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우개님 송구스럽습니다,

그저 깜짝 이벤트에 참여했다고 이렇게 귀한 참가상을 주셔셔

거절도 못하고 선뜻 주세요 해서 받았습니다,



참 바느질을 얼마나 열심히 하셨을까?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님의 정성이 느껴집니다,

잘 사용할께요,

그리고 이 쫀듸기 ㅎㅎ 얼마만인가,,고맙습니다,



너무 알록달록 이뻐요,,

감사합니다,

무어라,,감사를 드릴지

다음에 꼭 이은혜를 갑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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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7-20 20: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성이 보여요^^

울보 2005-07-20 20: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호 네 만두님,,

숨은아이 2005-07-20 21: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오. *.*

울보 2005-07-20 23: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숨은 아이님 부러움이시지요,,

딸기엄마 2005-07-21 01: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우~ 이렇게 사진으로 보게 될 줄 알았으면 좀 더 이쁜 편지지에 몇 자 적는건데 보내는데만 급급해서 그걸 신경 못썼네요. 부끄부끄...

울보 2005-07-21 01: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니요,,전 더 좋던데,.,
정감있잖아요,,
호호,.
우리 동네맘들이 저 쫀득이에 얼마나 눈독을 들이는지,,ㅎㅎ
아직 제게 있습니다
우리 옆지기랑 여동생이랑 먹으려고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