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의 사진이 아주 많다,

핸드폰속에 사진이 1000장이 넘게 있는데,,

그안에 류의 사진이 참 많다,

아~~~~~~~저렇게 귀여운때도 있었네,,

얼마전에 앨범을 정리하다가,,

찾은 사진을 찍어 옆지기에게 보내주었더니,

아,,이렇게 젊었을때도 있었네,,라고 하더라,,

ㅋㅋ 그래 우리 모두 좀더 어렸을때가 있엇는데,,

많이 늙었구나,,,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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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놀 2012-07-12 13: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루하루 좋은 날이니까
좋은 모습으로 간직할 수 있겠지요
 

얼마전에 학교에서 2학기 교과서를 가지고 왔다,

책을 둘이서 구경하다가 읽기 책에 실린 책들을 살펴보게 되었다,

어떤책들일까,,

과연 우리집에는 어떤책들이있을까,,

이번방학에 미리 도서관에 가서 빌려다 읽어봐야겠다,

2008년꺼에서,

 

 

 

 

 

 

 

 

 

 

 

 

 

 

 

 

 

 

 

 

 

 

 

 

 

 

 

 

 

 

 

 

 

 

 

 

 

 

 

 

 

 

 

 

 

 

 

 

 

 

 

 

 

 

 

 

 

 

 

 

 

 

 

 

 

 

 

 

 

 

 

 

 

 

 

 

 

 

 

 

 

 

 

 

 

 

 

 

 

 

 

 

 

 

 

 

 

 

 

 

25권,,,1권만 못찾고 다 찾았다,

ㅎㅎ 류가 읽어 본책이 몇권이나 되나,

역시 학년이 올라가니 읽어야 할책들이 확실히 다르구나,,

역사 이야기가 확실히 많은 것 같다,

방학동안 재미읽게 읽고

2학기때 공부는 좀더 즐겁게 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도서관갈때마다 찾아 봐야겠다,

방학이니 학교 도서관에 가서

찾아보는게 더 쉬울지도 모르겠다,.,

여름방학이 너무 짧아 아쉽지만

그래도,,

방학이잖아,

4주동안의 방학을 알차게 보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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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12-07-10 10: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 왜이렇게 되어버렸지,ㅋㅋㅋ

2012-07-10 20:30   URL
비밀 댓글입니다.

울보 2012-07-11 00: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네
 
보물섬 동화 보물창고 48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지음, 민예령 옮김, 노먼 프라이스 그림 / 보물창고 / 2012년 5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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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섬을 찾아 나선이들,

아주 어릴적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난 만화를 통해 명작들을 많이 보았다, 명작을 읽기보다는 먼저 만화로 접한 이야기들이 더 많았을것이다, 집에 책이 많았던것이 아니기에 친구네 가서 책을 읽거나 빌려 읽었었다,
그래서 인지 요즘 내 책에 집착을 보이는것은 아닌가 싶다, 명작고전들은 주로 어릴적 만화를 보 았거나 정말 간단하게 되어있던 책들이 내머리속에 가물가물 책을 읽지 않아도 우리는 보물섬이 어떤 내용인지. 빨간머리앤이 어떤 내용인지. 키다리 아저씨는 등등 수많은 명작들을 만화로 참 많이 보아왔기에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더이상 어른이 되어서 책을 읽으려 하지 않는 어른들도 있다 그냥 자연스럽게 알고 있기에 하지만 부모가 되어서 아이책을 고르다보면 명작이 좋다는 이유로 아주 어린 유아부터 명작을 읽히기 시작을 하는데 명작을 너무 간단하게 만들어서 내용을 알 수도 없이 너무 이야기가 급변하는 경우가 많아 자연스럽지 않은 명작들도 많다,,

그래서 독서는 나이에 맞게 하는것이얼마나 중요한지를 아이가 자라면서 더 알게 되었다,

요즘 명작을 많이 읽는딸,

그리고 기회가 주어져서 많은 명작을 여러 출판사에서 나온 책들을 읽게 되었다,

역시 세계명작들은 번역하는 이들에 따라 조금씩 다른 부분들도 있다,

그리고 얼마나 자연스럽게 표현했느냐가 중요한것 같다,

 

보물섬,

보물을 찾아 떠나는 모험이야기,작가는 이야기 하고  있다, 모험심을 잃어버린 소년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18세기 영국 해적의 황금시대라고 한다 .이야기는 그시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해적, 아직도 해적은 있다, 종종 텔레비전 뉴스에서 들려오는 해적들의 만행들을 보면서 참 어처구니 없다라는 생각을 하지만 그시대의 해적은 정말 무시무시 했었다고 한다, 배를 이용한 산업들이 활발하게 발달하고 그만큼 해적들의 활동도 활발해졌다고 한다,
그 시대적 배경을 바탕으로 이야기는 전개되어간다, 어느날 우연히 아주 평범했던 소년앞에 나타난 보물섬 지도 한장, 소년은 아버지를 잃고, 마을의 착한이들과 함께 보물을 찾으러 배를 타고 보물을 찾으러 떠나게 된다, 그런데 그배에는 착한 이들도 있지만 배의 선원중에는 해적들이 있었다 여기서 해적들은 그 보물을 빼앗으려는 악한 이를 말하고 있다,
그중심에 외발이 실버가 등장을 한다, 순조롭던 여행에 위기가 찾아오고, 반란이 시작되고, 수많은 이야기가 일어나기 시작을 한다,

어린 소년이었던 우리의주인공 짐은 ,
그 많은 일을 겪으면서 서서히 남자가 되어가고, 어른이 되어간다,그리고 그속에서 위기대처능력도 기르고, 인내와 용기를 배우고, 도전정신도 배우게 된다,

 

보물을 찾기 위해 떠난 여행에서 많은 사건을 겪으면서 짐이는 성장을 했다

그리고 보물도 찾았다, 물질적인 보물뿐만이 아니라, 정말 크게 성장하는 그 내면의 보물을 찾아 냈다, 아마 짐이의 보물 찾기 여행은 아주 많은 성장과 힘을 짐이에게 안겨주었다,,

책을 읽는 내내 나도 많이 스릴있었고 아슬아슬 하는 기분도 느꼈고, 즐거웠다,

그리고 짐이가 조금씩 보물에 가까워질 수록 내 손에 땀도 났다 이미 결과야 알지만, 그래도 흥미롭게 읽었다,

그리고 많은 생각을 하게 했다,

 

보물찾기 나도 내 보물을 찾아 한번 도전을 해볼까,

보물을 찾으려면 수많은 난관이 닥치더라도 그 위기를 잘 극복해나갈 힘도 생길것 같다,

오늘도 아주 멋진 책을 읽었다,

내아이에게도 멋진 책이었을까??학교 갔다오면 물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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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놀 2012-07-05 02: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 님한테는 울보 님이 보물이고,
류한테는 류가 보물이겠지요~

울보 2012-07-06 11:35   좋아요 0 | URL
그렇겠지요, 아이에게 항상 너에게는 너가 최고라고,,
이야기 해주는데 그 마음을 스스로 이해할 날이 오겠지요,,

책읽는나무 2012-07-07 08: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한 번씩 어릴적 읽었던 명작동화에 좀 집착하게 되더라구요.
아마도 모두들 유년시절 추억들에서 벗어나기 싫은 무언가가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우리 정말 보물을 찾아 도전해 보아요.^^

울보 2012-07-07 11:34   좋아요 0 | URL
네 책읽는나무님,전아직 더 자라야 하나봐요,,
 

어제 소나기가 내리고 나서 인지 오늘은 덥지가 않다,

일기예보에서는 아주 더울거라고 했는데,

하늘도 많이 흐리고,,

바람도 덥지 않다,

아침에 일찍 청소도 마치고, 열심히 치우고 나니. 기분은 한결 가벼워졌다,

요즘 몇일째 계속 왼쪽 가슴 윗부분이 아프다 뻐근하기도 하고,

오늘은 등뒤가 아프다,,

에고 참, 왜 매일매일 아픈건지, 아프지 말자,

튼튼하자,

읽고 싶은 책이 많은데 언제 다 읽으려나 걱정하면서도 지금도 컴퓨터 앞에 앉아 노는 나,,

ㅎㅎ 그래도 지금 이시간 한시간 정도의 여유가 난 참 좋다,

커피한잔 앞에 두고,

알라딘에 들어와 책도 보고,

블로그에 소식도 읽고

여유로움을 즐긴다,

내일 부터 비가 많이 내린다는데,

오늘 빨래도 모두 끝내야 겠다,

이불빨래도 해야겠다,

세탁기가 고생이겠다,

반찬도 미리미리 만들어야하는데,

오늘은 뭘 해먹을까,

닭도리탕,옥돔이 한마리 냉동실에서 꺼내어 굽고,

조금있다가 콩나물 아저씨 오시면 콩나물 사고,,

찌개는 오늘은 없음,

ㅎㅎ 그러면 오늘 저녁준비도 미리 끝내놓고,

아이 오면 웃는얼굴로 화내지 말고 짜증내지 말고

하루 잘 보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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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으로 2012-07-06 20: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댓글타고 왔습니당~^^ 댓글은 안 달지만 가끔씩 들러보곤 하지요.
전 오늘 찌개 하나로 먹었어요.
매일 아이에게 웃는 얼굴로 맞아줘야지 하는데 잘 안되요. 특히나 둘째 녀석한테는 말예요.
이제 비가 그치는 것 같죠.
비와서 세탁조에 소다 넣고 깨끗이 청소해놨는데 낼 해가 쨍하게 뜨면 밀린 빨래나 해야겠어요. 벌써 주말이예요. 즐건 주말되세요~

울보 2012-07-07 11:16   좋아요 0 | URL
안녕하세요 ,,희망으로님,,이곳도 오늘은 해가 반짝,
아침에 아이 학교 보내고 청소끝내고 세탁기 돌리고 있어요,,
저도 그래요,,딸에게 반갑게 해주어야 하는데 가끔 짜증내는 모습을 보면서 반성해요,,ㅎㅎ님도 즐거운 주말되세요,

책읽는나무 2012-07-07 08: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비가 연이어 내리니 수건이 빨리 안말라 죽겠네요?
이틀 연달아 녀석들이 수영장 소풍간다고 수건 한,두 개씩 가져가고,
식구가 다섯 이니 하루에 한 장씩 쓰고~~
정말 여름 장마철에 수건 때문에 마음이 조마조마합니다.
수건을 여러장 꺼내놓아도 이틀만 지나도 열 개씩 나오니~
에휴

헌데 님은 비싼 옥돔도 드시는군요.ㅡ.ㅡ;;
옥돔 정말 맛있던데ㅋㅋ
예전에 홍수맘님이었나? 그분 알았을때 갈치랑 옥돔이랑 한 번 주문해서 먹어봤었는데
정말 맛있더라구요.아직도 그맛을 잊을 수가 없네요.^^

울보 2012-07-07 11:17   좋아요 0 | URL
여행갔다가 사다두었던 옥돔이 아직 냉동실에 두갠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오늘 해가 났어요,
]저도 얼른 빨래 빨아 널었어요,
햇살에 바짝 말라주기를,,,,
 
유아/어린이/가정/실용 주목 신간 작성 후 본 글에 먼댓글 남겨 주세요.

어느덧 2012년 반이 흘러가고 이제 앞으로 반을 남겨놓고 있습니다,

신나게 달려봐야겠지요,

올초에 결심했던 모든일들중에 이루어 놓은것이 아무것도 없다 싶은데 남은 반년이란 시간을 알차게 보내 꼭 이루리라 다시 다짐합니다,

7월 ,,6월에 나온 신간마실을 다녀왔습니다 읽고 싶은책들이 너무 많아 어떤 책을 고를까 고심하다가,,

책을 좋아하던 가족,

그가족에게 무슨일이,

가족은 책을 너무 좋아해서 집안공간에 책이 가득하다,

그러던 어느날 공간이 부족해서 책을 멀리 떠나보내야 할 시간이왔다,

책을 떠나보내고 나니 공간이 텅비게 되었는데,

그공간에서 느끼는 가족의 마음,,

우리집에 책이 사라진다면 어떨까 생각해봤다,

 

 정말 내아이에게 선물하고 싶은책이다,

이책의 내용은

독특하다

보고 따라 그리는것도 아니고,

그냥 주제를 주고 상상하여 그리는것도 아니고

아직 완성되지 않은 그림

만일 코끼리의 얼굴만 있다면 몸통은 어떻게 그릴까

아이들에게 즐거운 상상으,로 남겨두고

아이들의 생각을 그리게 해줄 수있는 책같다,

꼭 보고 싶다

 

책을 좋아하는 민기

책을 너무 좋아해서 일까,

즐거운 상상하는것을 좋아하는 현실의 가족도 현실의친구도

그냥 마음에 들지 않는다

그리고 정말 멋진 부모가 있기를 원하고

가진것에 만족을 못한다고 해야 할까,

그러던중

사람을 빌려주는 도서관을 만나

정말 멋진 상상속에서만 생각했던 부모님을 빌리게 되는데

과연 민기는자신이 상상했던 그런 가족을 만났을까,

 

 

 

 

10대가 아프다

우리 청소년들은 정말 많이 힘들고 그어깨가 무겁다

이 험한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

정말 최선을 다해 달리고 있는데

그무게의 힘을 어른들의 다 이해할 수있을까

우리때 청소년 시절이랑은 또 다른 무게를 안고 살아가겠지

그런 10대의 마음읽기

 

 

 

 

 

 

요리는 잘 하고 싶다,

정말 장보러 가기가 무서울때도 있다,

너무 많이 올라서

그래서 간단하게 해 먹을 수 있는  요리

가격도 저렴하게,,배워보고 싶다

매일 저녁밥상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엄마들이 모여 앉아 하는말

오늘 저녁은 뭐해먹어,,

그래 걱정고민을 날려 버리고 싶다,,

 

 

이상으로 6월의 신간중 꼭 읽어 보고 싶은책

다른, 책들도 너무 많지만 여기까지,

읽고싶은 책은 쌓이고 읽지는 않고 언제 다 읽을 수 있을까, 아자아자 열심히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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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놀 2012-07-03 14: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0대가 아픈 줄 다 안다면서,
그래도 아이들을 꿋꿋하게 학교에 보내고
학교에서 이 아이들을 꿋꿋하게 입시공부만 시키는
어른들이 있으니,
이 같은 책은 끝없이 되풀이되어 나오겠지요.

10대한테서 이야기를 듣는다고
'달라질 길'이나 '풀어낼 길'은 없지 않을까 싶어요...

울보 2012-07-04 00:48   좋아요 0 | URL
그렇지요 저도 반성 저도 그런 엄마이니,,
참 마음이 아프네요, 참 정말 방법은 없을까요,,

러브캣 2012-07-03 23: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잘 보고 갑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울보 2012-07-04 00:48   좋아요 0 | URL
님도 수고 많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