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많이 흐렸습니다,

비는 잠시 그쳤는데,,

다시 내리기 시작하는군요,

그런데 어느곳에선가 천둥소리가 가까이 들립니다,

분명히 우리 동네는 아닌듯한데,,

지금은 거실이 어둡습니다,

거실불을 켜야할것 같아요,,

아침에 일어났는데 머리도 무겁고,,몸도 찌뿌둥해서 정말 이불속에서 빈둥거렸습니다,

잠깐만요,,천둥소리가 아주 커졌습니다,

비가 오는군요,,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거실에는 류가 좋아하는 두껍아 두껍아 노래가 흐르고 있고,

류는 그 앞에서 스티커놀이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아하 부침개가 먹고 싶네요,,

그런데 재로가 아무것도 없다,

김치도 없고,,,부추도 없고,,

그럼 점심에는 만두국이나 끓여먹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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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설 2005-09-13 12: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 만두국... 벌써 점심시간이네요.. 맛난 점심 드세요^^

물만두 2005-09-13 12: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국이라고라... 잘 드시소서 ㅠ.ㅠ;;; 나도 먹고 싶당...

울보 2005-09-13 14: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지금 이시간 간만에 류가 낮잠을 자요,,
제가 머리가 아프다고 자자고 했는데 저는 못자고 류만자요,,
 

서재의 달인

놀이터
닉네임 : chika(mail), 서재 지수 : 39655

루피의 웃는 얼굴을 보니 새삼 기분이 마구 좋아집니다. 다시 또 외쳐야지요. 앗싸아~! 우울한 인생에도오~!!!!


  리뷰의 달인

놀이터
닉네임 : chika(mail), 리뷰 지수 : 16090

루피의 웃는 얼굴을 보니 새삼 기분이 마구 좋아집니다. 다시 또 외쳐야지요. 앗싸아~! 우울한 인생에도오~!!!!

치카님..

이아침

아니지,,

오후인가요,

님에게 드리는 선물입니다,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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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아이 2005-09-13 11: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한 번에 잡혔군요. ^^

물만두 2005-09-13 11: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오^^

울보 2005-09-13 11: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숨은아이님,,,
만두님..님것도 잡아드릴게요,

chika 2005-09-13 23: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 감사함다. 근데 쩜 민망함이...ㅎㅎ

울보 2005-09-13 23: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저 잘했지요,,
민망이라니요,,전 좋았는데.
 

요즘 종종 놀이터에서 만나는 아이가 있습니다,.

그아이는 언제나 그네에만 앉아있습니다,

하루는 비가 조금씩 떨어지기 시작해서 놀이터에서 놀던 아이들이 엄마랑 집으로 돌아가려고 준비하는데도

아이는 그냥 그자리에 앉아있었습니다,

그런데 아이의얼굴에 미소가 번지고 있습니다,

아이는 무엇을 보고 웃었던걸까요,

다음날도 아이는 그 자리에 앉아있습니다,

 

또래친구들이 아이에게 다가가서 손을 내밉니다,

우리랑 같이 놀래,,

아이는 웃으면서 친구들의 손을 잡습니다,

친구들은 그 아이를 데리고 모래놀이를 시작합니다,

그런데 아직도 아이의 목소리를 한번도 듣지 못했습니다,

친구들은 웃으면서 이야기 하고 떠드는데 그 아이는 듣고 만 있습니다,

그런데 친구들은 게의치 않고서,,놀고 있습니다,

그아이도 아이들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면서 친구들과 눈을 마주치면서 웃기만 합니다,

그러면 친구들은 다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그러다가 또 친구를 바라봅니다,

그러면 아이는 살며시 미소를 짓습니다,

그런데 오늘도 또 비가 내리는군요,,

요즘 장마철이라 그런지 소나기가 종종 내립니다,

친구들은 또 갈준비를 합니다,

아이는 친구들을 바라봅니다,

그리고 인사를 합니다,

그런데 아이는 입으로가 아니라 손으로 인사를 하면서 미소를 짓습니다,

친구들도 그아이에게 손에 무어라고 써주고는 갑니다,

아이는 친구들을 한참을 바라보다가 타박타박,,

놀이터를 빠져나갑니다,

나는 그제서야 다시 한번 그 아이를 유심히 바라봅니다,

아이의 귀에 살며시 꼽혀 있는 작은 보청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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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텍스 탐폰 젠틀글라이드 레귤러 [성인용] - 20개입
Playtex
평점 :
단종


전 한번도 사용해본적이 없었습니다.

이번에 과감하게 손을 들고 기존에 사용하던것을 바꾸어보면 어떨까라는 생각으로 손을 들었는‰K 당첨 되었군요,

다행히 이상품이 도착한날,,~ing시작이라서,,다행이었습니다,

솔직히 처음사용하는것이라 참 설레이기도 하고 불안했는데요,

우선 사용설명서를 보았는데요,,

아주 많이 많이 실망을 했습니다. 너무 성의 없어보이고, 그리고 한참을 읽고 또 읽어야 했습니다, 정말로 처음사용하는사람은 여러번 실패를 거듭하게 만들지 도 모릅니다. 저도 그랬거든요,,

그래서 몇개를 버렸지요,,호호 (창피)

사용설명서를 다시한번 자세히 하시거나..상세한 설명서로 바꾸어 주세요,,너무 성의 없어 보여요,,

그리고 이물건을 주로 수영장갈때 많이 사용한다고 해서 참 이상했는데요,그럴수도 있겠더군요,,

저는 처음이라 아주 많이 불안햇고 방법도 몰라서 참 애매했는데요,,

음,,양이 많은날은 조금 불편할듯해요,,솔직히 알수가 없잖아요,,그냥 생리대는 화장실을 가기만 하면 되는데,그리고 참 그런것이 처음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화장실가는것도 조금 불편하더라구요,,

그리고 양이 조금 주는 셋째날부터는 괜찮더라구요,그리 불편하지도않고,,

그리고 양이 많은 첫째날과 둘째날을 제외하고 밤에 잠잘때 너무 좋아요,,ㅎㅎ

제가 늦게 자는편이라 잠자기 전에 착용하고 아침에 갈면,,그동안 잠자리가 가장 불편했거든요ㅡ일반생리대는,,

제가 다른 타사제품을 사용해보지 않아서 비교는할수 없지만,,처음사용해본것치고 괜찮았습니다,

그런데 여러번 사용해서 내손에 익어야 편해질듯합니다. 처음이라 그런지 조금 불편했습니다.

아직은 그래도 생리대가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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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12 23:54   URL
비밀 댓글입니다.

울보 2005-09-12 23: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속삭이신님.
저도 어쩌다가 했는데,,그래도 예전것이 훨씬 좋아요,,

2005-09-12 23:59   URL
비밀 댓글입니다.

울보 2005-09-13 00: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속삭이신님 저는요,,그런날은요,두개 사용하는데요,,님이 사용하시는것에 작은것 하나더를요,,그게 최고더라구요,

2005-09-13 00:02   URL
비밀 댓글입니다.

울보 2005-09-13 00: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역시나만이 고통은 아니었군요,,전 저만 그러는줄알았는데,,
 

 

호호 ,,

난 이중에 사라진 배심원만 없다,

언젠가는 꼭 사서 보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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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yonara 2005-09-13 08: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사라진 배심원'... 뭐, 어쩌다가 빠졌다고 해도 별로 안타깝지는 않을 작품...(순전히 개인적인 생각 -_-+ )

울보 2005-09-13 11: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군요,,
읽어보셨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