오늘의 인간관계가 안좋아지고 있으니, 다 내 할 탓,이라고밖에는.

 

오늘 들은 칭찬 한마디. 직접 들은 이야기는 아니지만.

'그래, 치카 걔가 빈말을 하는 애는 아니지'

 

거짓말로 살살 비위맞추면서 사는 것들이 칭찬받고 편하게 사는 세상이지만, 그걸 부러워하는 순간 나는 사라지고 만다. 아니, 나는 죽음을 맞이할 것이다. 어쩌면 인간이기를 포기한 것인지도.

자, 오늘도 영어 한마디 못하고 대답도 못하는 수업이나 들으러 가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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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7-07-05 00: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힘내세요.
언제나 기쁨과 슬픔의 무게는 같은 법. 오늘 가슴 아프고 힘든 만큼 -
즐겁고 좋은 일들이 다가올 것입니다.

저도 압니다. 인간 관계에서 오는 상처들. 멍만 시커멓게 들었었죠.
이젠 딱딱한 딱지들이 겹겹히 쌓이다 보니 왠만해선 꿈쩍도 안하게 되어버렸지만.
그래도 살아갑니다. 늘 힘든 일만 있는 것은 아니기에.

보세요. 치카님 곁에 나쁜 사람만 있는 것은 아니잖아요?
여기에서도 치카님을 위한 좋은 사람들이 많이 있을 것입니다. 그렇죠?
내일은 웃는 겁니다. 알았죠? ^^ (웃음)

chika 2007-07-05 14:08   좋아요 0 | URL
고맙습니다!
제 주위의 좋은 사람들에게 더, 더욱 더 잘해줄라구요 ^^
웃음을 주셔서 고맙네요. 히히힛~ ^^,,
 

난 무지 화가 나면 서슴지 않고 독설을 내뱉고, 상대방이 어이없게 행동하면 더욱더 날카롭게 찔러댄다,라고 생각했다.

아니, 너무 강하면 또 너무 쉽게 부러진다 는 말을 내가 여지없이 보여주고 있는건가?
아무튼, 당황스럽고 황당하기도 하고,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화가나고 기분이 나빠져서 못참을 것 같다. 그리고 더 바보같은 생각이 드는 것은 어이없게도 내가 울고 있었다는거다. 참 나~ 진짜 어이가 없다.

자신을 위해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하는 애가 있었다.
자기가 일처리하는데 필요하면 내가 쉬는 날인것도 상관없고 내 일이 있는 것도 상관없이 끊임없이 전화질해대는 애가 있었다. 
모르는 일이라고 해서 설명해주면 그걸 나름대로 찾아서 할 생각을 하지 않고 작은 거 하나까지 일일이 전화질해대며 물어보고, 심지어 전화번호를 찾으면 되는 것 조차 내게 전화해서 물어보는, 자기가 필요하면 내게 방해가 된다는 것도 생각하지 않고 업무시간에 일분간격으로 한시간동안 전화질해대는 애가 있었다.
자기의 실수에 대해서 뭐라고 하면 괜히 친한 척 은근슬쩍 넘어가면서 말로는 뭘 못하겠냐, 싶게 말로 썰을 푸는 애가 있었다.
노력했는데 성공적인 결과를 얻지 못하면 자존심 상해서 분노에 휩싸이는 애가 있었다.

아니, 그니까... 있었던,것이 아니라 지금도 존재한다. 그런 애가 내게 자존심 상하는 일을 당했다고 느꼈는지 전번에도 노골적으로 나를 외면하고 내 말에 대꾸도 하지 않고 가버리더니 - 다른 사람에게는 웃으며 인사하던 애가 갑자기, 다른 사람들이 나가고 내가 혼자 남은 상황에서 인사를 했더니 모른척하는거다. 우리가 알았던 세월이 십년인데...
자기가 일을 못해서, 그리고 더구나 내 업무적인 일을 걔한테 얘기할 필요가 없어서 걔한테 말을 건네지 않은건데 그것이 스스로 판단하기엔 내가 자기의 자존심을 깔아뭉갰다고 생각했는지도..... (물론 이건 내가 생각하는 이유다. 그것도 아니라면 도대체 지가 나한테 시.건.방.지.게 그런 행동을 할수가없다.)
그때도 모른척 하고 그냥 나와버리고 다른 분들하고 같이 점심먹고 추진하는 일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들어왔고, 잊어버리고 있었다. 그런데 오늘 그쪽 사무실의 다른 직원하고 통화를 한 내용만 듣고서는 내게 전화해서 '니가 뭔데 우리 일에 간섭이야'라는 식으로 따져들었다.
내가 하지도 않은 얘기를 내가 물었다고 하면서. 제대로 알기나 하면서 말을 했다면 내가 정말 할 말이 없었겠지만 정말 지가 뭔데 지레짐작하고 그따위 전화를 해대는가. 더구나 십년 이상을 알고 지낸 내게 '직원이 왜 우리 일에 간섭이냐'라는 식의 말을 할 수 있는가.

인간에 대한 예의가 사라져버렸다.
나는 내 인생에 도움이 안되는 인간이 있다는 걸 안다. 도움은 커녕 나를 방해하고 자기가 필요할때만 나를 이용하는 인간이 있다는 것도 안다. 그래도 인간이 왜 인간인가, 사람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건 자신의 이익만이 아니라고 생각하기때문에 나는 그런 인간도 이미 알고 지낸 세월의 정이라는 것이 있어서 매몰차게 던져버릴 수 없다. 아니, 좀전까지는 그렇게 생각했었다.
그런데 이젠 매몰차게, 어쩌면 안될수도 있겠지만, 던져버릴 수 있는 인간이 있다고 생각한다.

자신의 이익과 자신의 성공을 위해 앞 뒤 안가리고 덤벼드는 것들,의 성공을 참아낼수가없다. 언젠가는 분명히, 죽어서라도 살이 썪어 문드러져 악취를 풍길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런것들의 성공은 분명 지금 순간에 모두의 부러움을 살지 모르겠지만, 진정으로 그건 성공한 인간의 삶이 아니라고 믿는다.

아, 하지만. 그리 심한 말을 할 정도는 아니다.

다만, 인간에 대한 예의가 사라져버렸다고 느끼고 있는 내가.... 그런 내가 너무 불쌍해지고 있는 것이다.

그러고보니, 어쩌면 레이님 말처럼 내 서식환경이 나쁜 탓이지. 슬픈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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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7-07-04 17: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흐음 - 그 사람. 백번 욕먹어 싼 인간이로군.
속상하시겠지만, 너무 마음 쓰지 마십시오. 그런 인간은 언제건 어디서건 -
자기가 뿌린대로 거두어들이게 되어 있으니까요. 함내세요.

chika 2007-07-04 19: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발 그랬으면 좋겠지만... 세상이 내 맘같지는 않더라구요. 내가 서식지를 바꿔야하는 수박엔;;;

Mephistopheles 2007-07-04 23: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끊을 인간관계는 미련없이 끊는 것이 여러모로 많은 도움이 됩니다.
조금은 단호해져보는 건 어떨까요 치카님.^^

chika 2007-07-05 14: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지금은 끊은거지요, 뭐. 저도 아쉬운 거 하나없으니까요.. (오히려 걔가 아쉬울 때가 있겠지요? 하지만 제가 예전같이 대하지 않을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