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난이리도 무엇인가 이벤트에 담청이 되지 않는건지..

공짜로 책좀 읽으렸다가 괜히 부풀었던 마음에 실망감만 든다

어쩔 수 없는일 아닌가 내복이 이것밖에 되지않으니..

책을 사고 싶은데..

참아야지..

이런 내마음을 누가 알아주려나..

그냥 갑자기 속이 상한다,

괜히 기대는 해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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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설 2005-02-07 15: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하.. 그게 어디 쉽당가요 ㅋㅋ 저도 헛물만 켰더랬지요^^ 뽑힌 사람보다 안뽑힌 사람이 더 많다는 사실!! 속상하실 필요 없지 안을까요?^^

날개 2005-02-07 17: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참가한 사람이 엄청나게 많았잖아요..^^ 너무 실망하지 마세요..
그래도, 울보님은 서재 이벤트의 새로운 귀재신데요 뭘~ ㅎㅎ

울보 2005-02-07 17: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그냥한순간의 기분이지요 ..
지금은 감기약 먹고 자고 일어났는데도 머리가 맑지를 않아서 ...........

울보 2005-02-07 18: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기다리고 있습니다.

럼피우스 2005-02-08 00: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두 소원들어주는 이벤트 엄청 기대하고 울 랑이한테 기대하라고 큰소리 떵떵 쳐놨는데..
지금 확인해보니 없네요...으앙~~ㅠㅠ
결국, 내돈주구 사서 봐야하나....
 
안아 줘! 웅진 세계그림책 29
제즈 앨버로우 지음 / 웅진주니어 / 2000년 9월
평점 :
품절


그림속에 엄마와 아이의 사랑이 보입니다,

그냥          정말 다뜻함이 있는 책이다.

어느날 보보는 길에서 코끼리가 엄마에게 안겨있는 것을 본다,

그런데 모두가 다 안고 있다,

보보는 엄마가 보고 싶다.

얼마나 무서웠을까 엄마는 없고 다른 동물들은 다 엄마에게 안겨 있고,

그러다가 울어버립니다.

그리고 저기에서 엄마가 보보를 부르면서 달려옵니다.

보보는 너무 기뻐서 엄마에게 달려갑니다.

그리고 엄마에게 안겨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너무 이쁘게 그려 놓았다.

아마 우리아이들도 엄마가 잠깐 어디로 나갔다 오면 이렇게 무섭지 않을까..

그리고 엄마에게 안겼을때 그 따뜻함과 안정감이란,,

아이에게 사랑을 알려주는 책

엄마가 아이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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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설 2005-02-07 15: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이 책 빌려서 보았는데.. 참 좋았어요..

울보 2005-02-07 17: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저는 처음에 너무 단순해서 몇번을망설이다가 구입했는데...
대 만족이랍니다.
 
 전출처 : 알라딘도서팀 > 소원 들어주는 알라딘의 요술램프 이벤트 당첨자 발표

1월 1일부터 2월 4일까지 진행된 "소원 들어주는 알라딘의 요술램프" 이벤트에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에 읽고 싶은 책을 담은 마이리스트를 만들어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20분께는 10만원 상당의 책을, 50분께는 알라딘 적립금 1만원을 드리는 이벤트 였습니다.

책 선물을 받으실 20분께는 2월 12일까지 상품 수령 안내 메일을 드리겠습니다.
알라딘 적립금은 2월 14일에 발급됩니다. (문의 : realsea@aladin.co.kr)

마이리스트에 담긴 책 받으실 분 (20명, 10만원 한도)
kaoli 님
AeroKid 님
anneis 님
nemuko 님
roh4013 님
로렌초의 시종 님
aduksiny 님
수진샘 님
심경보 님
도토리 님
니어워터 님
폴라리스 님
유리인형 님
하루(春) 님
gukguk7 님
인터라겐 님
j1113sun 님
rainaroma 님
파도파마 님
최은정 님

알라딘 적립금 받으실 분(50분, 1만원)
살찐발등 님
현경이 님
dienstba 님
booklove 님
yeti 님
ksy0091 님
mssavy 님
rlawocns 님
nrim 님
asdjhje 님
인형의집 님
Fiona 님
보슬비 님
박규환 님
나비효과 님
angela01 님
godsky7 님
아프락사스 님
printemps22 님
gilja3581 님
twin1109 님
witchball 님
sevenseven2 님
BRINY 님
풀꽃선생 님
리아트리스 님
redstar 님
차돌이 님
자스민 님
blue 님
Nanni 님
책벌레이고싶은人 님
플레져 님
blueman 님
아마드 님
알라딘과 함께♡ 님
맑고푸름TINA 님
ohdanz 님
free2412 님
스트렐러 님
잠만보~ 님
baraim 님
mwlovesy6 님
woryROK 님
와낙스 님
진리는 승리한다 님
쏘주한잔 님
로빈M 님
hsmdy501 님
선이성이화이팅 님

이벤트에 참여하여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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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지기님들.

모두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한해는 님들이 원하시는 모든일이 잘 되기를 빌며..

언제나 건강하시고..

설에 너무 맛난 음식 많이 드시고 탈나지 마세요..

그럼 몇일 서재에 들어오지 못할지도 모르겠네요..

그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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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아빠 2005-02-07 13: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저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가족들하고 설을 함께 못 지내는데 연휴 3일동안 제주탐사 열심히 해서 혹 제주로 여행오시는 서재폐인들이 계시면 좋은 곳으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

울보 2005-02-07 14: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쩌나요..
모두가 님을 보고 싶어하시겠습니다ㅡ,
연휴동안 식사 잘 챙겨드셔야 겠네요..
그럼 저도 언제 제주에 가면 님에게 연락드려도 되나요..

미설 2005-02-07 15: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도 명절 자알 보내시고 나중에 뵈어요..

물만두 2005-02-07 16: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음... 인사한 거 같은데^^
 

간만에 밀린 다림질이랑 아이 방을 정리 했다,

아이방이라고 딱히 무엇이 있는건 아니다.

책장이랑 아이 책상이랑 컴퓨터가 이방에 있다,

놀이감들도 어수선하게 놓여져 있고

그래서 속이 상한다,

좀더 이쁘게 꾸며 주고 싶은데 아직은 능력 부족에 집이 워낙에 작다보니,...

그리고 아이가 아직 어리다는 이유로 아이는 우리 방 침대 밑에서 혼자 잔다.

예전에는 아기 침대에서 잤는데  지금의 집으느 안방이 예전에 집보다 작아서,,아기의 커다란 침대를 빼 버렸다,

동생이 아이 커서 도 쓰라고 큰걸 사주었는데..

지금은 창고 속에 있다,

그렇게 명절 준비를 했다,

준비랄거야 없지만 그래도 방의 분위기를 한번 바꾸어 보아야지..

지금은 아이는 아이대로 나는 나대로 이렇게 놀고 있다,

이곳저곳에 찾아뵜지 못하는 사람들에게는 전화로 설인사를 끝내고 나서..

한가롭다, 비가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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