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오늘도 그렇다
동생은 감기 끝물에 나랑같은 증상이 온다고 한다,
그러고 보면 나도 감기를 걸리고 나면 언제나 이랬던것 같기도 하다
속이 미식거리고 화장실도 자주가고 어깨부분이랑 목부분이 많이 아프고,,
참나,,
눈도 뻑뻑하고 아프고 왜일까
참 아무튼 기분이 별로 좋지 않은오늘
그래도 류를 위해서 일어나서 움직이고 류랑 공부도 하고 오늘 류랑 단복도 맞추러 갔다가
류가 타고다닐 버스도 함께 탔다,
그리고 걸어서 식당에 가서 맛난 밥도 먹었다,
먹고 나서 난 후회햇지만 류가 맛나게 먹어서 다행이다,
그리고 집으로 컴백 친구불러서 신나게 놀았다,
역시 아이들은 깔깔거리고 웃고 떠드는 모습이 이쁘다,
아직도 속은 미식거린다,
아이고 싫다 이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