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소중해진 순간과 의미가 된 한 사람
추억은 되새기는 기억... 원망과 한은 그 삼둥이들
후회는 돌이킬 수 없기에 깊어지는 것

그래서 되새기며 깊어질 때가 있었다
그러다 어느 순간 알게 되었다
나, 너 없이도 살아갈 수 있음을...

후회는 결국 살아가며 돌이킬 수 없는 일들에 대해 깨닫는 일
추억은 되새기는 모든 것들이 선명해지다 사라진다고 알려준다
사랑은 그 순간 속에 살아있는 별개의 생명체

그래서 나, 너를 그날들에 소중히 남겨두고 떠난다
내게 가라 오라 기다리라 너는 말이 없지만.. 고마울뿐이다
너의 처음과 마지막 모두 그날들에 언제나 머무를 것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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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드라마의 배경이 2014년이라고 한다. 드라마 속에서 1954년 6.25 때 수통을 아직까지 쓴다며 바뀌긴 뭐가 바뀌냐는 말처럼 대한민국은 정말 변하는 게 없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뭐든 바꾸려면 뭐든 해야겠지! 라는 말을 남기고 죽은 사병처럼 이제까지 자살해온 많은 군인들이 같은 심정이었을 거다. 

 

사람이 문제지 제도가 문제냐고 하는 사람이 있을까? 제도도 사람도 문제다. 사람이 문제라면 그 사람이 만든 제도가 문제가 아닐 수 없으니... 

 

징용과 징병은 같은 개념이다. 일본의 강제징용문제를 국제 재판소로 가져 가지 못하는 이유도 일본이 우리나라의 강제징병 제도를 문제 삼아 변론할 것이 뻔하기에 승산이 없다고 여기기 때문이라는 주장도 들어본적 있다. 

 

대한민국 현실과 맞지 않다고 하겠지만 모병제를 하던 아니면 여성 징병까지 해서 사회적 처우를 바꾸는 계기를 만들던 해야 한다고 생각된다. 

 

그리고 확실한 건 저런 부조리? 아니면 폐해는 군대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이다. 살아오면서 마주친 대한민국의 생생함은 저 보다 심하면 심했지 덜하지 않았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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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 가능 - 어떤 상황에서도 원하는 것을 얻는 25가지 방법
개빈 케네디 지음, 박단비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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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를 남기는 협상이 주내용이지만 범위를 넓혀 권력 관계와 이해 관계에 대한 모든 영역에 대한 이해를 확장시켜 준다고 할 수도 있을 듯하다. 25개 장으로 이루어져 있고 전체 50개의 자가 테스트와 함께 실제사례를 들어 협상의 원칙과 기법들을 알려 준다. 전략적 사고의 입문에도 유효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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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때론 문제를 대비하기도 하나 문제에 직면해 해결해 나가야 할 때도 있습니다. 상황이라는 것이 어떠한 미래를 예견하고 두려워 하고만 있다가 그 사건을 직면하고 나서야 사건의 전체를 파악하고 어찌 대처해가야 할지 방법을 찾아내게 되기도 합니다.

 

오래 전 부터 감염병의 발생과 전파 과정 등을 지켜보아온 많은 이들이 늘 해오던 이야기가 빠른 시기 안에 팬데믹을 불러일으킬 대감염병이 등장하리라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예측들은 사람들의 관심 밖이었고 팬데믹 안에 들어서서야 사람들은 그를 감당하거나 그에 대처해 오던 인류와 감염병의 역사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인위적으로 만들어졌을 가능성을 두고 논란까지 있는 이 감염병이, 인위적으로 만들어졌다는 사실을 수긍해 버리는 순간이 온다면, 사람들은 이것이 사고로 인한 전파인지 고의로 인한 대량살상인지에 의문을 갖게 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그에 대한 대처 방안이라던 코로나19(COVID-19) 예방 백신의 보급, 이 반강제적인 조치들과 함께 강제 접종에 준하는 수위로 대중들에게 보급되고 숱한 사상자들을 만들어내는 이 백신이라는 것에 대한 의문 역시도 함께 일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스페인, 영국, 캐나다의 의학자와 연구자들이 현재 접종된 이 백신 종류들에서 나노 그리핀 옥사이드라는 초미세물질들을 발견하기 시작했고 그로 인한 휴유증으로 혈전 사망이 3년 이후 부터는 대대적으로 파급될 것으로 보고하고 있습니다. 

 

바이러스 연구로 노벨상을 받은 프랑스의 뤽 몽타니에 라는 의학자 마저 백신 접종을 거부 했으며 "전세계 20만의 일반의사들에게 양이 되려 하지 말고 의사가 되라"고 일갈하고 있기도 합니다. 

 

전세계 인구 감소를 위해 백신 연구에 투자한다던 사람도 있었습니다. 백신을 통한 인구조절이라니 어떠한 방식일까요? 접종 후 사망이나 접종 후 난임 또는 불임이 목적이 아니라면 백신 접종으로 어떠한 방식으로 인구를 감소 시킬 수 있을까요? 

 

저는 코로나19가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것이라면 실수로 인한 전파는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아무리 중국이라도 바이러스 연구 시설에서 몇 차의 유출 방지 시스템이 있을텐데 그런 방역 조치에 준하는 절차들을 뛰어넘어 누군가가 실수로 고위험 바이러스를 유출해낼 수 있을까요?

 

그 보다는 일루미나티의 대대적인 인구 감소 계획이 실시 중이며 코로나19(COVID-19)는 효시였을 뿐이며 인구 감소를 실현하는 진정한 본체는 그 예방 백신이라고 보는 것이 더 납득이 쉬운 결론인 것 같습니다.

 

전세계 의사들 중 일부는 mRNA백신이라는 종류의 백신들은 그 RNA가 접종한 사람의 DNA를 편집해 접종자 자신과 접종자가 출산하는 자녀들 부터 그 후세들은 지금까지의 인류가 아니며 더 이상 인류라고 할 수 없는 존재가 출현하게 되는 것이다라는 발언까지 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것 역시 돌연한 사고로 일어나는 인류의 예기치 못한 진화라고 믿지 않습니다. 인류의 대다수를 돌연변이로 만들어버릴 진지하고 계획적인 의도가 없었다면 불가능한 전개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RNA라는 것이 과연 인간의 육신에서만 돌연변이를 유발할까요? 백신 접종 이후 돌파감염되는 변이 바이러스들의 돌연변이를 더 급진적으로 일으키지 않으리라는 보장이 있을까요? 만약 mRNA 백신 접종 후 돌파 감염된 변이 바이러스 마저 이 RNA가 편집한다면 우리 인류가 쉽게 감당할 수 없는 초바이러스 질병으로 진화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저는 이 모든 것에 대책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니 대처가 있어야 한다고 말입니다. 

 

우선 1차적으로 백신 접종 이후 대대적으로 발생할 나노 그리핀 옥사이드의 부작용을 막거나 되돌릴 방안 부터 모색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나노 그리핀 옥사이드로 인한 혈전 생성과 그로 인한 발병되는 여러 질병들을 막거나 되돌리고자 한다면 이미 몇 몇 국가에서 발견한 이 나노 그리핀 옥사이드라는 것이 인체 내에서 작용하지 않게 만드는 연구를 빠른 시일 내에 돌입해서 몇 년 내에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대대적인 사망 사례를 막아야 할 겁니다.

 

각 국 정부가 나서지 않는다면 세계 초부자들 중 일루미나티와 관련이 없거나 적은 인물들이 나서주기를 기대합니다. 한국에서도 자신의 부가 대중의 관심과 사랑으로 말미암았다는 걸 자각하는 이들이 너 나 할 것 없이 나선다면 이 사태는 막을 수 있습니다. 

 

그러지 못한다면 이건 의도적인 대량학살을 묵인하거나 방조하는 것과 다름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2차적으로 mRNA 백신으로 인한 유전적 손상과 돌연변이 문제에도 대처해야 할 겁니다. 이에도 해당 연구에 대한 지원이 필요합니다. 벌써 부터 접종자들 사이에서 급성 골수성 백혈병이 발병하고 있습니다. 건강하던 사람들이 진단하기 위해서는 상당기간이 소요되는 질병에 돌연 걸리고 있는 겁니다. 이것은 mRNA 접종 이후 DNA가 편집되며 유전적 손상을 가져왔기에 가능한 사안이 아닌가 합니다. 

 

질병관리청에서는 이것을 인과관계가 밝혀지지 않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한해 2천명씩 걸리는 질병이라고 접종자 비율로 볼 때 1천명이 걸릴 확률이 있다면서 발병자들이 거듭 확산된다해도 접종을 중지할 의사가 없음을 명확히 밝히고 있습니다. 

 

이 역시 살인 의도가 명확한 바이러스와 백신의 전파를 각 국 정부가 그에 대처하기 보다는 휘둘리고 있는 정국이 아닌가 싶습니다. 백신은 접종 받는 인구가 많으면 많을 수로 더더욱 대량의 피해자들을 양산해 낼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과 같이 돌파 감염이 속출하는데도 불구하고 백신 접종을 반강제하는 상황에서는 전국민이 반대하지 않고서는 대응안이 없을 것 같습니다. 뤽 몽타니에 씨의 말을 대중에게 적용하자면 "여러분 양떼가 되지 마시고 깨어난 개인이 되십시오. 깨어난 민중이 되십시오." 여러분의 목숨과 여러분 자녀의 목숨 그리고 후세의 미래가 달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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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로 읽는 한국 정치사 - 우리의 운명을 바꾼 결정적 순간들
김현성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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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세 가지 감상이 드는 책이다. 하나는 한국 정치사의 대강을 알려주기에 기본적으로 유익할 수도 있다는 것과 다른 하나는 너무 편향적인 서술이라는 것, 그리고 정권과 여당을 옹호하기위해 기만도 서슴치 않기에 거북하고 껄끄럽고 불쾌한 감정을 가져다 준다는 것이다. 

 

역대의 대선 총선 지방선거 등 선거들을 중심으로 그 시대 상황마다의 역사를 약술하고 있는 것은 역사를 좀더 주제의식을 가지고 보기에 유익한 접근이었다고 여겨졌다. 하지만 역사 서술에 있어 저자 자신의 정치적 편향성을 자제하지도 않으면서 편중된 견해를 피력하는 것이 읽는 내내 상당히 거북했다. 

 

대한민국 수립 이후 군사정권시절까지에 이르기 까지 상당히 민주주의가 불안정하고 위협 받았다는 것은 알고 있으나 어느 시대에나 과가 있다면 공도 있을 것이다. 그 시대 그 정권의 과는 이야기 하며 공은 전혀 언급 조차 않하는 것은 대한민국이라는 국가의 어제와 오늘을 이야기 하는 저술로는 부적절한 서술이 아닌가 싶다. 군사독재 시절이었다고해도 독재자였던 박정희 대통령을 아직까지도 존경하는 인물들이 있는데는 이유가 있을 것인데, 본서에서는 그 시절의 부정선거와 부패는 간략히 언급하지만 공에 대한 언급은 전혀 없다. 선거에 재선되기 위하며 박정희 대통령이 경제문제를 내세우더라는 언급 한 마디가 고작 다이다. 김영삼 대통령의 문민정부 시절까지도 폐해만을 언급하고 있다. 

 

이 책을 읽다보면 대한민국은 썩고 문드러진 나라를 진보 정권이 나서면서 나라를 바로세운 것 마냥 서술되어 있다는 생각까지 들게 된다.

 

대한민국 수립 이후 부터의 이토록 부정과 부패한 선거 양상과 부정 부패의 연속을 거듭 언급하고 있으면서도 박근혜 전대통령 당선 시기의 부정선거 논란은 거의 언급하지 않다시피 하다가 문재인 대통령이 당선되던 때도 박근혜 대통령 당선시기인 18대 대선 처럼 개표 상의 문제가 지적되기도 했지만 문제시 되지 않았던 것은 당선된 사람이 다르기 때문이라는 말을 하고 있다. 더욱이 19대 대선 이후의 문재인 정권이 보여준 폐단과 해악에 대한 언급은 전혀 없다.

 

그리고 21대 총선에 대한 부정선거 문제제기를 그런 의혹이 있었으나 사실이 아닌 것으로 판명되었다고 일단락 짓고 있다.

 

과거에 故이건희 회장께서 '한국은 행정은 3류 정치는 4류 기업경쟁력은 2류'라는 말씀을 하셨다고 하는데 사실 이것도 한국의 정치를 높게 평가한 말이었다는 것을 하루하루 느끼게 된다. 조국 사태 이후  정권 자체의 문제와 정권과 여당이 일으키는 문제들을 거듭 포스팅해 왔는데, 과연 이전 정권들의 무능과 부패와 해악들을 문제 삼으며 평등과 공정, 정의를 내세우던 정권이 맞는 것인가 하는 의문만이 일게 하는 인물과 집단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현재의 제1야당의 당대표까지 당대표 선출 이전의 발언이지만 21대 총선이 부정선거가 아니라고 부정선거라는 이들과 토론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주장하기도 했었다. 하지만 그 이후 21대 총선의 부정선거 증거들은 속속 드러나고 있으며 선관위는 21대 총선의 데이터를 제대로 보존해야 하는 책임과 의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개표된 투표용지 자료를 삭제했으며 부정선거에 대한 증거 자료를 확보하려는 수사에 필요한 개표과정 데이터 제출을 명령받고도 원본 데이터를 제공하지 않고 일부만을 추린 데이터를 제공하고 있다. 국내생산한 투표용지를 선거에서 사용했는데도 불구하고 계량이 다른 중국산으로 추정되는 투표용지가 개표한 투표용지에서 거듭 발견되고 있으며 투표용지에 찍힌 직인이 정식 투표에서 사용된 것과 다른 것마저 발견되고 있다. 정권과 여당이 은폐하기에 급급하지만 정권이 교체되면 명명백백히 밝혀져야 하는 사안이 아닌가 싶다.

 

그럼에도 본서에서는 21대 총선 부정선거 문제를 지나가는 의혹 정도로 치부하기 위해 한국 개표기는 정확하다는 주장을 하는데 급급하다. 대한민국산 개표기기를 수입해 선거를 치른 나라들 마다 부정투표 사례가 속출하고 있고 그 중에는 해당 선거로 당선된 대통령이 사임하게 된 나라까지 있는데 그런 사안은 언급 조차하지 않고 있다.

 

본서의 제목은 [선거로 읽는 한국 정치사]이다. 과연 선거를 논하면서 자신의 정치 성향에 따라 부정선거를 호도해야 하는 것인가? 선거를 주제로 저술을 한 저자가 과연 21대 총선의 부정선거 수사가 어떻게 전개되고 있는지 몰라서 입을 닫고 있는 것일까? 

 

사실 18대 대선 박근혜 전대통령 당선 때부터 이미 대한민국 국회에서 부정선거 증거라며 언론을 통해 증거들을 폭로했던 내용이 아직도 유투브에 남아있다.-[6초만에 소름 끼치는 영상]이라고 유투브에서 검색해 보시면 알 수 있다.- 그리고 작년 치러진 21대 총선까지를 연계해 보자면 대한민국 정치인들은 서로 주거니 받거니 하며 자신들이 정권을 잡았을 때 부정선거를 주도하고 있으며 서로 눈 감아주고 다음에 우리가 정권을 잡았을 때도 그리하겠다는 정신으로 정치질을 하고 있다는 걸 알 수 있다. 

 

정치는 4류라고 하신 故이건희 회장 말씀도 얼마나 한국의 정치를 높게 평가한 것인지 생각해 보게 된다. 대한민국을 널리 알리고 있는 것은 경제계와 대중예술계이지만 대한민국 정치의 현실은 유사국가 수준 정도는 될까 싶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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