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초록콩 > {이벤트}한번 해 볼랍니다.......

마음 같아서는 누추한 서재에 찾아오시는 모든 분들에게 크게 드리고 싶은데...

주머니 사정도 있고..... 나름대로 머리 싸매고 연구해서 만든 이벤트이니

저의 서재에 처음 오시는 분들도 부끄러워하시거나 망설이시지마시고

모두모두 참삭해주시기 바랍니다...

저와 인사를 나눴던 분들이나 새로이 저를 만나신 분 모두 즐겨 보자구요...

벤트에 즐거움은 북쩍거림에 있잖아요.^^*

제가 좀 단순한 사람이라 단순하게 한번 해 볼랍니다....

첫번째.........1월에 마지막날인 31일 월요일 정오에 첫번째 댓글 달아주신분.....

두번째.......야밤족을 위해 2월 1일 00:00에 제일 먼저 인사하신분........

세번째......재미있는 캡쳐의 미련을 못 버리고 정합니다.

                  토탈 방문객 1000을 잡아주세요.....이 것은......두번째분 (제가 아들만 둘이라)

그저 이웃에 오셔서 수다 떨고 가는 기분으로 놀다가세요.....

상품은 알라딘에서 만원상당의 책으로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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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를 정리하면서...

감사합니다.

이른아침부터 제 이벤트를 잊지 않으시고 방문하여 주셔셔요...

앞으로 님들이 힘을 입어 좀더 나은 서재로 만들겠습니다.

그리고 많은 님들의 서재로도 여행을 게속 할랍니다..

그리고 치카님 깍두기님 축하드려요..

치카님 이벤트도 즐거웠고 깍두기님 이벤트에서는 예상치도 못하게 일등을 해서 기뻤는데 ..

너무 너무 감사해요,

제이벤트를 빚내주셔셔..

이곳에나가 원하시는 책이랑 주소를 남겨주세요..

주인보기로만요..

그럼 좋은 하루되시고..

행복한 2005년 4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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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ka 2005-01-31 09: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271004 울보님~ 멋진 숫자죠? ㅋㅋ

2005-01-31 09:36   URL
비밀 댓글입니다.

chika 2005-01-31 09: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그러게요. 제가 물만두언냐랑 이벤트 패밀리걸랑요. 근데 만두언냐는 왜 안나타났을까나~ ㅡㅡ?

깍두기 2005-01-31 09: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281005

천사 잡으러 들어왔는데 그새 지나버렸네요^^


2005-01-31 09:43   URL
비밀 댓글입니다.

울보 2005-01-31 09: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럼요..
치카님 1004잡기를 할걸 그랬어요.
우리 딸인데..
10월4일 생이거든요..그래서 1004라고 하지요..
두분 모두 빠른시일에 보내드리겠습니다.
재미있게 읽으세요...

chika 2005-01-31 09: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왓~! 울보님! 제 조카도 10월 4일생이예요~!! 이야~ 반가운걸요? ^^
그리고 제가 천주교 신자인데요, 천주교에서는 영명축일이라고 해서 기념일을 지내는 것이 있거든요. 제 축일이 또 10월 4일이랍니다. ㅎㅎㅎ
두배로 더 반가워지지요? ^^

미설 2005-01-31 09: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드디어 끝나셨군요.. 혹시나하고 일찍 (저로서는) 컴을 켜보기는 했는디.. 축하^^

울보 2005-01-31 09: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미설님 안타까워요..
미설님의 모습이 보이지않아서 이따가 연두빛님 이벤트에서 만나요...
치카님 정말요 이런 우연히 있나요..
정말 반갑습니다,

미설 2005-01-31 09: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331010

여한이라도 풀어볼랍니다^^


울보 2005-01-31 10: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고 무슨 말씀을...
다음에 또 한번..

반딧불,, 2005-01-31 10: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엉엉..
설마 벌써 끝났으랴 했는데^^;;

축하드립니다.

울보 2005-01-31 10: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감사합니다.

물만두 2005-01-31 11: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쩔 수 없었습니다. 컴이 다시 버벅대서 캡쳐 안됩니다. 저 페이퍼도 못쓰고 있습니다 ㅠ.ㅠ 축하드려요 ㅠ.ㅠ

울보 2005-01-31 11: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물만두님이 제 이벤트 잊었나 섭섭했습니다..
그게 아니었군요..
어쩌나 아버님이 컴 안사주신데요..
맛난거 해드리고 애교좀 부려보시지.....
그러면 나올것도 같은데...
아닌가요..........................................

숨은아이 2005-01-31 12: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늦었네요. 울보님 1000힛 넘으신 거, 치카님 깍두기님 1등 2등 잡으신 거 축하합니다.

431020


울보 2005-01-31 15: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너무 늦으셨네요....
 

20997

두명 남았습니다.

빨리 놀러오세요..

빨리 빨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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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5-01-31 09: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몰랐어요.
좋은 아침입니다.....
 
 전출처 : 보슬비 > Eduardo Sanz ( 1855 ~ 1939 ) - 판다님께..




Eduardo Sanz ( 1855 ~ 19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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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 네버랜드 Picture Books 세계의 걸작 그림책 19
유리 슐레비츠 지음, 강무홍 옮김 / 시공주니어 / 1994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비가 오는 풍경을 아주 이쁘게 그려 놓았습니다.

작은 소녀가 비가 오는 풍경을 집안에서 바라보면서 아기자기 하게 묘사를 해놓았습니다.

우선 책을 보면 하늘색의 여자 아이가 어딘가를 뛰는것 같습니다.무엇인가가 있는데 구름인지 ?새들이 날아다니고..

잘 보면 알수있습니다. 비가 온후 물웅덩이가 만들어져 있는것입니다.

우리들이 어렸을때 해봄직한 일아닌가요...

지금의 아이들은 비가 오면 부모님들이 공기가 너무 안좋아서 산성비라고 맞지 말라고 하십니다. 우리 어릴때는 흙탕물을 맨발로 뛰어다니고..비가 온다고 비도 맞고 그랬는데 전 그런 기억이 있습니다.

비가 오면 일부러 비를 맞으면서 걸었던 기억 재미있었는데...질퍽한 흙의 느낌이랑 발가락 사이에 물의 감촉 너무 좋았던 기억입니다. 나도 아이에게 비가 오면 비를 맞으면 안된다고 하지요..

비가 온후  차위에 앉은 먼지물먼지를 보면 공기가 얼마나 안좋은지 알수가 있으니까요..

이책을 보고 있으면 그옛날로 돌아간 기분입니다.

마음도 차분해지고 비가 그리워지고 ...

정말 잔잔한 그림책 같습니다.

아이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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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설 2005-01-31 09: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저도 저 책 다른 집에서 봤더니 넘 좋던데요.. 정말 잔잔하지요.. 오늘 배달올 것 같은데..ㅋㅋ

울보 2005-01-31 10: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료.....
전 너무 좋아요..
요즘 제 책보다 류책을 보면서 제가 더 즐거워 하고 있습니다..

미설 2005-01-31 10: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그래요^^ 그림책을 보는 이유가 알도땜인지 저땜인지 헷갈려요^^

울보 2005-01-31 10: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게요 아마 엄마가 더 즐겁다는 말이 많는 말인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