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많은 그림책이 작년에 류의 책장속으로 들어왔습니다

그러나 다 기록하지 못한책들은 올해도 넘겨서 기록을 하려고 합니다,

300권정도를 류의 책장속에 아니 그보다 조금더 많이 류의 책장속에 담아주었습니다

내년에도 좀더 많은책을 책장속에 넣어주려고 합니다,

류가 책을 좋아하고 사랑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은마음이 엄마 마음인데 엄마마음을 알아주었는지

류가 책을 좋아하고

책을 잘 보아주기에 너무 감사하다

내가 억지로 읽어주는것이 아니라 스스로 알아서 책을 보는 아이로 자라주어서 정말 고맙다

앞으로도 좀더 많은 책을 읽으면서 좀더 많은 지혜를

그리고 좀더 많은 사랑을 담아주기를 바란다,,
그럼 올해도 시작해보아야지,,

오늘 교보에 갔더니 휴일이서 그냥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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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는 초코퐁튜

류가 저번저번학기에 만들었던

그래서 너무 익숙한 퐁튜를 했습니다,

그래서 인지 누구보다 잘 하더라구요,,ㅎㅎㅎ



정용이 오빠가 옆에 앉아서 오빠도 열심히 하고 있어요,



정말로 아이들 모두가 열심히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자르고 자르고,,



초코를 녹여서 얼굴에 묻혀보고 먹어도 보고,

선생님이 얼굴에 이렇게,,그래도 좋데요,



류가 만든 초코 퐁튜,

퐁튜는 먹을대 먹을 음식을 초코나 치즈안에 떨어뜨리면 상대편에게 뽀뽀를 해주어야 한다고

일부러 떨어뜨리고 뽀뽀하고

아주 즐거워했던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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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 2007-01-01 21: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가 아주 즐거워 보여요^^

울보 2007-01-01 21: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실비님,,

하늘바람 2007-01-02 07: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역시 류는 웃는 모습이 참 사랑스러워요

하늘바람 2007-01-02 07: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앞으로 복이 태어나면 어떻게 교육시켜야 하는지 울보님게 많이 조언을 구해야 할거 같아요

울보 2007-01-02 09: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이 하늘바람님 저보다 잘하시는 분들이 얼마나 많은데요,,,,그렇게 보아주셔셔 감사해요,,
 

새해

2007년 1월 1일

한해가 시작되었습니다

거리는 의외로 조용하더군요

올해첫날

중환자실에 다녀왔습니다,

옆지기 고모부님이 수술을 하셨어요

뇌신경계계통으로 뇌에 종양이 있어서 시신경을 누르고 있어서

앞이 안보이신다고 했다는군요

그래서 몇일전에 코를 통한 수술을 하셨데요

연세가 78이시니,,

정말로 많이 걱정을 햇는데

다행히 오늘 만나본 고모부님은 정정하시더라구요

중환자실에 계시지만 식사도 잘 하시기고 병실로 옮기고 싶지만 연휴라서,,

정말로 다행입니다,

전신마취에서 깨어나셨으니 ,...

오늘 중환자실 면회시간에 류가 겁을 많이 먹었어요,

잠시 들어갔다가 나왔는데

말도 못하고 온갖기계를 몸에 붙이고 누워계시는 분들
할아버지 손에도 무언가가 있었다고 안들어간다고 하더군요

아프지 말아야지 하는생각을 했습니다,

2007년 우리모두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재미나게 즐겁게 살아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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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 2007-01-01 21: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아프면 힘들지요... 울보님도 건강하시고 올 한해 원하시는 일 잘 되시길 바랄게요..

울보 2007-01-01 21: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실비님도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고,
즐거운 하루하루 되세요,

행복희망꿈 2007-01-02 09: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역시 건강이 최고 이지요.
울보님도 건강한 한 해 되세요.

울보 2007-01-02 09: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행복희망꿈님 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한해되세요,
 

2006년 총 내가 읽은 책은 그림책 동화책을 제외하고

소설책등
모두가 94권이다
그 마지막은 이책으로 마감을 했다
참 독특한 소재의 책

재미있게 읽었다,

누군가의 연애하는 모습을 살며시 엿본느낌이랄까

남자와 여자가 만나서 연애를 한다

그런데 그 여자가 조금 이상한 일을 한다면

영혼을 기록하는일

여러분이 이현이라면 어떤 기분일까

올해는 좀더 많은 책을 읽어야지

꼭 100권을 넘게 읽어야지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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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호인 2007-01-01 21: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새해에도 가정에 행운과 건강이 충만하시길 기원합니다.


비연 2007-01-01 21: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울보님!!!!

울보 2007-01-01 21: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비연님도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전호인님 너무 멋진카드네요,
전호인님도 행복하고 멋진하루하루 보내세요,,
 

2006년의 마지막 날 모두들 잘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방금 시댁에서 돌아왔습니다,

오늘은 시아버님 생신이라서

어제 음식을 조금 장만해서 가서

오늘 큰아버님과 외삼춘님께서 오셔셔 함께 점심을 드시고 가셨습니다,

그래서 손님 치루고 저녁까지 먹고

좀전에 와서

이것저것 치우고

이렇게 컴 앞에 앉았습니다,

시간 참 빠르게 흐르네요,

작년 이맘때 새해인사를 드렸는데

벌써 또 다른 한해가 시작되네요

알라딘 여러분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언제나 건강하시고

내년에는 올해보다 좀더 많이 웃는일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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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잘코군 2006-12-31 22: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의례적인 말이지만. ^^

날개 2006-12-31 22: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비연 2006-12-31 23: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울보님!!!!

하늘바람 2007-01-01 00: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새해 복많이 받으셔요

2007-01-01 13:35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