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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18 21:27   URL
비밀 댓글입니다.

울보 2005-04-18 21: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니요,,찾았는데요,..다시 확인하고 하권이면 보냅니다,,

물만두 2005-04-18 21: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엥??? 어디서요???

물만두 2005-04-18 21: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혹 해피올닷컴???

울보 2005-04-18 21: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2005-04-18 21:41   URL
비밀 댓글입니다.

울보 2005-04-18 21: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세요..
저 결재했는데 아무 이상이 없더군요,,,,,
 

일요일 바람은 불지만 모두가 식구들과 나들이 가고 아니면 공원에서 노는 오늘.

류는 엄마랑 놀이터에서 놀고 지완이네랑 마트에 다녀오고 아빠가 오기만을 기다렸다,

아빠가 오셔셔 아빠옆에서 떨어질줄 모르고,,그러면서 아빠랑 읽은책.

신랑이 고생을 좀 했지요.

 

그리고 내가 읽은책은

이렇게 3권...

그래도 나중에는 또 책하고 씨름을 한다,

신랑은 내일 하자고 꼬시고..

그래서 내린 결론은 아빠랑 그림그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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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K 2005-04-18 18: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우, 류는 책벌레로군요.^^

울보 2005-04-18 19: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헤헤 그러게요,...
 
이 고쳐 선생과 이빨투성이 괴물 ㅣ 시공주니어 문고 1단계 1
롭 루이스 지음, 김영진 옮김 / 시공주니어 / 1997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참 즐거운 책이다, 책을 읽고 얼마나 웃었는지 모른다,

이고쳐 선생님은 정말로 유명한 선생님이시다. 선생님이 못 고치는것은 하나도 없다, 그러던 어느날 동물원에서 우리아저씨에게 예약전화가 온다. 이가 너무 많은 동물을 치료를 해달라고,,,,

선생님은 다 좋으신데 "안돼요"라는 말씀을 하실줄 모른다. 그래서 화요일에 예약을 잡는다,

선생님은 그러나 너무너무 걱정이 된다. 이가 많으면 얼마나 큰 동물일까 치아가 많으면 입도 크고 입이 크면 덩치도 클것이고 정말 상상의 상상을 하신다. 그런데 예약을 받으시는 덜덜아줌마가 그날은 나오지를 못한다고 하신다. 선생님은 혼자서 환자 맞을 준비를 한다. 이상한 물건들을 사다 모으시고 그리고 치과를 아주 커다란 동물이 혜를 가하지 않게 열심히 열심히 준비를 하신다. 그리고  화요일..

그런데 우리아저씨가 데리고 온 동물은 달팽이 ,,우리아저씨도 놀라신다. 치과를 보고 그리고 갑옷을 입으신 이고쳐선생님을 보고 달팽이는 치아가 아주 많다고 한다. 선생님은 달팽일를 치료해주신다,,,,,

이책을 읽으면서 아 눈으로 보지 않고 말로만 들은 한가지를 가지고 상상을 할수 있는것은 아주 많다는 생각을했다. 그리고 처음에 선생님이 어떤 동물이냐고 물었으면..이렇게 까지 고생하지 않아도 됐을텐데..그리고 그 화요일까지 기다리면서 선생님의 모습을 보면서 내 모습을 보는것 같아서 더 즐거웠다, 무슨일이 닥치기 전에 미리 걱정,걱정 하는 모습,.

아이들도 이책을 읽으면서 느끼는 점이 많을것이다. 또 한권의 즐거운 책을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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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온후 놀이터에서 노는것이 모래놀이 하기는 가장 좋습니다,

모래가 우선 말라있지 않아서 많이 파지 않아도 되지요,

그런데 왠일인지..모래놀이는 들고 나가지 않더군요,

그냥 놀이터에나갔습니다,

12시경 이시간에 놀이터는 언제나 할머니들이나 계시는곳이지요,,

아이들은 놀이방에 유치원에 학교에...모두가 바빠서,.. 류처럼 엄마랑 집에 있는 아이들이나,



그러고 보니 이사진이 있군요.

이모습은 어제의 류입니다,

어제는 모래놀이를 했지요,,,



아마 한여름 되면 류는 까매질거예요.



오늘 류입니다,,,

그냥 모래를 만지작 거리고 만 있습니다,



어떤 아줌마 아저씨가 말을 걸어서 지금 쳐다보고 있는 중입니다,,



저렇게 비둘기를 쫓아다니면서 놀았습니다,

"비둘기야 맘마 먹어" 하면서요..

비둘기들이 잘 도망을 가지도 않아요,,

그렇게 놀다가 들어와서 점심도 먹고 지금은 낮잠중,,,

아침에 잠을 제대로 못 자서 아마 많이 졸릴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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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05-04-18 23: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가...커가는 모습이..보이네요. 모자랑 핀이 참 예뻐요..물론 류는..더 예쁘죠~

울보 2005-04-19 00: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사합니다,,
 

날씨는 아직도 흐려있다,

류랑 늦은 아침을 먹고 놀이터에 놀러나갔다,

놀이터에 흙은 비로 인해 먼지도 나지 않고 놀기에 딱 좋았다,

류는 혼자서 정말 신나게 놀았다,

지나가시던 할머니들이 그럴때가 좋단다,,하고 한마디씩 하신다,



그냥 심심해서 놀이터에 있는 흙.



놀이터 주변에 있는 나무인데 이름은 모른다,,이제 새롭게 돋아난 새싹의 색이 너무 고와서,



날씨가 흐려서 일까 내가 사진을 찍을줄 몰라서 일까..이제 벗꽃도 활짝 피어서 나뭇잎에 밀려 날려고 하고 있다,



꽃이 피기전에 몽우리 져있는 모습이 너무너무 이쁘다.

요즘 한창 사진찍는것에 취미를 가지고 있어서 노상 카메라를 들고 다니면서 내가 찍고 싶은것을 담고 있다.

주는 내딸이지만 그래도 사진공부가 하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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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설 2005-04-18 16: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싹잎 색깔이 너무 곱네요.. 사진 공부도 한번 빠지면 쉽게 헤어나오지 못하던데.. 쉬엄쉬엄하세요^^*

울보 2005-04-18 16: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
입덧은 좀 괜찮으신지,,

미설 2005-04-18 16: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은 한결 나은데.. 이것이 꾀병처럼 또 갑자기 도지니 뭐라 단정지어 말할 수가 없지요..

울보 2005-04-19 00: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쩔수 없는것이지요,,,그래도 잘 드셔야 해요..
알도랑 님을위해서 그리고 아가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