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호러단편 100선

 

 

이책은 어떤책일까요,

호러 단편집이라고 합니다,

호러물,,

아직 한번도 읽어보지 않았는데

우선 무서운것은 싫다,

난 무서운것은 정말 싫다,

그런데 정말 궁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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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노 2005-07-21 02:5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저두 무서운 거 싫어요 ㅎㅎㅎ 잠이 안온다^^;;

울보 2005-07-21 11:07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세상에 새벽3시까지 지금은 ,,,,,
 

류의 얼굴.



얼굴이랑 목에 손톱자국이 났습니다,

어제요,,

목욕을 하고 약을 발라서 많이 가라 앉았는데.

괜찮겠지요,

손톰이라 흉이라도 남으면 걱정입니다,

요즘 이상하게 또래들에게 자꾸 이런일을 당해내요,

덥비기는 하는데 덩치들이 크다보니. 맞기 일쑤지요,

아빠가 보면 또 한소리 할텐데,.,

걱정입니다,

그래서 미리 자수 하는거지요,

얼굴에 흉터는 지지 않겠지요,

이렇게 해논친구,,,

미안해서 반지를 사주어야 한다고 하네요,

참 때리지나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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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 2005-07-21 00: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구 아프겠다/ㅠㅠ

울보 2005-07-21 00: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게요,,그런데 여름이라 자꾸 긁어서 걱정입니다,

날개 2005-07-21 01: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흉 안질거예요.. 넘 걱정마세요~^^

딸기엄마 2005-07-21 01: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상처가 얕아서 금방 나을 것 같네요~ 상처에 붙이는 메디폼 같은 것이 흉 없이 잘 낫는다고들 하던데 그것도 써 보셧어요?

울보 2005-07-21 01: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개님 네 그러겠지요,
지우개님 가만히 붙이고 있지를 않습니다,
바로 때어버리지요,,

바람돌이 2005-07-21 02: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것 참 속상해요. 얼굴에 손톱자국 나서 오는거...
예린이도 가끔 어린이집에서 이래가지고 오는 날들이 있었는데 요즘은 좀 없어졌어요. 흉 안질거예요. 애들은 피부복원력이 엄청난지라.... 예린이도 손톱자국 흉은 시간이 좀 걸려서 그렇지 없어지더라구요. 글구 좀 심한 것 같으면 정형외과 가면요. 흉안지게 상처 낫게 하는 연고를 팔거든요. 좀 비싸서 그렇지...(3만원 정도 하던 것 같은데...) 많이 심할경우에만요. 류 상처정도는 후시딘 정도로도 나을 것 같애요.

울보 2005-07-21 11: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바람돌이님 저도 그렇게 생각을 해요,,
 

지우개님 송구스럽습니다,

그저 깜짝 이벤트에 참여했다고 이렇게 귀한 참가상을 주셔셔

거절도 못하고 선뜻 주세요 해서 받았습니다,



참 바느질을 얼마나 열심히 하셨을까?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님의 정성이 느껴집니다,

잘 사용할께요,

그리고 이 쫀듸기 ㅎㅎ 얼마만인가,,고맙습니다,



너무 알록달록 이뻐요,,

감사합니다,

무어라,,감사를 드릴지

다음에 꼭 이은혜를 갑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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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7-20 20: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성이 보여요^^

울보 2005-07-20 20: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호 네 만두님,,

숨은아이 2005-07-20 21: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오. *.*

울보 2005-07-20 23: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숨은 아이님 부러움이시지요,,

딸기엄마 2005-07-21 01: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우~ 이렇게 사진으로 보게 될 줄 알았으면 좀 더 이쁜 편지지에 몇 자 적는건데 보내는데만 급급해서 그걸 신경 못썼네요. 부끄부끄...

울보 2005-07-21 01: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니요,,전 더 좋던데,.,
정감있잖아요,,
호호,.
우리 동네맘들이 저 쫀득이에 얼마나 눈독을 들이는지,,ㅎㅎ
아직 제게 있습니다
우리 옆지기랑 여동생이랑 먹으려고요,,ㅎㅎ
 

아침부터 요란하게 울어대는 매미소리ㅡㅡ

여름이면 숲이 많은 우리 동네는 매미 소리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얼마나 요란한지 모릅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매미를 잡으러 많이 다니지요,



처음에 발견을 했습니다,

처음 보았거든요,,아주 신기하더라구요,

매미껍질,,



그리고 매미발견 이상하게 매미는 나무 꼭대기에 있지 않고 ,저렇게 중간부분에 많더라구요,

그래서 어찌했냐구요,

아이들이잡아주었습니다,



이렇게요,

류는 보자마자 마구 도망을 갔지요,

아이들이 무섭다고요,



그리고 이것도 같다가 아이들을 보여주었습니다,

아직 이것이 번데기가 무엇인지 모르겠지만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초등학교 2학년 아이랑 무슨 매미인지 찾아보았지요.

그랬는데 참매미더라구요,

오늘 곤충공부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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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7-20 20: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매미가 울더군요 .ㅠ.ㅠ

울보 2005-07-20 20: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여름내내 울거예요,,

숨은아이 2005-07-20 21: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매미 껍데기는 처음 봐요. *ㅇ*

이매지 2005-07-20 21: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희집에도 매미 한 마리 있는데 -_ -;
귀따가워 죽겠어요. -_ -

울보 2005-07-20 23: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숨은아이님 저도 처음보았어요,,어찌 저리도 같은지,,
이매지님 누가요,,

이매지 2005-07-21 00: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매미가 하도 울어대서 귀가 따갑다구요^-^;;;;
 

너무 덥습니다,

이렇게 더워서야.

놀이터에서 놀다가 오늘은 일찍 들어왔습니다,

아이는 물놀이를 하다가 나왔는데 그래도 더운 모양입니다,

저도 아이 샤워하는데서 청소를 끝내고 같이 샤워를 했습니다,

그런데 덥습니다,

샤워를 하고 나도 더우니,,

그렇다고 에어콘 틀기는그런데,,,

에어콘은 류가 잠들기 전에 잠깐 틀어줍니다,

요즘 땀도 많이 흘리고 열도 많은것 같아서,.

작년에 비해 땀을 너무 많이 흘리네요,

에이고 어쩌나,,

저녁은 또 어찌 먹을까?

이번에 나온 도시가스 요금을 보고서 많이 반성을 했습니다,

밥을 안해먹었는지,

가스비가 너무 조금 나왔습니다,

에이고 창피해라,,

류는 신나게 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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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 2005-07-20 20: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만히 있어도 땀나더라구여.. 겨울에 그렇게 뛰어도 땀 안나더니 여름이여서 가만이 있어도 땀나는 땀이 많이 나야 살이 빠지는거에 도움이 될까요.
뛰러 가야겠어요.ㅠㅠ

울보 2005-07-20 21: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거기에 운동까지
실비님 화이팅,,

바람돌이 2005-07-21 02: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요 더운거 못참아요. 미쳐요. 옛날에는 자다가 일어나서 너무 서럽게 운적도 있어요. 이유, 더워서요.
그래서 전기세 생각 안합니다.

울보 2005-07-21 11: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호 바람돌이님 너무 해요,덥다고 울기까지 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