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미설 > [퍼온글] 재미난 퍼즐

괜히 어제 이 싸이트 저 싸이트를 돌아다니다 눈에 띄는 물건이 많아져 괴로운 밤을 보냈다. 끄긍...

wasgij 퍼즐.
jigsaw의 스펠을 뒤집은 것으로 설명을 본 순간 내가 저걸 해 낼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이 들었으며 그래도 갖고 싶다!!는 욕구가 마구마구 치솟아 올라왔다.



아아, 이거 너무 끝내주는 거 아닌가?
또 다른 것을 보면..


그림을 보고 마차를 몰고 있는 사람의 위치에 당신이 있다고 상상해 보세요. 건너편의 낡은 차와 양치기, 자전거는...


도대체 여기서 무슨일이 있었던 것일까요? 이 요란법석이 된 그림의 할머니가 붉고 흰 봉 너머로 보고 있는건...


쇼크! 두려워요! 이 커플의 방안에 무슨일이 일어 났기에 모든사람들이 멈춰서서 이쪽을 바라보고 있는걸까요? 이상한 디자이너는 왜 그리 천박해 보일까요? 제목을 보시고 방안의 금붕어가 쇼 진행자와 촬영 스탭들 너머 보는것은... 

====================================================================

가격 때문에 곧 사게 될 것 같지는 않지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이번주에 즐거 찾기로 이분들의 서재에 놀러가야지...

  주간 서재 의 달인
 
 
지난 일주일간의 서재 지수 순위입니다.
매주 월요일, 주간 서재의달인 순위를 바탕으로 30여분께 축하금 5,000원을 지급합니다.
  대전복수동정지윤님
  울보님
  바람구두님
  즐거운랄랄라님
  dohyosae님
  sayonara님
  새벽별님
  파란여우님
  나나님
  아구찜님
  Kel님
  키노님
  청포도사랑님
  플레져님
  stella09님
  물만두님
  놀자님
  글샘님
  데메트리오스님
  보슬비님
  행복을 꿈꾼다.님
  모1님
  水巖(수암)님
  플라시보님
  아프락사스님
  로렌초의 시종님
  정서방님
  지족초5년박예진님
  깍두기님
  맑은바람님
  딸기님
  복돌이님
  지교회장님..^^님
  반딧불,,님
  부리님
  미스 하이드님
  클래식님
  사마천님
  천왕성의 궤도님
  숨은아이님
  eun님
  로드무비님
  구보님
  이원식님
  찬타님
  zenky님
  새벽별을 보며님
  조선인님
  kimji님
  섬이님
  열린사회의적님
  세실님
  詩我一合雲貧賢님
  미설님
  날개님
  annhee님
  비연님
  검은비님
  늘처음처럼님
  어항에 사는 고래님
  perky님
  휴이님
  lack of identity님
  평범한여대생^^님
  별기둥님
  복순이 언니님
  Eugene님
  bookaholic님
  자명한 산책님
  오즈마님
  짱구아빠님
  kwangma님
  바라밀님
  천문학자_*님
  webcode님
  nowave님
  예린맘님
  보우거스님
  빨간푸우님
  미미달님
  잉크냄새님
  비발~*님
  마스길님
  선더소니아님
  poptrash님
  싱치님
  1004ajo님
  우르바시Urvasi님
  sprout님
  호랑녀님
  봄날님
  주인공님
  안나님
  alexis님
  책읽는 나무님
  케이님
  charlie님
  누렁이님
  안유석님
 

댓글(4)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물만두 2005-01-24 11: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2등 축하드려요^^

울보 2005-01-24 15: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사합니다.....정말로 이등인가봐요..

조선인 2005-01-24 18: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 역시 전 1주의 기적이었군요. ㅋㅋㅋ

울보 2005-01-24 18: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이. 그래도 소리없이 열심이시잖아요....
 

이런 이시간이면 책을 보던지 자야하는데.

또 버릇처럼 컴앞에 앉았다.

예전에는 다른재미로 살았는데 2005년은 새롭게 알게된 재미에 푹빠져 있다.

만일 내곁에 신랑이 있다면 불가능하겠지...

지금,이 혼자만의 여유로움이 너무 좋아서 잠도 안 자고 ..내일을 위해서 자야하는데.

잠이 모잘라서 입안이 다 헐었는데도...

중독은 아니겠지요..

하지만 이렇게 많은 사람들을 알아 간다는것이 나는 너무 좋다.

그들에 대해서 다 알지는 못하지만 그리고 그들처럼 많은 지식은 없지만 난 그들에게 많은 것을 배우고 스트레스도 푼다,

정말 재미 있는 일이다

책은 좋아하지만 글쓰는건 별로 취미가 없었는데, 그리고 책을 읽고 내마음대로 나만 보게 끄적이다가 이렇게 나아닌 타인이 보게 쓴다는것이 좀 쑥쓰럽고 그렇지만.

괜찮다 마음먹었다.

나도 내 마음대로 살아가리라 ..

이런 자유라도 있어야지,내 느낌을 누가 무엇이라 그러겠는가 이러다 보면 글쓰기도 늘지 않겠는가.

내 글을 읽어주는 분들이여 부디 용서하소서.

그리고 재미없어도 끝까지 읽어주시면 감사하고 아낌없는 충고 부탁드립니다.


댓글(8)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딸기 2005-01-24 01: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끝까지 읽었으니 저에게 감사하세요. 근데 재미없지 않고 재미있었는데요 ^^

울보 2005-01-24 01: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사합니다.앞으로도 열심히 글을 쓰고 책도 많이 보겠습니다.

깍두기 2005-01-24 08: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인사하러 왔어요. 반갑습니다~~~
애기 이름이 '류'인가 봐요? 뭔가 뽀스가 느껴지는 이름인데요?^^ 자주 놀러올게요.

울보 2005-01-24 10: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별님 감사합니다. 깍두기님도 감사합니다. 우리 류 이쁘게 보아주시고 종종 놀러오셔셔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짱구아빠 2005-01-24 13: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써주세요 ^ ^

울보 2005-01-24 15: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고 창피합니다. 그래도 많은님들의 격려에 힘입어 열심히 하겠습니다.

水巖 2005-01-25 01: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왔어요. 글도 잘 쓰시고 재미있게 쓰시면서 그러세요. 언제 날 잡아서 찬찬히 들러보고 가야겠네요.

울보 2005-01-26 00: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사합니다..정말로....
 



요즘 한창 테이프듣기에 흥미를 가지고 듣는책이다

정말 좋아한다.

예전에는 읽으라고만 하더니 요즘은 한창듣고 흉내도 낸다.

아이고 기특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정말로 신기하다.

이아이가 아빠가 오는날은 정확히 아는건지.그새벽에 아빠가 현관을 열고 들어오는 순간 눈을 떠서 아빠가 다시 회사로 돌아갈때 까지 잠을 자지 않는다.

그리고 하루종일 아빠곁에 맴돈다.

그모습을 보고 있으면 낭군님도 잠이 오지 않는단다.

그래서 일요일은 매일 한두시간밖에 잠을 자지 못한다.

그리고 류도 낮잠을 이렇게  잠깐 잠들다 깬다.

오늘은 아빠 안경을 새로 하러가는 사이 잠이 들어 집에 가니까 깬다.바로 한시간이나 잤을까?

괜히 나랑 낭군님은 아이에게 미안해 진다.

낭군이 좀 편해 져야 하는데....

요즘은 정말 낭군얼굴 보기가 너무 힘이든다..

좀 나아지겠지......


댓글(2)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水巖 2005-01-25 01: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잠자는 천사군요. 너무 평화로운 표정이네요.

울보 2005-01-25 11: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잘때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