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벅차게 느껴질 때,
어디로 도망가고 싶을 때,
내가 너무 보잘 것 없이 느껴질 때,
뭘 하고 싶은데 용기가 없을 때,
내 자신이 너무 실망스러울 때,
이 책들을 읽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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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원서로 읽었다. 모리가 한 말 "Am I being the person I want to be?"는 아침마다 내가 내 자신에게 물어보는 말이 되었다.삶이 얼마나 소중한지, 하루 하루를 얼마나 아껴 살아야 하는지 깨닫게 해 주는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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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 이 책을 읽고 내 삶의 방향이 움직였다. 이 책을 정말 많은 후배들에게 선물했다. 아직도 에너지가 딸릴 때면 이 책을 읽는다.
자기 자신을 맘껏 사랑하고픈 사람들에게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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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서 온 편지>의 저자 현경의 고백. 아주아주 솔직한 고백이다.
언젠가 나도 이런 책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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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금술사
파울로 코엘료 지음, 최정수 옮김 / 문학동네 / 2001년 12월
13,500원 → 12,150원(10%할인) / 마일리지 670원(5% 적립)
양탄자배송 4월 27일 (월) 아침 7시 출근전 배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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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닥한 성격 때문일까? 베스트셀러는 읽기가 싫다. 이 책을 쳐박아 두고 읽지 않다가 얼마 전에 읽었다.
사실 생각한것과 별반 다르지 않았다. 하지만 "표지"를 놓치지 말라는 말, 정말 마음에 와닿는다. 우리는 반쯤 눈을 감고 살면서 너무 많은 sign을 놓친다. 그래서 꿈꾸는 삶을 살지 못한다.
Sign을 놓치지 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