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sweetrain > 5960이군요....

여러분...6000을 잡아주세요. 으흐흐...

그러면 좋은 일이 생깁니다...^^; 만원상당의 알라딘에서 주문할수 있는 것을 주문해드리겠습니다.^^ 흐흐흐...

(...아직도 감기때문에 목소리가 전혀 안나오는 서재주인장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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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에서 올라왔습니다,

그동안 모든지기님들 안녕하시지요..

전 친정에 갔다가 감기 몸살로 돌아왔습니다,

괜실히 부모님만 걱정만 안겨드리고 온것 같아서 마음이 좋지는 않습니다,

몸이 이리도 부실할줄은..

그래도 몇일 밥안하고 주는 밥먹고 왔지요..

하지만 설거지가 너무 많아서 걱정이지요..

호호호

그래도 지금쯤 혼자서 손주얼굴 그리며 계실 엄마 생각을 하니 마음이 아픕니다,

아이도 기차를 타고 오는 동안 내내 외할머니댁에 간다고 울어서 혼이 났습니다,

약을 먹어서 졸린데,.,,,,그래도 잘 참고 한시간 삼십분을 온것 같아요,,

그리고 집에 와서도 엄마 아프다고 혼자서 잘 놀고 기특합니다,

님들과 약속을 지켜야 하는데..

이벤트를 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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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2005-03-16 19: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셨군요..^^* 오랜만이세요..!

울보 2005-03-16 20: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사합니다,
모두모두 건강하시지요..
저도 얼른 나아지요...

놀자 2005-03-16 20: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드뎌 울보님 오셨다..
근데 감기 몸살이라니...
왜 다들 제가 조아라 하는 분들 다 감기에 걸리는거지...ㅜ.ㅜ
놀자는 이리 감기 안 걸리고 멀쩡한데...ㅡ.ㅡ;;;;;;;;;;;;;;;
여하튼, 넘 보고 싶었고요...빨리 감기 낫으시길 바랄게요!!

울보 2005-03-16 20: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히히..
글세요,,
엄마 품이 너무 좋았나요..
올해들어 이렇게 아파보기 처음이네요..
그래도 이제는 많이 나아졌어요..

미설 2005-03-16 20: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돌아오셨군요^^ 친정어머님이 걱정하시겠어요..얼른 쾌차하세요..

울보 2005-03-16 20: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가서 괜한 걱정만 안기고 왔지요,,
그리고 아마 일주일은 외로움에 좀 힘드실거예요..

줄리 2005-03-16 22: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춘천에 사시는 분들 부러웠었는데.. 그곳에서 자라셧구 가끔 가실수 있군요. 춘천의 호수바람이 좀 차가왔던 기억이 나네요. 그곳 바람에 감기 드셨나보네요. 감기 얼렁 뚝 떨어내시고 류랑 좋은 시간 보내세요~~

울보 2005-03-16 22: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감사합니다,
그래도 어제보다 한결좋아졌어요..
 



친정엄마랍니다,

오늘은 친정에 가요..

춘천에~~~~~~~~~~~

가서 한 사일정도 있다가 올예정입니다,

아마 수요일 오후에나 서재에 들어올수 있지요..

엄마를 보러가서 너무 좋아요,,

류도 그동안 춘천에 가자고 노래를 불렀고..

동생대신 엄마일을 하루정도 보아주어야 할것 같아서요..

그럼 모두 그동안 안녕히계세요..

갔다와서 커다란 이벤트를 해볼랍니다,

기다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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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2005-03-13 09: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잘 다녀오세요..^^*

▶◀소굼 2005-03-13 10: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친정이 춘천이시로군요^^; 잘 다녀오세요~ 이벤트도 기다려지네요: )

놀자 2005-03-13 11: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잘 다녀오세요~~~*^^*

아영엄마 2005-03-13 17: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잘 다녀오세요! 기다리고 있을께요~~~~.... ^^

비연 2005-03-14 11: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춘천..좋은 곳에 친정이 계시는군요^^ 다녀와서의 이벤트도 기대해볼랍니다~

세실 2005-03-16 15: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좋으시겠어요. 친정가면 넘 행복하잖아요. 4일이라...부럽습니다~

울보 2005-03-16 19: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모두지기님들 저 다녀왔어요.
그런데 몸살이 나서 괘히 엄마 걱정만 끼치고 왔습니다,,,,
이벤트 해야지요..
 

오늘 대뇌용량을 초과하는 일들이 벌어져 멍합니다.
몇줄 좀 끄적여 볼려고 그랬는데 머릿속이 하얗네요.
이럴땐 그냥 그림이나 몇장 보는게...
저 좋아하는 보리스 발레조 입니다. 혹 아시는 분 계신지?

























Epitaph, King Crimson 1969

The wall on which the prophets wrote
Is cracking at the seams.
Upon the instruments if death
The sunlight brightly gleams.
When every man is torn apart
With nightmares and with dreams,
Will no one lay the laurel wreath
As silence drowns the screams.

Between the iron gates of fate,
The seeds of time were sown,
And watered by the deeds of those
Who know and who are known
Knowledge is a deadly friend
When no one sets the rules.
The fate of all mankind I see
Is in the hands of fools.

Confusion will be my epitaph.
As I crawl a cracked
and broken path
If we make it
we can all sit back and laugh.
But I fear tomorrow I'll be crying,
Yes I fear tomorrow I'll be cr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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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대뇌용량을 초과하는 일들이 벌어져 멍합니다.
몇줄 좀 끄적여 볼려고 그랬는데 머릿속이 하얗네요.
이럴땐 그냥 그림이나 몇장 보는게...
저 좋아하는 보리스 발레조 입니다. 혹 아시는 분 계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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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5-03-12 22: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몇장 더 추가됬습니다.
젤루 아끼는게 마지막에 들어가 있습니다. 말과 강한 미녀..
조그맣게 보이는데 다운로드하면 매우 큰 그림입니다.