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의 마지막 날 모두들 잘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방금 시댁에서 돌아왔습니다,
오늘은 시아버님 생신이라서
어제 음식을 조금 장만해서 가서
오늘 큰아버님과 외삼춘님께서 오셔셔 함께 점심을 드시고 가셨습니다,
그래서 손님 치루고 저녁까지 먹고
좀전에 와서
이것저것 치우고
이렇게 컴 앞에 앉았습니다,
시간 참 빠르게 흐르네요,
작년 이맘때 새해인사를 드렸는데
벌써 또 다른 한해가 시작되네요
알라딘 여러분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언제나 건강하시고
내년에는 올해보다 좀더 많이 웃는일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