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돌이님에 이어 내가 먹은것을 정리해 보자,
난요즘 그러고 보니 무언가를 먹기는 하는데 확실히 집에서 보다는 타인이 집에서 더 많이 먹는듯하다,
그래서 가끔 냉장고속을 정리하다가 버리는 음식이 들어난다,
그래서 인지 무언가를 사려고 하지를 않는다,
그런데 유일하게 냉장고에서 떨어지지 않는것이 두부,,류가 가장 좋아라한다,
두부는 꼭 냉장고에 있어야 한다,
7월 21일 내가 먹은것,
아침 느즈막하게 9시경 기상 그러나 무언가를 먹지는 않았다,
일어나서 물을 한잔 마시고,,,,,,
다른 날은 토마토라도 갈아마시는데 오늘은 따뜻한 커피 한잔,
아이가 밥을 먹지 않으려 해서 그냥 넘어갔다,
점심 마트에 12시30분이 넘어서 갔다,
점심도 해결을 해야지
간만에 류랑 둘이서 쇼핑도 하고 놀앗다,
바지락 칼국수,,류가 좋아라 한다,
바지락은 류가 다 골라 먹는다,
류가 삼분의 일을 먹고 류는 베스킨 라베스에서 "엄마는 외계인"을 하나 먹었다,
그리고 3시경에 아랫집 맘네 들려서,
내가 마트에서 사가지고간 켈리포니아롤을 3조각 먹었다,
시원한 냉커피랑 한잔,,
그리고 수박 몇조각,
저녁은 밥을 했다,
그리고 어제 남긴 얼큰한 두부찌개랑 쥐포 무침이랑 가지 볶음으로 저녁을 삼분의 이공기 먹었다,
류는 가지 볶음만으로 밥을 반공기 먹었다,
그러고 보니 오늘 류는
아이스크림을 아침에 팡이팡이,,2개
그리고 베스킨 라벤스 한개
친구네 집에서 작은것 1개
폴라포 반개를 먹었다.
오늘은 많이 먹었다,
아침을 꼭 챙겨 먹여야 하는데 더워서 인지 아침에는 더 먹지 않으려고 한다,
나도 밥맛이 없고,
그래도 요즘은 점심과 저녁을 잘 챙겨 먹고 있다,
한달 가스비가 너무 조금나온것을 보니 내가 밥을 덜 해먹기는 하는모양이다,
반성,
이렇게 적고 보니 많이 먹었네
후후,
그럼 나는 누군가에게 이어드릴까..
그럼 내일들 쓰시겠지
물만두님. 치카님. 실비님. 가시장미님. 인터라겐님. 지우개님,,,,너무 많아요,,
모두 이글을 보신분들 다 써주세요,,
지기님들은 더운 여름에 무얼드시나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