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계획은 아침 10시에 류 다닐 레포츠타운에 가서 류 단복을 맞추고
장흥에 가서 류랑 미술관을 구경하고,
집에 오는것이었다,
그런데 옆지기 10시가 넘어서 기상
조금 늦게 레포츠타운에 갔는데 문을 열지 않았다,
이런 낭파가 있나,,
그래서 옆지기 몸살끼가 있어서 병원에 가려고 햇는데 괜찮다나,
그래서 장흥으로 출발 그런데 차를 타는 순간 뭔가 이상하다,
한참을 가다가 정말 한참을 가는데
속이 이상하다,
옆지기\에게 차를 세워달라고 부탁을 하고
속에 있는 것을 확인햇다,
처음이다,
먹은것이 없으니 아침에 마신 물이 전부다
그러고 나니 속이 시원하다,
다행히 그후이상이 없었다,
그리고 도착 류 체험수업을 하는동안 잠시 휴식 그리고 미술관구경하고
나와서 점심먹고 집으로 왓다 아니 집으로 오는길에 마트에 들려서 장을 보고,,
그런데 속이 아직도 그렇다 머리도 아프고,
이런 난 맨날 아플까
아무튼 오늘도 우리는 류를 위해서 하루를 즐겁게 보냈다,
류도 즐거운 하루였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