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질렀다
뭐 큰것을 지른것은 아니다,

류가 어릴적에 샀던 프뢰벨 자연관찰을 새책으로 교환을 햇다
5만원 더주고,

자연관찰 어릴적부터 쭉 잘보던 책인데

지금은 조금 쉬운감이 있엇는데

전집을 판매하는 아주머니가 오셔셔 교환도 된다고 해서

새로나온 자연관찰로 바꾸었다,

잘한것같다

참 아이들책도 아이들 나이에 맞게 보여주어야하는데 그것도 만만치 않다

그래도 가끔 이렇게 교환해주시는 분이있으니

전집은 몇질 되지 않아서 안보고 두는것보다 나은것 같아서 교환을 햇는데

류가 좋아하는것 같아서 다행이다,

앞으로 책이 도착을 하면 더 잘보겟지

그러고 보면 전집가격은 싸다,

아닌가 90권 80권에 30만원에서 35만원 하니 저렴한 편이 아닌가,

한권에 3000원꼴로보아야 하니까

요즘은 책도 잘나오는것같다

그래도 류의 책장속에는 전집보다는 낱권이 더 많다

나는 한권한권 고르는 재미가 더 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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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 2007-01-15 22: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오, 책교환도 된다고요? 솔깃한 정보네요.

울보 2007-01-15 22: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아주 어릴적에 보던 전집종류들은 교환을 해준다고 하네요,
그냥 가지고 있는것보다 아이나이에 맞는걸로 교환해서 보는것도 괜찮은 방법같더라구요,

향기로운 2007-01-15 22: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교환이 된다는 거 첨 알았네요^^;; 울 집 전집류도 값이 될까나..^^;;

행복희망꿈 2007-01-16 10: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가 좋아 한다니 정말 다행이네요. 저희집에는 낱권 보다는 전집류가 많은데, 요즘은 책이 참 잘 나오더라구요.

하늘바람 2007-01-16 11: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집보다는 한권한권이 훨씬 좋아요 좋은 책을 직접 골라주니까요

울보 2007-01-16 12: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 네 저도 그렇게 생각을 하는 사람중에 한명인데요, 책값이 만만치 않아요,
행복희망꿈님 전집도 잘 골라야 겟더라구요 무슨 책이 그리도 많은지,,에고,
향기로운님 한번 보세요 안보는것 돌리는것 괜찮은 방법같아요,,
 

몸이 오늘도 그렇다

동생은 감기 끝물에 나랑같은 증상이 온다고 한다,

그러고 보면 나도 감기를 걸리고 나면 언제나 이랬던것 같기도 하다

속이 미식거리고 화장실도 자주가고 어깨부분이랑 목부분이 많이 아프고,,
참나,,

눈도 뻑뻑하고 아프고 왜일까
참 아무튼 기분이 별로 좋지 않은오늘

그래도 류를 위해서 일어나서 움직이고 류랑 공부도 하고 오늘 류랑 단복도 맞추러 갔다가

류가 타고다닐 버스도 함께 탔다,

그리고 걸어서 식당에 가서 맛난 밥도 먹었다,

먹고 나서 난 후회햇지만 류가 맛나게 먹어서 다행이다,

그리고 집으로 컴백 친구불러서 신나게 놀았다,

역시 아이들은 깔깔거리고 웃고 떠드는 모습이 이쁘다,

아직도 속은 미식거린다,

아이고 싫다 이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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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설 2007-01-15 22: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시간내서 운동을 해보시면 어떨까요, 요가나 수영, 아니면 걷기 운동이라도.. 자꾸 아프셔서 걱정이네요.

울보 2007-01-15 22: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미설님 올해는 꼭 부디 건강한 한해가 되도록 열심히 노력을 해야 할것같아요,

하늘바람 2007-01-16 11: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울보님 운동을 해 보셔요. 좋은 음악 들으면서 명상 요가같은 거 하면 머리가 한층 맑아지고 몸도 가벼워지는데
울보님은 꾸준히 운동하셔서 체력을 기르셔야 할것같아요

울보 2007-01-16 11: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하늘바람님 저도 그렇게 생각을 해요,
저도 운동을 해서 정말 체력을 키워야 할것같아요ㅏ,,

행복희망꿈 2007-01-16 17: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씨는 조금 춥지만, 가까운 공원에라도 류와 함께 산책을 다니시면 어떨까요?

울보 2007-01-16 18: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희망꿈님 류랑 매일 조금씩 걷기는 하는데 아무래도 운동이랑은 조금 다른듯해요,,
 


수업시간

언제나 열심히 열심히,,코밑이 많이 상했던 토요일,



치즈퐁튜만드는날이라서 이것저것 요리할것이 많지 않앗다
과일을 꼬치에 꼽고 빵도 꼬치에 꼽고,,



완성,

치즈는먼저 올리브오일과 마늘을 넣고 그리고 크림이랑 치즈를 넣고 불에서 살짝 녹이면 된다,



그리고 맛나게 먹었다,

맛나게 냠냠냠,,

정말 맛나게 먹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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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ninara 2007-01-15 23: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코밑이 정말...아팠겠어요,.
그래도 입 크게 벌리고 잘 먹으니 이뽀요^^

울보 2007-01-16 01: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아픔을 잘 표현하지않는아이라서 좀 불안하기는 한데 ,,이제는 다 나았어요 다행이지요,,

행복희망꿈 2007-01-16 17: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가 맛나는 요리를 또 했군요. 류의 음식솜씨가 날로 좋아지겠네요.

울보 2007-01-16 18: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여즘 요리하는것을 너무너무 좋아한다지요,,ㅎㅎ
 

오늘의 계획은 아침 10시에 류 다닐 레포츠타운에 가서 류 단복을 맞추고

장흥에 가서 류랑 미술관을 구경하고,

집에 오는것이었다,

그런데 옆지기 10시가 넘어서 기상

조금 늦게 레포츠타운에 갔는데 문을 열지 않았다,

이런 낭파가 있나,,

그래서 옆지기 몸살끼가 있어서 병원에 가려고 햇는데 괜찮다나,

그래서 장흥으로 출발 그런데 차를 타는 순간 뭔가 이상하다,

한참을 가다가 정말 한참을 가는데

속이 이상하다,

옆지기\에게 차를 세워달라고 부탁을 하고

속에 있는 것을 확인햇다,

처음이다,

먹은것이 없으니 아침에 마신 물이 전부다

그러고 나니 속이 시원하다,

다행히 그후이상이 없었다,

그리고 도착 류 체험수업을 하는동안 잠시 휴식 그리고 미술관구경하고

나와서 점심먹고 집으로 왓다 아니 집으로 오는길에 마트에 들려서 장을 보고,,

그런데 속이 아직도 그렇다 머리도 아프고,

이런 난 맨날 아플까

아무튼 오늘도 우리는 류를 위해서 하루를 즐겁게 보냈다,

류도 즐거운 하루였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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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구름빵을 쓰신 백희나 선생님을 만나고 왔습니다

얼마전에 시공사에서 이벤트를 햇는데 그곳에 당첨되어서 장흥아트센타 티켓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오늘 옆지기랑 함께 다녀왓습니다,

장흥에 아트센타에서 아이들을 위한 전시회를 한다고 해서



류랑 백희나 선생님입니다,

오늘 구름빵에 사인도 받았어요,



전시회하는동안에 두시에 판토마임도 했습니다,

류가 할머니가 무섭데요,,ㅎㅎㅎ



보이시나요 살짝 찍었습니다,

오늘 류는 여기에 가서 미니북도 만들고 왔습니다,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하는군요,

저도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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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송이 2007-01-14 21: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류에게 아주 즐거운 경험이 되었겠어요!!
그리고 <구름빵>의 백희나 선생님~^^
아주 미인이시네요!!
잘 봤어요!!

아영엄마 2007-01-14 21: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티켓 당첨됐는데까먹고 있었네요.. -.-;;

울보 2007-01-14 21: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시군요 아영엄마님 아이들이랑 한번 다녀오세요,
오후1시부터 체험교실도 있는데 일찍 가지 않으면 체험이 안되는것도 있어요,
시간대가 있더라구요,
그리고 볼것이 아주 많은것은 아닌데 그래도 아이들은 좋아하더라구요,
뽀송이님 네 미인이시더라구요,

해적오리 2007-01-14 22: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백희나 선생님 인상도 참 좋으세요.
류가 참 좋은 시간을 가진 것 같네요. 한번 검색해보고 저두 가보고 싶어요..^^

행복희망꿈 2007-01-15 10: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가 정말 신나는 하루 였겠네요.
저도 이책 참 재미나게 아이들과 읽었는데, 작가님이 정말 미인이시네요.
이런 좋은 기회를 잡으셨다니 부럽네요.

울보 2007-01-15 21: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행복희망꿈님 네 류가 정말 좋아했어요,
해적님 다녀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