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전 삼순이를 보면서 제가 한일이 무엇이냐면요,,

빨래를 개었습니다,

오늘 부터 이불빨래를 시작했습니다,

이불빠랠래야..

류가 깔고 쓰던 조금 두꺼운거 카바를 벗겨서 빨고,,

우리 침대보랑 카바랑 이불을 빠는것인데요,

어제밤에 욕조에 담구어 두고 아침에 발로 열심히 밟았습니다,

그리고 작은 이불은 어제 빨아서 아침에 널었고,

다른 몇개는 지금 오후에 널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는 내일이요,,

이불을 널곳이 마땅하지 않아서요,

낮에 복도에 널어놓아요,,조금 보기 민망해도,,

그리고 그동안 빨래를 걷어서,,개었지요,

여름이라 그런지 빨래가 많네요,



이것이 무엇이냐구요,,

다림질 할 옷이지요,

지금 다리자니 너무 늦었고,

내일 다려야지요,

여름이라 그런지 더 신경이 쓰여서 열심히 다려서 입혀요,,ㅎㅎ

덥기는덥지요,,ㅎㅎ

그래도 내가 깨끗하게 빨고 다린옷을 입으면 좋아라하는 아이와 신랑 너무 좋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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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5-07-22 01: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ㅋㅋ 빨래더미 뒤에 보이는 여아는 류입니까? ^-^;;; 잘 개셨네요. ㅋㅋ

인터라겐 2005-07-22 09: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많은걸 다림질 하실려면.. 흑 땀좀 억수로 흘리시겠군요..

울보 2005-07-22 09: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
대충 다림질을 위해서 대충 개어서 놓은 상태입니다,,
류는 잠자는중이고요,,
인터라겐님 선풍기가 있잖아요,,

Muse 2005-07-22 21: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상에.... 다 대려서 입히신다고요!
울보님..정말 좋은 아내면서 엄마시네요...저는 절대로 다리지 않는다는...안 다려도 되는 옷만 산다는...ㅠ.ㅠ.

울보 2005-07-22 21: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서연사랑님 ㅎㅎ
그냥 어찌 하다 보니 그렇게 되었습니다,,ㅎㅎ
 

바람 돌이님에 이어 내가 먹은것을 정리해 보자,

난요즘 그러고 보니 무언가를 먹기는 하는데 확실히 집에서 보다는 타인이 집에서 더 많이 먹는듯하다,

그래서 가끔 냉장고속을 정리하다가 버리는 음식이 들어난다,

그래서 인지 무언가를 사려고 하지를 않는다,

그런데 유일하게 냉장고에서 떨어지지 않는것이 두부,,류가 가장 좋아라한다,

두부는 꼭 냉장고에 있어야 한다,

7월 21일 내가 먹은것,

아침 느즈막하게 9시경 기상 그러나 무언가를 먹지는 않았다,

일어나서 물을 한잔 마시고,,,,,,

다른 날은 토마토라도 갈아마시는데 오늘은 따뜻한 커피 한잔,

아이가 밥을 먹지 않으려 해서 그냥 넘어갔다,

점심 마트에 12시30분이 넘어서 갔다,

점심도 해결을 해야지

간만에 류랑 둘이서 쇼핑도 하고 놀앗다,

바지락 칼국수,,류가 좋아라 한다,

바지락은 류가 다 골라 먹는다,

류가 삼분의 일을 먹고 류는 베스킨 라베스에서 "엄마는 외계인"을 하나 먹었다,

그리고 3시경에 아랫집 맘네 들려서,

내가 마트에서 사가지고간 켈리포니아롤을 3조각 먹었다,

시원한 냉커피랑 한잔,,

그리고 수박 몇조각,

저녁은 밥을 했다,

그리고 어제 남긴 얼큰한 두부찌개랑 쥐포 무침이랑 가지 볶음으로 저녁을 삼분의 이공기 먹었다,

류는 가지 볶음만으로 밥을 반공기 먹었다,

그러고 보니 오늘 류는

아이스크림을 아침에 팡이팡이,,2개

 그리고 베스킨 라벤스 한개

친구네 집에서 작은것 1개

폴라포 반개를 먹었다.

오늘은 많이 먹었다,

아침을 꼭 챙겨 먹여야 하는데 더워서 인지 아침에는 더 먹지 않으려고 한다,

나도 밥맛이 없고,

그래도 요즘은 점심과 저녁을 잘 챙겨 먹고 있다,

한달 가스비가 너무 조금나온것을 보니 내가 밥을 덜 해먹기는 하는모양이다,

반성,

이렇게 적고 보니 많이 먹었네

후후,

그럼 나는 누군가에게 이어드릴까..

그럼 내일들 쓰시겠지

물만두님. 치카님. 실비님. 가시장미님. 인터라겐님. 지우개님,,,,너무 많아요,,

모두 이글을 보신분들 다 써주세요,,

지기님들은 더운 여름에 무얼드시나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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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5-07-22 01: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지장미요? -_-; 저 가지없는데요 ㅋㅋㅋ 근데.. 전 별로 먹은게 없어서..-_-;;
이어 쓰고 싶긴한데. 고민해 보겠습니다. 하하.

바람돌이 2005-07-22 01: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니 류가 가지를 잘 먹나요? 예린이 해아 저 모두 가지 안먹습니다. 하기야 엄마가 안먹으니까 안먹겠지! 이런 의외로 저와 비슷한 레파토리들이...
불량주부 모임이라도 하나 결성해볼까요? ^^;;

울보 2005-07-22 01: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흑흑흑 미안해요ㅡ,가시장미님,,실수를 에이고 더위를 먹었나.
그럴까요,,
바람돌이님 요즘 제가 많이 불량주부랍니다,,
여름이라 그런지 아무것도 하기싫어져요,
이번주말에는 고기라도 먹여야 겠어요,,

인터라겐 2005-07-22 09: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폴라포라.. 그거 포도그려져 있는거죠? 아 생각납니다..

울보 2005-07-22 09: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
아이들이 얼음알갱이때문에 잘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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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5-07-22 00: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정말 맛있겠네요 ㅋㅋㅋ 당근자몽 샐러드 먹고싶어요. 만들어주세요 ^0^

울보 2005-07-22 00: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아욱죽이요,,
그러고 보니 요즘 아이에게 맛난 아욱국 끓여준지도 한참 되었네요.
어릴적에는 많이 해주었는데,,

바람돌이 2005-07-22 00: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징어 카레밥 맛있겠다. 전 카레 무지무지 좋아하는데...

울보 2005-07-22 01: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군요,,전 카레 별로 옆지기도 안좋아라하고,
그런데 아이에게 주기는 편해서 종종 해주지요,
 

1. 시작할 때와 끝낼 때 매듭을 짓지 않습니다.
십자수는 시작할 때와 끝낼 때 매듭을 짓지 않습니다.
시작할 때 실을 2~3cm정도 남기고 남겨진 실이 빠지지 않도록 왼쪽 집게 손가락 끝으로 잡은 채 수 놓기를 시작합니다.
십자수 뒷면의 남겨두었던 실 위로 십자수 땀을 놓아주고 끝낼 때도 시작할 때와 마찬가지의 방법으로 마무리하도록 합니다.
2. 중심에서 바깥으로 놓습니다.
십자수는 가운데부터 바깥쪽으로 놓는게 좋습니다.
미라빌리아 같은 큰 작품을 하는 경우 가장자리부터 놓아 나가는 경우도 있으나 이런 경우 중심에서 시작할 때보다 아이다의 여유분을 훨씬 더 많이 두고 시작해야 합니다.
그러나 십자수는 반드시 중심에서부터 수놓아 나가는 것이 균형적인 수를 놓을 수 있는 방법입니다.
3. 실이 꼬이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실이 꼬인 채로 수를 놓으면 수 놓기도 불편할 뿐 아니라 모양도 예쁘게 나오지 않습니다.
실이 꼬였을 때는 실끝에 바늘을 매단 채 그대로 바늘을 아래 쪽으로 늘여 뜨려 주기만 해도 실의 꼬임이 풀어지므로 중간중간 이런 방법으로 꼬임을 풀어주도록 합니다.
큰 작품을 하는 경우나 린넨에 수를 놓을 경우는 더더욱 자주 실의 꼬임을 풀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4. 바늘을 멀리 옮기지 않도록 합니다.
1cm 이하의 거리는 그냥 수를 놓아도 무방하나 그 이상이 되는 거리를 이동할 때는 반드시 먼저 놓던 부분에서 마무리를 지은다음 새로 시작해야 합니다.
이것은 실의 색이 짙은 경우 십자수를 완성하였을 때 아이다 뒷편으로 실의 색상이 비쳐 보이는 것을 방지하는 목적일 뿐만 아니라 다른 곳으로 너무 멀리 이동할 경우 실을 세게 잡아 당기게 되므로 나중에 작품이 울퉁 불퉁하게 변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 입니다.
5. 구슬을 달 때는 매듭을 짓습니다.
십자수에서 매듭을 짓는 유일한 경우가 바로 구슬을 다는 경우입니다.
구슬을 달 때는 천 아래에서 매듭을 짓고 바늘을 위로 빼서 구슬을 꿴 다음 다시 아래로 바늘을 꽂아 매듭을 짓고 나서 칸을 옮깁니다.
같은 방법으로 다시 매듭을 지은 후 구슬을 꿰면 움직이지 않습니다.
6. 교차방향을 통일 시키도록 합니다.
십자수를 놓을 때에 주의할 점 중에 하나가 바로 십자수를 모두 같은 방향으로 놓아야 한다는 점입니다.
X자 모양으로 수를 놓을 때 바늘을 두 번 움직이게 되므로 실이 겹치게 됩니다.
그 때 위에 있는 방향과 아래에 있는 방향이 항상 일치하여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나중에 자수를 끝내고 났을 때 자수한 모양이 지저분해 보입니다.
7. 실 당기는 힘은 적당하게, 지속적으로 합니다.
실의 당김의 정도는 약간 강하게 하여서 예쁜 X자가 나오도록 자수합니다.
너무 세게 당기면 실이 한쪽으로 치우치고 또한 아이다가 울퉁불퉁 울게 됩니다. 또, 너무 느슨하게 당기게 되면 십자수의 X자 형태가 가지런하지 않게 되서 볼품없는 작품이 되므로 주의하도록 합니다.
8. 실은 적당한 길이로 자릅니다.
실은 보통 50~60cm길이로 잘라서 사용합니다.
실을 나눌 때는 실의 한쪽끝을 잡아 한가닥씩 빼내는 것이 좋습니다.
간혹 중간에서 2가닥을 잡아 가르는 경우가 있지만 이런 경우 한가닥 씩 뽑아 낼 때보다 보풀이 더 심하게 일 게 되므로 주의하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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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5-07-22 00: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자수.. -_-;;;; 성격이 급해서 한번도 해보적이 없어요. 바느질도 못하는데 ㅋㅋ

울보 2005-07-22 00: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해야 할자수가 있는데 책보고 서지하고 하느라손도 못대고 있습니다,
겨울이 되면 하려나,,

이매지 2005-07-22 01: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고등학교때 가정시간에 십자수가 실기시험이었던 적이. -_ -;;;
그 때 사놓은 실이 몇 만원 어치는 될텐데 -_ ㅜ
저도 해야할 게 있긴 한데 겨울쯤에 하지 싶습니다.

울보 2005-07-22 01: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군요,
저도 그실을 보면 아까워서라도 해야지 하는생각을 하지요,
작년까지는 정말 열심히 했는데..
이매지님 작품이 보고 싶어요,

이매지 2005-07-22 01: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지막으로 만든 작품(?) 올렸어요 -
그다지 작품이라 할 것도 없는 -_ ㅜ

울보 2005-07-22 09: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호 잘보았습니다,,,

하늘바람 2006-08-11 23: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읽어보니 제대로 한게 없네요. 담아갑니다
 

너무 더워서 잠이 오지않습니다,

그냥 이렇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어느 순간 부터 더우면 잠이 달아나 버리더군요,

그래서 하루잠자는 시간이 얼마 되지를 않습니다,

어제는 너무 더워서 거실에서 아이랑 잠이 들었습니다,

그것도 겨우 2시가 넘은 시간에 잠이 들었는데,,

침대가 아니어서인지,,자꾸 뒤척일때 마다 깨더군요,

아이도 제대로 잠을 자지 못하고,

그래서 아침에 겨우 잠이 들었는데,,

문두드리는 소리에 잠이 깨었습니다,

잠자기는 글렀다 싶었습니다,

덥기도 하고,

그래서 에어콘을 조금 틀어놓고 책을 보다 졸다가 그러다 잠이 들었습니다,

에어콘을 끄고요.

다행히 아이도 늦게까지 자더군요,

이럴때는 너무 고맙지요,

너무 더워서 인지 아이가 밥맛을 잃어버린것 같기도 한데,

그래도 이것 저것 잘 먹으니,,

빙과류를 너무 먹어서 걱정이지만요,

먹이지 않으려고 해도,,

도처에 도사리고 있어서요,

지금도 잠은 오지 않고 덥기는하네요,

책이나 보아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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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5-07-22 00: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 울보님. ^-^ 저도 너무 피곤한데 잠이 안와요. 책좀 보다보면 잠이올까요?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울보 2005-07-22 00: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노파님이시지요,,맞나 아하 이럴때 내가 싫다 공부좀 할걸,,,,,,생각없이요,,
호호 그러면 어찌되는지 궁금합니다,
가시장미님 네 님도 책을 보시다가 주무세요,,잊을수 있겠지요,,
그런데 무슨 책을 보시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