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 이시간에 여기 들어온 이유는..

류가 7시가 조금 넘은 시간에 잠이 들었습니다,

저녁을 먹이려고 닭다리로 닭볶음을 했는데..

깨울까 하다가 그냥 두었는데 그냥 자더라구요,

그래서 이것 저것 정리도 하고 다림질을 한참하고 있는데 아이가 10시 반경에 일어났습니다,

일어나서 화장실에 가더니 이불에서 빈둥거리고 잠을 자지 않네요,

그러더니 12시 반에 잠이 들었습니다.

아이가 잠이 든것을 확인하고 이것저것 정리하고,

샤워도 하고,

책도 보다가 들어왔습니다,

지금

이책을 읽는데,

너무너무 재미있습니다,

이렇게 재치있고 상상력을 뛰어넘게 만들게 이야기를 쓰다니,

저 로알드 달이라는 작가에 푹빠져 버렸습니다,

왜 이렇게 책이 술술 읽히는걸까요,

너무 너무 재미있습니다,

아마 오늘밤 이책때문에 잠을 못 잘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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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매지 2005-07-06 01: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저는 저 책 주말에 읽으려고 생각중이예요^-^;;
재미있다니 기대해야겠어요^-^

울보 2005-07-06 01: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정말 재미있는 책이네요,
 
 전출처 : 놀자 > [영어] 초보자를 위한 어린이 영어책

























<출처: Kizclu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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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도대체 무엇일까요,,

오늘 아이들이랑 길을 가다가 우연히 보았습니다,

애벌레가 얼마나 크던지,,

솔직히 아주 징그럽더라구요,

자세히 보았는데,,,

가다가 오다가,

그런데 가느다란 줄기에 매달리는것이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우리가 저 담장을 열심히 쳐자보고 있으니까>

지나가던 중학생아이들도 와서 보는데,,,저희들끼리도 무엇인지 몰라서 수근수근 하더라구요,

그런데 아무도 이것을 손으로 만지지는 못하더라구요,

이애벌레의 이름은,,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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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7-05 21: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배추벌레??

모1 2005-07-05 22: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배추벌레라 생각합니다. 예전에 보았던 배추 흰나비 벌레처럼 생겼네요.

모1 2005-07-05 22: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지지 않은 것이 더 낫지 않나요? 괜히 잡아서 멀쩡한 생명 해꼬지 하는 것보다는 나은 듯 해서요.

파란여우 2005-07-06 00: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이, 이거 송충이잖아요!!! 좀더 크면 진한 갈색(밤색)으로 변해요...
쐐기라고도 부르죠.으흑 징그러워--;;
배추벌레는 저것보담은 훨 작아요

울보 2005-07-06 01: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군요,,
배추벌레가 이런곳에 있기는 무엇하고,,
그 하얗고 고물고물한거란말입니까?
저 정말 싫어요,
송충이 에이고,,
 

태평양 6월 이벤트 당첨자 발표] - 2005/7/5


안녕하세요? 알라딘 화장품몰입니다.

태평양 6월 리뷰 이벤트에 많은 관심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성껏 리뷰를 써주신 5분께 푸짐한 경품을 드립니다.

당첨되신 고객님들~! 축하드립니다!!
경품은 고객님의 주소지로 7월 30일 이전에 보내드립니다.

<디지털 카메라> 받으실 분
judy님 (judy님의 리뷰 보러 가기)

<화장품 냉장고> 받으실 분
고흐님 (고흐님의 리뷰 보러 가기)

<엔유씨 콤보 복합기> 받으실 분
소녀장사님 (소녀장사님의 리뷰 보러 가기)
인터라겐님 (인터라겐님의 리뷰 보러 가기)
진/우맘님 (진/우맘님의 리뷰 보러 가기)

 

와우 축하드립니다,

제가 아는 분이 두분이나,,

복합기를 받으시는군요,

이런 경사가 ,,

두분모두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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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엄마 2005-07-05 21: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두 분 좋으시겠는데요? 아무래도 화장품을 사서 발라봐야 할까봐...^^;;

울보 2005-07-05 21: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게요,,
저도 화장을 잘 하지 않는사람이라서,,,
저 복합기 아주 갖고 싶었던것인데,,후후

물만두 2005-07-05 21: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축하드려요. 역시 써야 안다니까요^^;;;

비로그인 2005-07-05 21: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복합기, 뭡니까? 엔유씨꺼면 요구르트 제조긴가요?

인터라겐 2005-07-06 09: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여기 이렇게 퍼다 놓으신것도 모르고 아침에 한참을 헤매다 찾았답니다.. 미리 살펴볼것을 당첨되었단 댓글을 보자 마자 정신없이 찾는 바람에 ...ㅎㅎㅎ 감사합니다.. 그런데 엔유씨 복합기가 뭔가요? 저두 검색해보니 엔유씨는 요구르트 제조기만 나오네요...

울보 2005-07-06 10: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복합기라면 그것 아닌가요,
요즘 컴에 연결해서 사용하는것 사진도 되고,,뭐 그런것 그것을 엔씨유에서 만든것 아닐까요,,
저도 모름,,호호호
 

조카가 태어난지 이주가 지났습니다,

그리고 집으로 온지가 6일이 되었는데 아이가 한번도 변을 보지 않았다고 하는군요,

모유를 먹이고 있는데,,

잘 먹고 잘 잔다고 합니다,

소변도 보고 방귀도 뀌는데,,

왜 어째서 변은 보지 않는걸까요,

아가씨는 걱정을 합니다,

저도 솔직히 걱정이되요,

류같은 경우는 변을 자주 보았는데 하루에 한번은 꼭 본것 같거든요,

그리고 방귀를 뀔때도 조금씩 지렸던것 같기도 하고,,

그런데 벌써 변비인가요,

내일 소아과에 간다고 하시니,,

별일은 없겠지요,

아가씨 보고 변비일꺼라고 했으니

변비일겁니다,

보채는것도 없고,,먹고 자고만 한다는데,,

새벽녁에 조금 젖이 모자라는것 같아서,,

분유를 타서 조금 먹이는것 말고는,,

먹는것이 없다는데,,

아무일 없을것이라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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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아이 2005-07-05 21: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런. 아기가 변비이면 얼마나 불편할까.

울보 2005-07-05 21: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게요,,
이제 태어난지 2주인데,,걱정이랍니다,
내일 병원에 가보신다고했으니 이야기가 있으시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