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우개님 송구스럽습니다,
그저 깜짝 이벤트에 참여했다고 이렇게 귀한 참가상을 주셔셔
거절도 못하고 선뜻 주세요 해서 받았습니다,
참 바느질을 얼마나 열심히 하셨을까?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님의 정성이 느껴집니다,
잘 사용할께요,
그리고 이 쫀듸기 ㅎㅎ 얼마만인가,,고맙습니다,
너무 알록달록 이뻐요,,
감사합니다,
무어라,,감사를 드릴지
다음에 꼭 이은혜를 갑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